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영화 시사회에서의 김고은
항상 은근하게 센스 있는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데 오늘 치마 상당히 특이함요ㅋㅋ
알록달록한 미니스커트 위에 웬 라이스페이퍼 같은 랩스커트를 두른...?
이게 한 세트인것인가...
시스루긴 시스룬데 뭔가 라이스페이퍼 물에 적신 시스루...
안에 색감은 또 알록달록해서 더더욱 월남쌈 같애....
내가 배고파서 그런거 맞습니다....
근데 진짜 뭔가 딱 쌈 쌌을떄 그 느낌 충만하지 않음?ㅎㅎㅎㅎㅎㅎ
나만 그런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오늘 패션도 이미지에 맞게 싱그러운 고은양ㅋㅋ
예쁜 패션인데 월남쌈으로 매도해서 미안요ㅠㅠㅋㅋㅋ 근데 진짜 월..아니예요ㅠㅠ
배고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