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오빠랑 만나면서 많이 싸우고 만나고를 반복하면서 오빠의 과거를 알아버렸습니다. 결혼식 한 남자였습니다. 다만 혼인신고를 안했을뿐이지 오빠말로는ㄴ 결혼식하기 전에 티격하다가 결혼식하고 몇달 안살고 헤어졌다는 것입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하면서 묻어가야하는걸까요??? 친구들한테 하소연 해봤자 돌아오는 답은 뻔하니깐 조언도 못구하겠네요. 말 못하는 제 사정을 이해해주세요...ㅠㅠ 이렇게 과거 묻고 결혼하고 잘되신 분들 있으신가요?? 3
혼인신고만 안했지 결혼식을 한 남자 조언좀 부탁드려요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오빠랑 만나면서 많이 싸우고 만나고를 반복하면서
오빠의 과거를 알아버렸습니다.
결혼식 한 남자였습니다. 다만 혼인신고를 안했을뿐이지
오빠말로는ㄴ 결혼식하기 전에 티격하다가 결혼식하고 몇달 안살고 헤어졌다는 것입니다.
과거는 과거일뿐 하면서 묻어가야하는걸까요???
친구들한테 하소연 해봤자 돌아오는 답은 뻔하니깐 조언도 못구하겠네요.
말 못하는 제 사정을 이해해주세요...ㅠㅠ
이렇게 과거 묻고 결혼하고 잘되신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