버스에서 딥키스 하던 커플..!!

키키키2008.09.01
조회5,644

안녕하십니까?

조금잇으면 개강이네요~

저는 22살에

취업준비와 영어공부로 쩌들어 잇는 대학생입니다.

얼마전 방학시절에 있던 일이 생각 나서 글을 씁니다.

때는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던 날

저는 자격증 공부로 학원에서 쩌들어 잇을때였습니다.

그날도 전 지친 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몇정거장 지난후에에 많은 사람들이 타더군요

그중에서

제 눈에는 심상치 않은 커플이 들어오던군요~~---;;;;;;;;;;;;;;;;;;;;;;ㅆㅂ

최신유행과 매우~~~~~동떨어진 자기만의 정신세계로  하나의 패션을 창조해 나가는

메두사와 흡사한 여자와   ................ 초등학교때 소풍간다고 하면

어머니들이 코디해주는  스타일로  무장한 오크족의 남자가  당당하게 올라 탔습니다.

전   그들의 포스의 놀라 ;//

창문만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ㅅㅂㄼ 들이

내 앞에 비어있는 노약자/장애인 자석에 여자가 앉는겁니다.

게세들............

전 속으로 씨팔라마들 일찍 일어나서 버스에서 내리길 바랬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 메두사와 오크가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sb  ~!!!!!!!!!!!!!!!!!!!!!!!!!!

바로 전 그들이 앞으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을 할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5

4

3

2

1

~~!!!

그들은 제가 염려한 일을

시작하던군요

전 바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돌려도 ㅅㅂㄻ 조낸 신경쓰였습니다.

전 mp3를 꺼내들었습니다.

아나 이런 씨팔

빠데릿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자리를 옮기고 싶어서

좌우를 살펴보니

빈자리는 커녕

서있을 공간도 없었습니다.

sbsbsbsbsbsbsb..///////////////

딥키스를 버스가 덜컹 거리는 가운데에서도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어떤분들은 그걸 보고 잇냐고 할수 있습니다.

전 창문을 응시해도 창문에 비쳐 보이던군요 .

여러분이 아셔야할것이 있습니다.

한명의 메두사와 한명의 오크의 만남입니다...................................

그 오크는 자기네 아빠가

외국에서 회사를 하시고

나중에 물러 받을거라고 메두사보고  넌 내가 꽂아준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군요

그가 신은 신발은 시장에서 그 유명한 스프리스 짝퉁 제품으로   끈도 럭셔리하게

리본으로 묶었던군요 ...../////////////   그가 메고 있었던  체크무늬에 빈x스타일

가방은 그 상표가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제품이였습니다.

어느 부자집 아들인 지는 모르지만

평민을 이해하기 위해 매우 검소 하게 사는 것같았습니다......................................

아무튼 그들은 저에게 고문을 주고 내리던군요

전 살거 같앗습니다.

휴..............................................sb

못 볼걸 봤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들이 떠나자 숨통이 티는것같앗습니다.

이게 행복인가요?????????????????????

어떤거에 조낸 괴롭힘을 받다가 풀리니 살거같았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있는 데서 이러지 맙시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