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홍보대사가 된 크레용팝

daylight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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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가 매년 실시하는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에 2014년 홍보대사로 크레용팝이 선정되었다.

특히 금년에는 진정한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기위해

서울에 있는 한양사대부고를 깜짝(?)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교복 물려주기'의 의미를 다짐받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해마다 많은 학부모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에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부족한 생활비를 쪼개쓰며 고생을 하시는데,

이럴때 교복이라도 물려입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일일 것이다.

사실 부모의 이런 사정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주위 친구들의 눈치를 보느라, 그저 어린마음에 새 교복을 찾던 아이들에게 교복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