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초반인 커플 여자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연애 하는데에 있어서 생긴 고민 때문입니다ㅡ. 요즘 가장 큰 고민은 남친의 당연한 응석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제 자신입니다. 저는 잠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요.. 이것때문에 요즘 짜증나 죽겠습니다. 저는 한 11시 12시만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집니다. 일찍 자는게 습관화 되서 그런지 늦게 자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이 사실을 남친도 알고 있구요. 근데 문제는 이걸 알면서도 남친이 저에게 자지말라고 매일같이 응석, 투정 부린다는 겁니다. 솔직히 더 오래 카톡하고 싶고 얘기하고 싶은 남친의 맘은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제가 하루종일 피곤하다고 말한 날에도 예외없이 자지말라고 응석부립니다. 잘거야? 자지마 ㅜㅜ 내일 수업 없잖아 자지마 자지마 이럽니다. 그런데 그게 저는 너무 스트레스예요. 서운해할까봐 딱 자르고 나 잘게 라고는 말 못하겠고 그렇다고 잠 오는걸 억지로 참는다는 것이 쉽지도 않습니다. 제발 제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1
졸려죽겠는데 남친이 자지말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연애 초반인 커플 여자입니다. 대학생이구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연애 하는데에 있어서 생긴 고민 때문입니다ㅡ.
요즘 가장 큰 고민은 남친의 당연한 응석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제 자신입니다.
저는 잠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요.. 이것때문에 요즘 짜증나 죽겠습니다.
저는 한 11시 12시만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집니다.
일찍 자는게 습관화 되서 그런지 늦게 자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이 사실을 남친도 알고 있구요.
근데 문제는 이걸 알면서도 남친이 저에게 자지말라고 매일같이 응석, 투정 부린다는 겁니다.
솔직히 더 오래 카톡하고 싶고 얘기하고 싶은 남친의 맘은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제가 하루종일 피곤하다고 말한 날에도 예외없이 자지말라고 응석부립니다.
잘거야? 자지마 ㅜㅜ 내일 수업 없잖아 자지마 자지마
이럽니다.
그런데 그게 저는 너무 스트레스예요.
서운해할까봐 딱 자르고 나 잘게 라고는 말 못하겠고
그렇다고 잠 오는걸 억지로 참는다는 것이 쉽지도 않습니다.
제발 제 고민 상담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