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2분거리 빌라에사는 초등1학년 직장맘입니다 작년에 아파트에살다가 얼마전 이사를하고 하고있던 구몬수업을 이체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근데 미관리 지역이라하더군요 여기가 무슨 산간도서지역도 아니고 학교옆빌라인데 학교 길건너 아파트는 관리하는데 학교바로붙어있는 빌라는 안한다니... 빌라사는게 죄인건가요? 한과목만하면 돈이안되서 그런가보다하겠는데 4과목에 한달에 십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돈을내며 받고있는데 빌라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수업을 못받는다고 하네요 중간에 그만두면 지금까지 해온게 물거품이된다는 생각에 선생님을 보내달라고 계속요청했더니 선생님들을 관리하는 팀장이라는 젊은 여자선생님이 오시더라구요 선생님배정 받을때까지 수업해주겠다고해서 역시 그래도 구몬이지! 하고 수업받고있는데 한달도안되서 팀장이쌤 전화로 다른 지역으로 발령받았다고 선생님이 생길때까지 수업 기다려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저한테말할게아니고 지국장님이나 다른분들과 상의해서 해결방안을 찾아야하는것이 아니냐고 했다니 알았다고하고는 오늘 수업도 오지도않고 그뒤로 전화도 없네요 이제입학한 딸래미챙기랴 돈벌러일다니랴 학기초부터 바쁘고 힘든데 이런일까지... ㅠㅠ 너무 속상해서 잠도못잘꺼 같네요
빌라에 살면 구몬수업 못받는데요...
작년에 아파트에살다가 얼마전 이사를하고 하고있던 구몬수업을 이체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근데 미관리 지역이라하더군요
여기가 무슨 산간도서지역도 아니고 학교옆빌라인데 학교 길건너 아파트는 관리하는데 학교바로붙어있는 빌라는 안한다니...
빌라사는게 죄인건가요? 한과목만하면 돈이안되서 그런가보다하겠는데 4과목에 한달에 십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돈을내며 받고있는데 빌라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수업을 못받는다고 하네요
중간에 그만두면 지금까지 해온게 물거품이된다는 생각에 선생님을 보내달라고 계속요청했더니 선생님들을 관리하는 팀장이라는 젊은 여자선생님이 오시더라구요 선생님배정 받을때까지 수업해주겠다고해서 역시 그래도 구몬이지! 하고 수업받고있는데 한달도안되서 팀장이쌤 전화로 다른 지역으로 발령받았다고 선생님이 생길때까지 수업 기다려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저한테말할게아니고 지국장님이나 다른분들과 상의해서 해결방안을 찾아야하는것이 아니냐고 했다니 알았다고하고는 오늘 수업도 오지도않고 그뒤로 전화도 없네요
이제입학한 딸래미챙기랴 돈벌러일다니랴 학기초부터 바쁘고 힘든데 이런일까지... ㅠㅠ
너무 속상해서 잠도못잘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