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댓글들 다 자세하게 읽구 제가 괜히 예민한게 아니구나.. 라는걸 깨닫고 제 쌍둥이 언니에게 진 지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솔직히 우린 일란성 쌍둥이지 않냐.. 아무리 그래도 내 전남친이랑 친구 처럼 지내는건 이해할수가 없다구요.. 언니보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면서.. 정말 불편하다. 이렇 게 얘기했더니 언닌 정말 아무생각 없었더군요.. 그냥 단지 연락오길래 받아주고 친구로 생각하 면서 연락했던거였습니다. 언니도 전남친이 자꾸 놀자는 식으로 연락오고 자주 문자오는거 조 금..불편했다고 생각했었더군요.. 그래서 결국 일은 잘 해결됬습니다.!! 결국 언니가 그 전남친 에게 친구로 지내긴 좀 불편하다구 하면서 연락하지 말라구 말했습니다. 제 입장을 잘 이해해주 고 저를 먼저 생각해준 제 언니에게 너무 고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일란성 쌍둥이 입니다. 300일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진지 2년정도된 남친이랑 제 친언니랑 연락을 자주합니다. 저랑 전 남친이랑 사귈때 제가 제언니도 소개시켜줘서 셋이서 자주 놀고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언니랑 전남친이랑두 되게 친해지구요. 근데 문제는 아무리 좋게 친구로 지내기로 하자면서 헤어졌다구 해도 솔직히 저는 만나기는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걔가 자꾸 제 언니한테 연락해서 놀자구하고 그런답니다.. 자꾸 그게 신경쓰여요..요새는 서로 거의 매일 연락하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아무리그래도 내가 좀 불편하다고 너무 연락같은거 받아주지 말라구 했거든요? 근데 언니는 친구인데 뭐 어때~ 이런식이고ㅠ 전 솔직히 정말 불편하거든요.. 제친언니랑 전남친이 연락하구 만나고그러는거.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짜피 헤어진건데..제가상관할게 아닌가요? 저는 그아이 연락 받아주는 언니도 이해가 안가고.. 제친언니한테 연락하는 걔도 이해가 정말 안가거든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무지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자꾸 신경쓰이고.. 좀 짜증이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말해야 언니가 제마음을 이해할까요?..ㅜㅜ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제가 쌍둥이라서 이런거에 더 민감합니다..ㅠㅠ 3
전남친이 자꾸 제 언니한테 연락해요
(수정) 댓글들 다 자세하게 읽구 제가 괜히 예민한게 아니구나.. 라는걸 깨닫고 제 쌍둥이 언니에게 진
지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솔직히 우린 일란성 쌍둥이지 않냐.. 아무리 그래도 내 전남친이랑 친구
처럼 지내는건 이해할수가 없다구요.. 언니보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면서.. 정말 불편하다. 이렇
게 얘기했더니 언닌 정말 아무생각 없었더군요.. 그냥 단지 연락오길래 받아주고 친구로 생각하
면서 연락했던거였습니다. 언니도 전남친이 자꾸 놀자는 식으로 연락오고 자주 문자오는거 조
금..불편했다고 생각했었더군요.. 그래서 결국 일은 잘 해결됬습니다.!! 결국 언니가 그 전남친
에게 친구로 지내긴 좀 불편하다구 하면서 연락하지 말라구 말했습니다. 제 입장을 잘 이해해주
고 저를 먼저 생각해준 제 언니에게 너무 고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일란성 쌍둥이 입니다.
300일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진지 2년정도된 남친이랑
제 친언니랑 연락을 자주합니다.
저랑 전 남친이랑 사귈때 제가 제언니도 소개시켜줘서
셋이서 자주 놀고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언니랑 전남친이랑두 되게 친해지구요.
근데 문제는 아무리 좋게 친구로 지내기로 하자면서 헤어졌다구 해도 솔직히 저는 만나기는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걔가 자꾸 제 언니한테 연락해서 놀자구하고 그런답니다..
자꾸 그게 신경쓰여요..요새는 서로 거의 매일 연락하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아무리그래도 내가 좀 불편하다고 너무 연락같은거 받아주지 말라구 했거든요?
근데 언니는 친구인데 뭐 어때~ 이런식이고ㅠ
전 솔직히 정말 불편하거든요.. 제친언니랑 전남친이 연락하구 만나고그러는거.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짜피 헤어진건데..제가상관할게 아닌가요?
저는 그아이 연락 받아주는 언니도 이해가 안가고.. 제친언니한테 연락하는 걔도 이해가 정말 안가거든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무지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자꾸 신경쓰이고..
좀 짜증이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말해야 언니가 제마음을 이해할까요?..ㅜㅜ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제가 쌍둥이라서 이런거에 더 민감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