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괴담

검객2014.03.07
조회59,305

한국의 월드컵 진출 횟수는 (브라질 월드컵을 포함해서) 총 9회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월드컵에 진출한 나라이다.

  

 

그러나 한국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까지 월드컵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 했다.

당연히 그 때까지 16강에 가 본 적도 없다.

 

 

한국이 월드컵에서 대망의 1승과 16강 진출을 최초로 이룬 것은 

자국에서 벌어진 2002년 월드컵에서 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네덜란드 출신의 명감독 히딩크가 있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같은 세계적인 클럽의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화려한 이력의 감독이었다.

  

 

그가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실력대로 선수를 선발하는 일이었다.

그가 감독으로 있을 당시 

학연이나 인맥에 의한 선수 선발은 발을 붙이지 못 했다.  

  

 

그리고 그의 지도 아래 

한국은 험난한 상대팀들을 꺾고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른다.

  

 

한국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상상 이상의 성과였다.

 

 

그리고 한국의 축구 협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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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와 대표팀 감독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댓글 10

휴지오래 전

Best축구의 미래를 위하기 보단 지들 돈 나가는게 부담 됏던거지.

허세창려리오래 전

Best히딩크감독은 막강한 언론을 항상 꾸리고 다닌다. 이유는 절대적으로 팀내 전술들 , 선수관리에 대한부분은 침해당하지 않기위함.. 대한민국 축구협회는 절대적으로 감독에대한 결정권이없다. 하지만 히딩크 감독이 부임했을당시 모든선수 선발기준 또한 감독 A매치의 상대팀 권한또한 감독에게 결정권을 부여한다는 계약때문에 많이 휘둘렷다고 한다. 그 결과 그당시 브라질 , 네델란드 , 노르웨이 , 프랑스등 강대한 국들과 평가전을 치뤗을 뿐 아니라 선수들의 경험 , 축구의 넓은 눈까지 틔워 주신 영원한 스승이시다. 재 계약을 하지 않앗던것은 전적으로 축구협회의 진두지휘아래 대표가 움직여야만이 현재 구축되어있는 운영진들이 꾸준히 활동할수 있기에.....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

오래 전

Best빙신연맹같은것들;; 에휴 소치스러워라

25살남오래 전

초딩들인가 ? 이미 2002년 끝나고 아인트호벤 가기로 계약되있었는데

오래 전

우린 러시아와 다를바 없음. 소치올림픽에서 솥뚜껑이 금메달 받은거와 한일월드컵에서 우리가 4강간거 다 홈 어드벤티지였음. 난 88올림픽도 그렇고 한일월드컵도 그렇고 소치만큼 수치스러움. 이번 소치올림픽으로 인해 우리는 러시아에 분통이 터졌지만, 한일월드컵때는 이탈리아, 스페인이 우리나라에 분통이 터짐. 평창때는 제발 공정하게 심판봤으면.

솔직한세상오래 전

장악된 언론의 현실 -------------- http://pann.nate.com/talk/321663352 --------------- 조선·동아도 ‘국정원 책임’…말 없는 공영방송 [캡처에세이] 증거조작사건 국정원 조력자 김씨 자살시도, 의혹제기도 국정원 책임도 없는 공영방송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58 ------------------ 박근혜 1년 담화 방송 뉴스, 이렇게 칭찬하기도 쉽지 않다 [뉴스비평] MBC·KBS ‘국민총파업’ 소식 전무 … JTBC는 특집토론까지 편성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060 ------------------ [오마이포토] 언론노조 "뒤집자 언론장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2101 ------------------ 박근혜 출범 1년, 가면 쓴 부끄러운 언론인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74 ----------------- "정권의 나팔수 공영방송, MB 때보다 더 심하다" 시민사회 진영 박근혜 정권 1년 평가 … "박근혜 대통령, 국민의 대통령 아닌 적이 되려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040 --------------- /

징기징기오래 전

히딩크감독 월드컵 끝나고 자서전"마이웨이"를 냈고 책 내용에 2002년한일월드컵까지 원래 계약이였고 좋은성과를 내더라도 재계약의사 없다고 했었음. 물론 처음에 축협도 그 당시 재계약할려고 했지만 히딩크감독의견을 존중했고 유럽형 압박축구를 한국식 압박축구,체력축구를 접목시켰음. 거기에 따른 축협은 전통적으로 우리가 약했던 남미팀에 대비해 유로 4강이룬 포르투갈 출신에 쿠엘류를 영입했지만 히딩크가 엄한 아버지스타일이라면 쿠엘류는 자상한 어머니스타일이였고 당시 0세대교체,성적부진,월드컵이후 축구팬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고 이에대한 부담으로 사퇴했었음. 축협이 지금도 개병맛은 맞지만 이 글쓴이가 말한거 처럼 히딩크를 안잡은게아니라 히딩크감독 의사결정에따라 못잡은거임.

ㅇㅇ오래 전

그럼 인맥축구 축협은 돈많이 나가는 외국감독보다 지들말 잘듣는 한국인 감독들을 원하거든 그렇게 뽑은 최강희는 손흥민은 절대 안쓰고 이동국만쓰고 기성용 박주영도 쓰긴했지만 많이 무시했고ㅋ 심지어 스코틀랜드리그는 셀틱빼고는 한국어 2부리그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기성용 건들였지 우리나라 축구협회 클라스다 인맥축구ㅋ 인맥없던 손흥민 얼마나 불쌍했냐ㅋ

ㅇㅇ오래 전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축구선수는 고대로 보내라' 라는 말이 있지

오래 전

빙신연맹같은것들;; 에휴 소치스러워라

ㅇㅋ오래 전

이게왜괴담?...

허세창려리오래 전

히딩크감독은 막강한 언론을 항상 꾸리고 다닌다. 이유는 절대적으로 팀내 전술들 , 선수관리에 대한부분은 침해당하지 않기위함.. 대한민국 축구협회는 절대적으로 감독에대한 결정권이없다. 하지만 히딩크 감독이 부임했을당시 모든선수 선발기준 또한 감독 A매치의 상대팀 권한또한 감독에게 결정권을 부여한다는 계약때문에 많이 휘둘렷다고 한다. 그 결과 그당시 브라질 , 네델란드 , 노르웨이 , 프랑스등 강대한 국들과 평가전을 치뤗을 뿐 아니라 선수들의 경험 , 축구의 넓은 눈까지 틔워 주신 영원한 스승이시다. 재 계약을 하지 않앗던것은 전적으로 축구협회의 진두지휘아래 대표가 움직여야만이 현재 구축되어있는 운영진들이 꾸준히 활동할수 있기에.....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

휴지오래 전

축구의 미래를 위하기 보단 지들 돈 나가는게 부담 됏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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