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교환한지 2주만에 헤어졌어요 저는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한 20살 대학 신입생이에요. 어느날 그녀가와서 저에게 초콜릿을 주곤 급하게 나가더라구요. 너무귀여워서,, 알바하는날마다 그녀가 올까 설레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번호를 교환하고, 연락하고지내다가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이 여자 정말 남한테 뺏기기싫다 생각해서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저는 첫사랑이기도하고 정말 그녀가 너무 좋아서 그녀가 거짓말을해도 다 용서해주고 괜찮다고,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 하지만 거듭되는 거짓말에 그녀가 뭘하든 혹시나 거짓말을 하는게 아닐까 걱정되기도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혼자 집에가서 울기도해보고 정말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근데 그녀는 핑계를 대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끝까지 미안하다는말밖에 안하더라구요,, 이대로 사귀면 미안한마음만 커질것같다면서요. 한참을 잡아봤지만 그녀는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했는데 처음 3일간은 정말 시도때도없이 울고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헤어진지 일주일가량 됬는데 바쁜일상덕에 자주 생각나진 않고 집에와서 침대에누웠을때 자주 생각납니다. 항상 그 애가 나빳던거야.. 하고 저자신한테 계속 타이르곤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여성분들 착한남자가 그렇게 매력이없나요.. 68
착한남자가 그렇게 매력이없나요
번호교환한지 2주만에 헤어졌어요
저는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한 20살 대학 신입생이에요.
어느날 그녀가와서 저에게 초콜릿을 주곤 급하게 나가더라구요.
너무귀여워서,, 알바하는날마다 그녀가 올까 설레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번호를 교환하고, 연락하고지내다가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이 여자 정말 남한테 뺏기기싫다 생각해서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저는 첫사랑이기도하고 정말 그녀가 너무 좋아서
그녀가 거짓말을해도 다 용서해주고 괜찮다고, 다음부턴 그러지말라고
하지만 거듭되는 거짓말에 그녀가 뭘하든 혹시나 거짓말을 하는게 아닐까 걱정되기도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혼자 집에가서 울기도해보고 정말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근데 그녀는 핑계를 대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끝까지 미안하다는말밖에 안하더라구요,, 이대로 사귀면 미안한마음만 커질것같다면서요.
한참을 잡아봤지만 그녀는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했는데 처음 3일간은 정말 시도때도없이 울고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헤어진지 일주일가량 됬는데 바쁜일상덕에 자주 생각나진 않고 집에와서 침대에누웠을때 자주 생각납니다.
항상 그 애가 나빳던거야.. 하고 저자신한테 계속 타이르곤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여성분들 착한남자가 그렇게 매력이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