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휴학하고 운좋게 호텔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8개월째 근무중 이구요.
제가 하는 일이 사무쪽이라 출근해서 할일 다 끝내면 매일 판을 봐왔는데요.
제가 판을 쓰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워낙 창피한 일이고 주변에 친한 남자사람 친구가 없어서 조언을 얻고자..우선 제 성격이 여자건 남자건 쉽게 친해지지 못해요. 첫인상도 차갑고 표정이 없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상대가 먼저 다가와줘도 대답만 띡 하고.. 마음은 그게 아닌데 나도 친해지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될 지도 모르겠고..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ㅠㅠ 남자친구도 길게 만나본 적이 없어요.. 횟수로는 5번?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제대로 된 연애였다고 생각드는건 한번.. 그것도 한3달?정도밖에 안 만났었지만.. 무튼 각설하고 얘기 시작 할께요
글쓴이 제일 친한 친구랑 둘이 사는 지역 번화가 쪽에 이자카야로 일차를 갔어요. 맥주를 간단히 마시고 이차로 다른 술집에 갔는데 거기는 쫌.. 헌팅? 같은게 많이 들어오는 술집이에요 그 날이 금요일이여서 그랬었나? 남자들이 물보러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헌팅도 몇 번 들어왔지만 다 거절하고 저희끼리 놀고 있는데 제 친구가 "야 뒤에 테이블은 아무데도 안가는거 같아 근데 둘 다 너 스타일인데?" 하는거에요. 제 친구랑은 10년 지기여서 서로 되게 잘 알아요. 저는 집에서 막내라 투정부리고 약간 철부지?같은 느낌인데 제 친구는 어렸을 때 혼자 유학을 갔다 와서인지 어른스럽고 생각도 깊어요. 저랑 반대로 어느 자리나 가도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분위기 메이커? 그리고 주변에 얘 싫어하는 사람 못봤어요. 어른 친구 언니 동생 사람관계를 되게 잘해요. 센스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이 친구를 엄청 따르고 제 친구들 만날 때도 같이 놀자고 부르고.. 여태 만났던 남자친구도 이 친구가 다 알기 때문에 얘 말은 거의 99% 맞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진짜 둘다 괜찮은 거예요.
근데 위에도 썼다시피 제가 낯도 많이 가리고 해서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둘다 스냅백을 쓰고 있었어요. 한분은 흰색 한분은 검정색. 제가 개인적으로 스냅백을 좋아하거든요ㅋㅋ.. 그쪽 테이블은 총 3명이였는데 한명은 등지고 있어서 못 봤었어요. 근데 제 친구는 흰색 스냅백이 제 스타일인 거 같다고 했었거든요? 무튼 생애 처음으로 번호를 따러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근데 둘 중에 누구 번호를 따야될 지 모르겠는거예요. 얼굴도 못쳐다 보겠고.. 그래서 그냥 나가기 전에 가서 얼굴 보고 더 호감가는 사람 번호를 따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나가다 돌아와서 "아 저기요,"하면서 얼굴을 보려고 했는데 검정색 스냅백이랑 딱 눈이 마주친 거예요. 그래서 그냥 너무 창피하고 해서 "혹시 여자친구 없으시면 번호좀 주실래요?"했는데 막 자기들끼리 쳐다보더니 "저 부산사람인데 괜찮아요?"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말했다는거 자체가 그냥 나랑 별로 연락할 마음이 없나보다 해서 "아 알겠습니다"하고 왔거든요. 친구한테 얘기 했더니 자기말이 맞지 않냐면서... 진짜 흰색스냅백 너 스타일이라면서 내가 번호 따다 줄까? 하는거예요. 참고로 제 친구는 3년된 남자친구 있구요 제가 연애를 하도 못하니까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해서 가서 번호를 받아왔어요. 근데 지금 이 상황도 되게 웃기잖아요ㅋㅋㅋㅋ 그 사람은 제 친구가 번호 딴거 일줄 알꺼고 ㅋㅋㅋ무튼 그렇게 나가서 3차로 룸식 술집을 친구랑 가서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연락해보자 해서 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어요 그러다 만나자는 식의 분위기로 되서 저희가 그쪽으로 갔거든요. 근데 그때가 새벽4시 였었어요 제가 새벽6시까지 출근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한시간 정도 있다가 출근해야 되서 가야된다고 하고 제 친구는 집에 가고 저는 출근을 했어요. 그 날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 다음날도.. 그래서 연락을 먼저 했어요. 문자로.. 그렇게 얘기 하다가 번호딴 사람 아니고 그 전에 번호 따러 간 사람이라고 자초지정 다 설명했어요.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주말에 쉰대서 주말에 보려고 했는데 이번주에 해외로 놀러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럼 언제보나.. 혼자 생각하고 그냥 계속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장 바꿔서 제가 그사람이였으면 자기 친구한테 번호따고 나한테 왜이러나;; 불쾌해서 연락 안할꺼 같은데.. 무튼 그날 저녁에 다른친구가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싶다면서 만나재서 간단히 맥주한잔 하러 나갔는데 셋이 술을 먹다가 그사람도 그쪽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보자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일 끝나고 바로와서 상태 안좋다고 다음에 보자 하더라구요. 쫌 맘 상해서 집가기 전에 톡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자기네 동네로 오라는 거예요. 아.. 진짜 거기서 갔으면 안되는건데 그때 한 밤11시였나? 근데 저는 보고싶으니까.. 갔어요.. 가서 그시간에 술밖에 없잖아요.. 제 기억으로는 둘이 소주 한병? 마셨던거 같은데 제가 원래 술을 잘 못먹거든요. 특히 소주는 진짜 잘 못먹어요. 근데 그사람이 소주 먹는다니까 맞추고 싶어서 그냥 먹었거든요.. 오빠 만나고 술집 들어간 뒤로..기억이 거의 안나요 아 진짜 미쳤죠!!!!!!!!!1 애초에 간 것 부터가 잘못이고 그것도 그시간에 술먹고!!!!!!!!!!!! 무튼.. 정신차려 보니까 모텔..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직 그 관계에 대해 무서움?두려움? 같은게 있거든요.. 그래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강요하지 않고 알겠다고 한거 같아요. 자려고 하는데 또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매력이 없나.. 하고 건드리고.. 이걸 한 두번정도 반복 한거 같아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쌩또라이 같은데;;;;; 변명을 하자면 술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아.. 무튼 마지막에 그 사람이 화나서 나가자고 하는데 제가 안간다고 떼쓰니까 자기 6시부터 준비하고 출근해야 된다 하더라구요 그때가 5신가 그랬거든요. 그래서 나와서 여기서 택시 타면 되 이러고 가버렸어요..
그 다음날.. 정신차리고 전화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톡으로
오빠..어제는 진짜 죄송해요.. 그 시간에 또 술까지 먹고 오빠 만나러 간 자체가 잘못됬던거 같은데.. 그냥 만나고 싶으니까 같이 있고 싶으니까 그런건데.. 솔직히 어제 오빠 만나서 제가 무슨 얘기 했는지도 기억 안나요.. 그리고 장난 친게 아니라 아직 그런거에 쫌 무서운게 있어서 밀어냇다가.. 암튼 ㅂ녀명이고 신뢰 안할수도 있는데 진짜 죄송해요..앞으로 우리가 발전 할 수 있는 관계인지 아닌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그래도 이런 실수로 기회 놓치긴 싫어서
라고 보냈거든요.. 근데 보고 씹더라구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세상에 호구짓은 혼자 다한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서.. 정말 제 이상형 이였거든요ㅠㅠ 외적인 것도 그렇고 죽도 잘 맞을꺼 같은데ㅠㅜ..이게 어제 보낸 톡인데 지금까지 연락 없는거 보면 안오겠죠?.. 그렇다고 제가 먼저 연락하는 것도.. 저는 할 수있는거 다 해보고 싶거든요 끝까지.. 근데 벌써 끝인거 같기도하고.. 조언을 구하고자.. 두서없이 써내려 왔네요ㅠㅜ.. 저도 제가 백번 잘못한 것 알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린 것 이니까 너무 심한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ㅜㅠㅠㅠㅠㅠㅠㅜ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ㅠ
몇 년만에 이상형 만났는데 술먹고 실수한 썰...
안녕하세요 올해 23살 된 여자사람 입니다.
4년제 대학 휴학하고 운좋게 호텔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8개월째 근무중 이구요.
제가 하는 일이 사무쪽이라 출근해서 할일 다 끝내면 매일 판을 봐왔는데요.
제가 판을 쓰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워낙 창피한 일이고 주변에 친한 남자사람 친구가 없어서 조언을 얻고자..우선 제 성격이 여자건 남자건 쉽게 친해지지 못해요. 첫인상도 차갑고 표정이 없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상대가 먼저 다가와줘도 대답만 띡 하고.. 마음은 그게 아닌데 나도 친해지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될 지도 모르겠고..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ㅠㅠ 남자친구도 길게 만나본 적이 없어요.. 횟수로는 5번?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제대로 된 연애였다고 생각드는건 한번.. 그것도 한3달?정도밖에 안 만났었지만.. 무튼 각설하고 얘기 시작 할께요
글쓴이 제일 친한 친구랑 둘이 사는 지역 번화가 쪽에 이자카야로 일차를 갔어요. 맥주를 간단히 마시고 이차로 다른 술집에 갔는데 거기는 쫌.. 헌팅? 같은게 많이 들어오는 술집이에요 그 날이 금요일이여서 그랬었나? 남자들이 물보러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헌팅도 몇 번 들어왔지만 다 거절하고 저희끼리 놀고 있는데 제 친구가 "야 뒤에 테이블은 아무데도 안가는거 같아 근데 둘 다 너 스타일인데?" 하는거에요. 제 친구랑은 10년 지기여서 서로 되게 잘 알아요. 저는 집에서 막내라 투정부리고 약간 철부지?같은 느낌인데 제 친구는 어렸을 때 혼자 유학을 갔다 와서인지 어른스럽고 생각도 깊어요. 저랑 반대로 어느 자리나 가도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분위기 메이커? 그리고 주변에 얘 싫어하는 사람 못봤어요. 어른 친구 언니 동생 사람관계를 되게 잘해요. 센스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이 친구를 엄청 따르고 제 친구들 만날 때도 같이 놀자고 부르고.. 여태 만났던 남자친구도 이 친구가 다 알기 때문에 얘 말은 거의 99% 맞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진짜 둘다 괜찮은 거예요.
근데 위에도 썼다시피 제가 낯도 많이 가리고 해서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둘다 스냅백을 쓰고 있었어요. 한분은 흰색 한분은 검정색. 제가 개인적으로 스냅백을 좋아하거든요ㅋㅋ.. 그쪽 테이블은 총 3명이였는데 한명은 등지고 있어서 못 봤었어요. 근데 제 친구는 흰색 스냅백이 제 스타일인 거 같다고 했었거든요? 무튼 생애 처음으로 번호를 따러 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근데 둘 중에 누구 번호를 따야될 지 모르겠는거예요. 얼굴도 못쳐다 보겠고.. 그래서 그냥 나가기 전에 가서 얼굴 보고 더 호감가는 사람 번호를 따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나가다 돌아와서 "아 저기요,"하면서 얼굴을 보려고 했는데 검정색 스냅백이랑 딱 눈이 마주친 거예요. 그래서 그냥 너무 창피하고 해서 "혹시 여자친구 없으시면 번호좀 주실래요?"했는데 막 자기들끼리 쳐다보더니 "저 부산사람인데 괜찮아요?"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말했다는거 자체가 그냥 나랑 별로 연락할 마음이 없나보다 해서 "아 알겠습니다"하고 왔거든요. 친구한테 얘기 했더니 자기말이 맞지 않냐면서... 진짜 흰색스냅백 너 스타일이라면서 내가 번호 따다 줄까? 하는거예요. 참고로 제 친구는 3년된 남자친구 있구요 제가 연애를 하도 못하니까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해서 가서 번호를 받아왔어요. 근데 지금 이 상황도 되게 웃기잖아요ㅋㅋㅋㅋ 그 사람은 제 친구가 번호 딴거 일줄 알꺼고 ㅋㅋㅋ무튼 그렇게 나가서 3차로 룸식 술집을 친구랑 가서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연락해보자 해서 친구가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어요 그러다 만나자는 식의 분위기로 되서 저희가 그쪽으로 갔거든요. 근데 그때가 새벽4시 였었어요 제가 새벽6시까지 출근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한시간 정도 있다가 출근해야 되서 가야된다고 하고 제 친구는 집에 가고 저는 출근을 했어요. 그 날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 다음날도.. 그래서 연락을 먼저 했어요. 문자로.. 그렇게 얘기 하다가 번호딴 사람 아니고 그 전에 번호 따러 간 사람이라고 자초지정 다 설명했어요.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주말에 쉰대서 주말에 보려고 했는데 이번주에 해외로 놀러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럼 언제보나.. 혼자 생각하고 그냥 계속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장 바꿔서 제가 그사람이였으면 자기 친구한테 번호따고 나한테 왜이러나;; 불쾌해서 연락 안할꺼 같은데.. 무튼 그날 저녁에 다른친구가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싶다면서 만나재서 간단히 맥주한잔 하러 나갔는데 셋이 술을 먹다가 그사람도 그쪽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보자는 식으로 얘기 했는데 일 끝나고 바로와서 상태 안좋다고 다음에 보자 하더라구요. 쫌 맘 상해서 집가기 전에 톡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럼 자기네 동네로 오라는 거예요. 아.. 진짜 거기서 갔으면 안되는건데 그때 한 밤11시였나? 근데 저는 보고싶으니까.. 갔어요.. 가서 그시간에 술밖에 없잖아요.. 제 기억으로는 둘이 소주 한병? 마셨던거 같은데 제가 원래 술을 잘 못먹거든요. 특히 소주는 진짜 잘 못먹어요. 근데 그사람이 소주 먹는다니까 맞추고 싶어서 그냥 먹었거든요.. 오빠 만나고 술집 들어간 뒤로..기억이 거의 안나요 아 진짜 미쳤죠!!!!!!!!!1 애초에 간 것 부터가 잘못이고 그것도 그시간에 술먹고!!!!!!!!!!!! 무튼.. 정신차려 보니까 모텔..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직 그 관계에 대해 무서움?두려움? 같은게 있거든요.. 그래서 하지 말라고.. 했더니 강요하지 않고 알겠다고 한거 같아요. 자려고 하는데 또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매력이 없나.. 하고 건드리고.. 이걸 한 두번정도 반복 한거 같아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쌩또라이 같은데;;;;; 변명을 하자면 술먹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아.. 무튼 마지막에 그 사람이 화나서 나가자고 하는데 제가 안간다고 떼쓰니까 자기 6시부터 준비하고 출근해야 된다 하더라구요 그때가 5신가 그랬거든요. 그래서 나와서 여기서 택시 타면 되 이러고 가버렸어요..
그 다음날.. 정신차리고 전화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톡으로
오빠..어제는 진짜 죄송해요.. 그 시간에 또 술까지 먹고 오빠 만나러 간 자체가 잘못됬던거 같은데.. 그냥 만나고 싶으니까 같이 있고 싶으니까 그런건데.. 솔직히 어제 오빠 만나서 제가 무슨 얘기 했는지도 기억 안나요.. 그리고 장난 친게 아니라 아직 그런거에 쫌 무서운게 있어서 밀어냇다가.. 암튼 ㅂ녀명이고 신뢰 안할수도 있는데 진짜 죄송해요..앞으로 우리가 발전 할 수 있는 관계인지 아닌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그래도 이런 실수로 기회 놓치긴 싫어서
라고 보냈거든요.. 근데 보고 씹더라구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세상에 호구짓은 혼자 다한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서.. 정말 제 이상형 이였거든요ㅠㅠ 외적인 것도 그렇고 죽도 잘 맞을꺼 같은데ㅠㅜ..이게 어제 보낸 톡인데 지금까지 연락 없는거 보면 안오겠죠?.. 그렇다고 제가 먼저 연락하는 것도.. 저는 할 수있는거 다 해보고 싶거든요 끝까지.. 근데 벌써 끝인거 같기도하고.. 조언을 구하고자.. 두서없이 써내려 왔네요ㅠㅜ.. 저도 제가 백번 잘못한 것 알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올린 것 이니까 너무 심한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ㅜㅠㅠㅠㅠㅠㅠㅜ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