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에 있으면 문을 잠궈놓는데 아 뭐 이상한짓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엄마 아빠랑 트러블이 하도 많다 보니까 싸우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방문 잠궈놓고 잠을 자거나 그러고 있으면 노크도 없이 그냥 문을 막 따고 들어옵니다.
제가 항상 엄마아빠한테 남의 방문 열고 들어올땐 노크좀 하고 들어오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변함이 없길래 이젠 그냥 내방 들어오지좀 말라고 문좀 열지말라고 성질냅니다. 진짜 너무성질나요 절 존중을 안해주는 느낌? 제가 예민한건가요? 애기 때부터 잔소리나 욕을 너무 많이 먹고 자라서 그런지 이젠 엄마아빠가 제이름만 불러도 짜증이납니다. 제발 제가 방에 있으면 신경을 안써줬으면 좋겠어요.
밥도 자기들끼리 먹으면 좋겠는데 안먹을게 라고 말을 해도 문 따고 들어와서 자고있는데 손으로 툭툭 치면서 일어나라고 성질내고..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집이 싫어요
방금은 자고 있는데 제 가방 뒤지면서 여권 어딨냐고 문 따고 들어와서 가방을 막 뒤지는거입니다.
찔릴건 없는데 엄마가 제 가방 봐도 되는건데 ㅈㅔ 허락도 없이 함부로 뒤지는게 너무 짜증나요. 제가 짜증이 많은거일지도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요. 제 나이가 몇인데 20살인데 저 알아서 학교가고 여권 알아서 챙기고 할건데 그런 사소한거까지 신경쓰는게 너무 싫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변함이 없으니 처음엔 엄마 하지마라 이렇게 말하다가도 이젠 짜증부터냅니다. 하지말라고 바락바락 소리부터 지르게되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상황이 항상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짜증ㅇㅣ 쌓여있던건지...
고3때는 저 대학때문에 하도 많이 싸워서 대학붙으면 안싸울줄 알았는데 어찌된게 더싸우네요. 대학을 못간것도 아니고 인서울 4년제 그래도 알아주는 대학교 갔는데... 대학 붙기 전엔 엄마가 남들 다가는 대학 닌 왜못가냐 이런식으로 항상 말씀하셔서 싸운적도 진짜 많구요 지금도 울컥하네요. 대학 붙으니까 누구보다 좋아하셨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 싫었어요. 그렇게 욕하고 뭐라할땐 언제고 대학하나 붙었다고 사람 대하는게 그렇게 달라지다니 에휴..
그리고 전 옷살때도 엄마 간섭을 받습니다.
20살이면 옷이나 화장품 정도는 제가 사거싶은거 살수 있잖아요? 비싼옷 비싼화장품 아니고 길거리에서 파는것들이나 스파 매장같은데서 사입고 화장품도 로드샵 제품 쓰는데 옷을 사오면 왜 값떨어지게 그런옷 사오냐 보는눈이 그렇게 없냐 온갖 잔소리를 다합니다; 제가 입고 싶은옷 입겠다는데... 이런 사소한것들 참견이 너무많아서 저도 엄마한테 말이 이쁘게 안나가니까 하루가 멀다하고 싸웁니다.
방 밖으로 나가봐야 싸우기만 하니까 방안에만 있궁요.
친구들 만나러 밖에 나가는것도 별로.. 나가면 돈쓴다고 욕먹고 옷차림 화장방법 가지고 뭐라뭐라 하시니 걍 방에있는게 제일 좋습니다.
이게 제가 이상한겁니까? 제가 이상하다면 충고 한마디 부탁하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방법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이대로라면 엄마아빠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
제 나이에 엄마가 이렇게 간섭해도 되는건가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리구요..
다름이 아니라 전 외동입니다.
그래서 집에 혼자 있으면 할게 없습니다.
그냥 방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거나 잠을자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중,고등학생 때부터 엄마가 외동이라고 관심?을 저한테 많이 가졌는데
그게 심해지니까 전 관심이 아니라 제 일상을 넘본다 해야되나? 그런 느낌인거예요.
제가 방에 있으면 문을 잠궈놓는데 아 뭐 이상한짓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엄마 아빠랑 트러블이 하도 많다 보니까 싸우기도 짜증나고 그래서 방문 잠궈놓고 잠을 자거나 그러고 있으면 노크도 없이 그냥 문을 막 따고 들어옵니다.
제가 항상 엄마아빠한테 남의 방문 열고 들어올땐 노크좀 하고 들어오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변함이 없길래 이젠 그냥 내방 들어오지좀 말라고 문좀 열지말라고 성질냅니다. 진짜 너무성질나요 절 존중을 안해주는 느낌? 제가 예민한건가요? 애기 때부터 잔소리나 욕을 너무 많이 먹고 자라서 그런지 이젠 엄마아빠가 제이름만 불러도 짜증이납니다. 제발 제가 방에 있으면 신경을 안써줬으면 좋겠어요.
밥도 자기들끼리 먹으면 좋겠는데 안먹을게 라고 말을 해도 문 따고 들어와서 자고있는데 손으로 툭툭 치면서 일어나라고 성질내고..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집이 싫어요
방금은 자고 있는데 제 가방 뒤지면서 여권 어딨냐고 문 따고 들어와서 가방을 막 뒤지는거입니다.
찔릴건 없는데 엄마가 제 가방 봐도 되는건데 ㅈㅔ 허락도 없이 함부로 뒤지는게 너무 짜증나요. 제가 짜증이 많은거일지도 모르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요. 제 나이가 몇인데 20살인데 저 알아서 학교가고 여권 알아서 챙기고 할건데 그런 사소한거까지 신경쓰는게 너무 싫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변함이 없으니 처음엔 엄마 하지마라 이렇게 말하다가도 이젠 짜증부터냅니다. 하지말라고 바락바락 소리부터 지르게되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상황이 항상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짜증ㅇㅣ 쌓여있던건지...
고3때는 저 대학때문에 하도 많이 싸워서 대학붙으면 안싸울줄 알았는데 어찌된게 더싸우네요. 대학을 못간것도 아니고 인서울 4년제 그래도 알아주는 대학교 갔는데... 대학 붙기 전엔 엄마가 남들 다가는 대학 닌 왜못가냐 이런식으로 항상 말씀하셔서 싸운적도 진짜 많구요 지금도 울컥하네요. 대학 붙으니까 누구보다 좋아하셨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 싫었어요. 그렇게 욕하고 뭐라할땐 언제고 대학하나 붙었다고 사람 대하는게 그렇게 달라지다니 에휴..
그리고 전 옷살때도 엄마 간섭을 받습니다.
20살이면 옷이나 화장품 정도는 제가 사거싶은거 살수 있잖아요? 비싼옷 비싼화장품 아니고 길거리에서 파는것들이나 스파 매장같은데서 사입고 화장품도 로드샵 제품 쓰는데 옷을 사오면 왜 값떨어지게 그런옷 사오냐 보는눈이 그렇게 없냐 온갖 잔소리를 다합니다; 제가 입고 싶은옷 입겠다는데... 이런 사소한것들 참견이 너무많아서 저도 엄마한테 말이 이쁘게 안나가니까 하루가 멀다하고 싸웁니다.
방 밖으로 나가봐야 싸우기만 하니까 방안에만 있궁요.
친구들 만나러 밖에 나가는것도 별로.. 나가면 돈쓴다고 욕먹고 옷차림 화장방법 가지고 뭐라뭐라 하시니 걍 방에있는게 제일 좋습니다.
이게 제가 이상한겁니까? 제가 이상하다면 충고 한마디 부탁하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방법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이대로라면 엄마아빠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