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의 한 똘아이때문에 잠못들고 속쓰린 밤을 보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무실 인원은 20명정도? 그 중 한명이 절 미춰버리게만드네요... 일단 저는 여자이구 30대중반 결혼생각 아직없음. 그 똘아이는 남자. 나이는 저보다 4~5살 많고..유부남. 업무가완전달라서 의논할일도 마주칠일도 없이 그야말로 사무실만 같이 앉아있습니다. 자리도 이쪽끝 저쪽끝. 그런데 3년째....폭언과성희롱으로 절괴롭히네요. 제자리가 부장님 자리와 가까워서 부장님 계실때는 얼씬도 안하다가 퇴근하시거나 외근 나가시면 제자리로 어슬렁 등장합니다. 하는말은 대부분 나이먹고 늙어 가는데 시집안가냐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하루세번씩 3년넘게 들으니 미춰버리겠어요. 그리고 아침엔 몸에서 아줌마 태가난다. 기미가 늘었다.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늙었군 늙었어. 팍삭 삭았어.. 다른 직원 장례식때 식장에 주차 공간이 없고...마침 거기가 집근처여서 차를집에두고 왔더니 신나게 술한번 빨아재낄라고 차놔두고 왔네...이런 저급한 말들... 신경을긁고 이런것들이 쌓여서 지금은 폭발 직전이예요. 제가 한노력들은 하지말라 기분나쁘다 말하기. 무시하기. 못들은척하기 였는데.... 서류 두는 공간에서 정리하고있으면 등 뒤에 따라와서 그런 말들을 지껄입니다. 늙어서 시집가려면 먼저 임신해야 한다는 말까지도요.. 인사부 물어보니 인사팀장님이랑 상의하라는 답변이 왔구요...회사는 관심 없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뭔가 한방 먹일수 있는 시원한 것이 없을까요?? 내일새벽기차 타야해서 일찍 자야하는데... 속이 부글부글해서 잠이 들지 않네요...
회사내폭언성희롱
사무실 인원은 20명정도? 그 중 한명이 절 미춰버리게만드네요...
일단 저는 여자이구 30대중반 결혼생각 아직없음.
그 똘아이는 남자. 나이는 저보다 4~5살 많고..유부남.
업무가완전달라서 의논할일도 마주칠일도 없이 그야말로 사무실만 같이 앉아있습니다. 자리도 이쪽끝 저쪽끝.
그런데 3년째....폭언과성희롱으로 절괴롭히네요. 제자리가 부장님 자리와 가까워서 부장님 계실때는 얼씬도 안하다가 퇴근하시거나 외근 나가시면 제자리로 어슬렁 등장합니다.
하는말은 대부분 나이먹고 늙어 가는데 시집안가냐 좋은말도 한두번이지 하루세번씩 3년넘게 들으니 미춰버리겠어요.
그리고 아침엔 몸에서 아줌마 태가난다. 기미가 늘었다.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늙었군 늙었어. 팍삭 삭았어..
다른 직원 장례식때 식장에 주차 공간이 없고...마침 거기가 집근처여서 차를집에두고 왔더니 신나게 술한번 빨아재낄라고 차놔두고 왔네...이런 저급한 말들...
신경을긁고 이런것들이 쌓여서 지금은 폭발 직전이예요.
제가 한노력들은 하지말라 기분나쁘다 말하기. 무시하기. 못들은척하기 였는데.... 서류 두는 공간에서 정리하고있으면 등 뒤에 따라와서 그런 말들을 지껄입니다.
늙어서 시집가려면 먼저 임신해야 한다는 말까지도요..
인사부 물어보니 인사팀장님이랑 상의하라는 답변이 왔구요...회사는 관심 없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뭔가 한방 먹일수 있는 시원한 것이 없을까요??
내일새벽기차 타야해서 일찍 자야하는데... 속이 부글부글해서 잠이 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