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 책임감과 진지한 만남없이
개방과 자유라는 미명하에 쾌락적이고 무책임하게 즐기는 것만 추구하는 것만 보면...
이성을 만난다는 것에 요즘들어 갈수록 회의가 드네요
보통 이성을 만나는게 이런식인 세상..
영양가 없는 얘기 몇마디 하며 웃고 떠들며 놀다 연락하고 만나보고
만나기도 참 쉽고..
헤어지기도 참 쉬운 세상..
저 한테 사랑은 사람과 사람의 간격을 맞추는 것 부터..
어디 까지가 이 사람의 진심인지도 파악도 못 하고..
점점 외로움만 커지네요...
그럴 수록 자꾸만 혼자가 되어 감정을 숨기고.. 누르고..
결국에는 외면하고 단념해 버리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