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날.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 지났지만 조금은 쌀쌀했던 날.라멘이 땡겨서 하카다분코와 저울질하다 조금 더 깔끔하고 라이트한 쪽이 끌려 산다이메로 향했다 네이버에 11시30분 오픈으로 나와있는데 50분이더라..물론 결국 들어간 시간은 53분.. 퉁명스럽게 50분부터에요라고 말하는 직원..ㅠ 그리 넓지 않은 식당 내부.바자리는 10자리 정도에 2인 테이블 4개정도.. 연예인 싸인이 도배가 되어있는데 오히려 가게 분위기를 죽이는 듯.. 추천요리(오스스메)는 쯔께멘..다음에 와서 즐기고.. 오늘은 돈코츠와 갑자기 눈에 띈 미니부타동 아사히 생도 있는데 퀄리티가 궁금하긴 하다 불멸의 벚꽃엔딩을 남기고 떠나신 버스커 기다리다지쳐 쓰러지지않아도 될 정도로 적당한 조리 시간에 알맞게 삶아진 면과 불질 잘된 차슈와아주 만족스러운 반숙이 어우러진 돈코츠 등장. 멘야산다이메 특징인 파김치와 함께 나왔다라멘과 아주 잘어울린다 라멘은 적당히 짭쪼름하지만 텁텁하지 않고통통 튀는 면발은 식감이 좋다.차슈는 되도록 빨리 먹으면 좋다 좀 식으니 누린내가 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면, 차슈, 국물, 계란이 잘 어울려진 맛있는 라멘.오길 잘했다. 그냥 구색...특별한 맛이 없음안시켜도 되었는데.. 조금은 아쉬운 메뉴 이 날 면이 정말 잘 삶아져서 아주 맛나게 먹었다후루룩 쫩쫩 다음에는 쯔께멘먹으러!아무리 몇 번을 생각해봐도홍대 라멘 투탑은 하카다분코와 멘야산다이메이다. 홍대입구역멘야산다이메 11:50 ~ 22:00
[홍대입구역/홍대] 멘야산다이메 - 홍대 맛있는 라멘
3월 첫 날. 겨울같지 않은 겨울이 지났지만 조금은 쌀쌀했던 날.
라멘이 땡겨서 하카다분코와 저울질하다 조금 더 깔끔하고 라이트한 쪽이 끌려 산다이메로 향했다
네이버에 11시30분 오픈으로 나와있는데 50분이더라..
물론 결국 들어간 시간은 53분.. 퉁명스럽게 50분부터에요라고 말하는 직원..ㅠ
그리 넓지 않은 식당 내부.
바자리는 10자리 정도에 2인 테이블 4개정도..
연예인 싸인이 도배가 되어있는데 오히려 가게 분위기를 죽이는 듯..
추천요리(오스스메)는 쯔께멘..
다음에 와서 즐기고.. 오늘은 돈코츠와 갑자기 눈에 띈 미니부타동
아사히 생도 있는데 퀄리티가 궁금하긴 하다
불멸의 벚꽃엔딩을 남기고 떠나신 버스커
기다리다지쳐 쓰러지지않아도 될 정도로 적당한 조리 시간에 알맞게 삶아진 면과 불질 잘된 차슈와
아주 만족스러운 반숙이 어우러진 돈코츠 등장.
멘야산다이메 특징인 파김치와 함께 나왔다
라멘과 아주 잘어울린다
라멘은 적당히 짭쪼름하지만 텁텁하지 않고
통통 튀는 면발은 식감이 좋다.
차슈는 되도록 빨리 먹으면 좋다
좀 식으니 누린내가 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면, 차슈, 국물, 계란이 잘 어울려진 맛있는 라멘.
오길 잘했다.
그냥 구색...
특별한 맛이 없음
안시켜도 되었는데.. 조금은 아쉬운 메뉴
이 날 면이 정말 잘 삶아져서 아주 맛나게 먹었다
후루룩 쫩쫩
다음에는 쯔께멘먹으러!
아무리 몇 번을 생각해봐도
홍대 라멘 투탑은 하카다분코와 멘야산다이메이다.
홍대입구역
멘야산다이메
11:50 ~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