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중국통2014.03.07
조회916

 

사건에 내용은 이렇습니다. 사천성 중부에 위치한 난충시의 경찰들이 어느 한 유랑자, 한국말로 하면 거지라고 그러죠..경찰들이 사람 왕래가 잦은 길거리에서 유랑자의 강아지를 마구 내리쳐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사회적 최약자인 거지와 공산당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는 경찰이 무참이 내려치는 장면에 웨이보에서는 "내가 널 무슨수로 지켜주겠니...."한마디로 경찰이란 권력앞에 어쩌면 이 세상에 단하나뿐인 자신의 벗이 죽어가는 과정을 보고도 말릴수 조차 없는 그런 장면이 한편으론 안타깝기만 합니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강아지가 살기위해 발버둥을 칩니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압을 당하고 마네요..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경찰이 도구로 강아지 머리를 내리 칩니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헐......주인은 아무말 없이 자신의 강아지를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피를 흘리며 강아지가 죽어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더 안타까운건 이 유랑자 분께서 단 한번도 강아지를 목끈을 놓치 안았다는거죠..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다룬 중국 공안들이 길에서 강아지를 학대하여 죽인 사건이라네요~사진有

 

이사진은 어느 네티즌이 예전에 유랑자와 강아지가 함께 노는 장면을 찍은걸 올린 사진입니다...

너무도 다정다감한 모습입니다......이 사진이 보니 이 사건이 더욱 더 안타깝고 눈물이 핑 도네요~

권력앞에 사회적 최약자인 주인이 아무일도 할 수 없는 이 비참함..너무도 안타깝습니다..저 주인분 너무 안타깝네요..

 

현재 공안국에서는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고 이 사건을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我拿什么保护你。。。”

한국말 직역하자면  "내가 무슨수로 널 지켜주겠니..ㅠㅠ"이입니다.바이두 메인에도 올라 왔으니 조만간 중국당국에서도 엄중한 조치가

취해질꺼라고 예상이 됩니다..

예전에 베이징에서 거주할 당시 강아지 등기 검사 하러 매일같이 집에 쫓아오던 경찰 아저씨들 생각이 나네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오늘 밤은 이 장면이 계속 생각이 날것 같습니다.

 

 

(이 글은 블로그 글쓴이의 동의하에 퍼온 글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niki44/3018648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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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들의 동물 학대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당,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정말 소름이 돋네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