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금잇으면 개강이네요~ 저는 22살에 취업준비와 영어공부로 쩌들어 잇는 대학생입니다. 얼마전 방학시절에 있던 일이 생각 나서 글을 씁니다. 때는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던 날 저는 자격증 공부로 학원에서 쩌들어 잇을때였습니다. 그날도 전 지친 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몇정거장 지난후에에 많은 사람들이 타더군요 그중에서 제 눈에는 심상치 않은 커플이 들어오던군요~~---;;;;;;;;;;;;;;;;;;;;;;ㅆㅂ 최신유행과 매우~~~~~동떨어진 자기만의 정신세계로 하나의 패션을 창조해 나가는 메두사와 흡사한 여자와 ................ 초등학교때 소풍간다고 하면 어머니들이 코디해주는 스타일로 무장한 오크족의 남자가 당당하게 올라 탔습니다. 전 그들의 포스의 놀라 ;// 창문만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ㅅㅂㄼ 들이 내 앞에 비어있는 노약자/장애인 자석에 여자가 앉는겁니다. 게세들............ 전 속으로 씨팔라마들 일찍 일어나서 버스에서 내리길 바랬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 메두사와 오크가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sb ~!!!!!!!!!!!!!!!!!!!!!!!!!! 바로 전 그들이 앞으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을 할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5 4 3 2 1 ~~!!! 그들은 제가 염려한 일을 시작하던군요 전 바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돌려도 ㅅㅂㄻ 조낸 신경쓰였습니다. 전 mp3를 꺼내들었습니다. 아나 이런 씨팔 빠데릿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자리를 옮기고 싶어서 좌우를 살펴보니 빈자리는 커녕 서있을 공간도 없었습니다. sbsbsbsbsbsbsb../////////////// 딥키스를 버스가 덜컹 거리는 가운데에서도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어떤분들은 그걸 보고 잇냐고 할수 있습니다. 전 창문을 응시해도 창문에 비쳐 보이던군요 . 여러분이 아셔야할것이 있습니다. 한명의 메두사와 한명의 오크의 만남입니다................................... 그 오크는 자기네 아빠가 외국에서 회사를 하시고 나중에 물러 받을거라고 메두사보고 넌 내가 꽂아준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군요 그가 신은 신발은 시장에서 그 유명한 스프리스 짝퉁 제품으로 끈도 럭셔리하게 리본으로 묶었던군요 .....///////////// 그가 메고 있었던 체크무늬에 빈x스타일 가방은 그 상표가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제품이였습니다. 어느 부자집 아들인 지는 모르지만 평민을 이해하기 위해 매우 검소 하게 사는 것같았습니다...................................... 아무튼 그들은 저에게 고문을 주고 내리던군요 전 살거 같앗습니다. 휴..............................................sb 못 볼걸 봤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들이 떠나자 숨통이 티는것같앗습니다. 이게 행복인가요????????????????????? 어떤거에 조낸 괴롭힘을 받다가 풀리니 살거같았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있는 데서 이러지 맙시다.~~~~~~~~!!!!!!!!!!!!!!!!!!!!!!!!!!!!!1
버스에서 딥키스 하던 커플..!!
안녕하십니까?
조금잇으면 개강이네요~
저는 22살에
취업준비와 영어공부로 쩌들어 잇는 대학생입니다.
얼마전 방학시절에 있던 일이 생각 나서 글을 씁니다.
때는 햇빛이 강렬하게 내리 쬐던 날
저는 자격증 공부로 학원에서 쩌들어 잇을때였습니다.
그날도 전 지친 몸을 이끌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몇정거장 지난후에에 많은 사람들이 타더군요
그중에서
제 눈에는 심상치 않은 커플이 들어오던군요~~---;;;;;;;;;;;;;;;;;;;;;;ㅆㅂ
최신유행과 매우~~~~~동떨어진 자기만의 정신세계로 하나의 패션을 창조해 나가는
메두사와 흡사한 여자와 ................ 초등학교때 소풍간다고 하면
어머니들이 코디해주는 스타일로 무장한 오크족의 남자가 당당하게 올라 탔습니다.
전 그들의 포스의 놀라 ;//
창문만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ㅅㅂㄼ 들이
내 앞에 비어있는 노약자/장애인 자석에 여자가 앉는겁니다.
게세들............
전 속으로 씨팔라마들 일찍 일어나서 버스에서 내리길 바랬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 메두사와 오크가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sb ~!!!!!!!!!!!!!!!!!!!!!!!!!!
바로 전 그들이 앞으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을 할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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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제가 염려한 일을
시작하던군요
전 바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돌려도 ㅅㅂㄻ 조낸 신경쓰였습니다.
전 mp3를 꺼내들었습니다.
아나 이런 씨팔
빠데릿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자리를 옮기고 싶어서
좌우를 살펴보니
빈자리는 커녕
서있을 공간도 없었습니다.
sbsbsbsbsbsbsb..///////////////
딥키스를 버스가 덜컹 거리는 가운데에서도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어떤분들은 그걸 보고 잇냐고 할수 있습니다.
전 창문을 응시해도 창문에 비쳐 보이던군요 .
여러분이 아셔야할것이 있습니다.
한명의 메두사와 한명의 오크의 만남입니다...................................
그 오크는 자기네 아빠가
외국에서 회사를 하시고
나중에 물러 받을거라고 메두사보고 넌 내가 꽂아준다고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군요
그가 신은 신발은 시장에서 그 유명한 스프리스 짝퉁 제품으로 끈도 럭셔리하게
리본으로 묶었던군요 .....///////////// 그가 메고 있었던 체크무늬에 빈x스타일
가방은 그 상표가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제품이였습니다.
어느 부자집 아들인 지는 모르지만
평민을 이해하기 위해 매우 검소 하게 사는 것같았습니다......................................
아무튼 그들은 저에게 고문을 주고 내리던군요
전 살거 같앗습니다.
휴..............................................sb
못 볼걸 봤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들이 떠나자 숨통이 티는것같앗습니다.
이게 행복인가요?????????????????????
어떤거에 조낸 괴롭힘을 받다가 풀리니 살거같았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
등 여러 사람있는 데서 이러지 맙시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