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은이쁜애들이랑더같이다니고싶어하나요?

글쓴이2014.03.07
조회21,294
※조회수보고 깜짝놀랐네요ㅋㅋ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실줄 몰랐어요히히
조언해주신분들 추천해주신분들 글 읽어주신분들다 감사해요!! 댓글들말씀대로 성급히 생각하지 않고 기다려보면 속마음을 마음껏 털어놀수 있는 친구가 생기겠죠? 마음이 한결 더 편해진것같아요ㅎㅎ 이제 새학기여서 힘들신분들 모두 힘내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성격이 활발한성격이예요.


장난도좋아하구요. 하지만 나대는성격도아니고 적당히활발한?그런성격이예요.



작년에는 친구들이 저를 좋아해줬어요. 웃기고 착하고, 말도 재미있게한다고.올해 친해진 애들이 있었는데 그 애들은 저를 별로 안좋아해요. 모르겠어요. 이유가 뭔지.



딱 눈에 보여요.



제가눈치가 빨라서 저 아이가 나보다는 쟤를 더좋아하는구나. 금방 알아채겠더라구요. 저를챙겨주지 않아요ㅠㅠ 그래서저는 서운한 티 안내고 들러붙고 그랬죠.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제가아무리 그래도 저를 생각해주거나 챙겨주지 않았어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작년에는 이러지않았거든요.




여자애들은 이쁜애랑 더 같이 다니고싶어하나요? 저는 못생긴건 아닌데 이쁜건 아니에요. 평범해요. 하지만 그 애들중에서도 평범한 애들도 챙겨주지만 저는 아니네요.이런 경험하신분 있나요? 조언좀 해주세요.



수정)이 애들한테는 제성격을다보여주진 않았어요. 친해지고 편해지면 더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쳐요. 그리고 절대 기분나빠할 말이나 하지 않았어요.



적당히 활발하다고 말한것은 나대는 행동은 좋아하지않고 그렇다고 조용히 있거나 심하게 낯가리지는 않고, 제가 먼저 말도 걸고 그래요. 하지만 편한건아니어서 제성격을 다보여주진 못했네요ㅠㅠ



우울해요진짜ㅠㅠ애네들 아니면 놀친구가 없는건아니예요.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작년이나 제작년때는 이런적이 한 번도 없어서 너무 힘든것 같아요. 아직새학기 초반이어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한가지 확실한건 이 애들은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예요.

댓글 25

오래 전

Best찐따가치생기면쫌그럼

소이오래 전

Best이쁘다기보단 자기가꿀줄알고 꾸미는애들하고 다니길원하지.끼리끼리만나는법

뀨뀨오래 전

Best글쓴님경우가 그런건진모르겠지만 솔직히 꾸미는애들이랑 다니고싶은 마음이조금... 근데 못생겼다고안놀거나 그런것도아니에여ㅋㅋㅋㅋ 힘내세요!!

zz오래 전

솔직히 이쁜애는 싫고 못생겼는데 꾸밀줄아는애가 조음ㅋㅋㅋㅋ

뉸뉴냔냐오래 전

난오히려이쁜애랑다니면비교될까봐그런생각안해밧는뎈ㅋㅋㅋㅋㅋ걍성격맞으면노는거지 걍쌩까요 새학기니깐새친구는얼마든지잇음

근데오래 전

솔직히 내가 꾸미는데에 관심있는데 아예 안꾸미고 다니는 친구랑 다니면 걔한테는 그런쪽 말 못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난그러는데

zz오래 전

베플첫번째 저거삭제해야된다진짜 ㅋㅋ 얼굴못생기면 친구도사귀지말라이거야?ㅋㅋㅋㅋ 진심 고소미한번먹어봐야 정신차릴케이스가 저런년이다 얼굴보고 친구사귀는년들참ㅋㅋ

19오래 전

난 중학교때도그렇고 고등학교와서도 같이어울리는친구들은 항상 키크고이쁜얘들이었음 첨엔 이쁜얘들사이에 껴서 나도먼가 그런분위기타겠거니했는데..외모에 눈이 뜨는순간 맨날 자신감하락되고그럼ㅜㅜ 내가 좀 쾌활하고 털털한성격이라 친구들이 많이 따르긴하는데 아..요샌 너무 위축된달까..

런어웨이오래 전

저는 얼굴은 평범해도 재밌거나 성격맞으면진짜좋은데 얼굴거의 안봐요 얼굴보고사귀는 애들은 지네끼리 사귀라하세요 딴친구 한번찾아보는건어떨까요? 주위에 친구는많으니 공감대형성하면서 한번둘러보세요

오래 전

못생겼는데 성격 꿀이면 놈 이쁜데 성격 그지면 안놈 못생겼는데 성격 그지면 조카 싫어함 이쁜에 성격까지 좋으면 갑

으흠오래 전

어린 초딩때부터 좀 싫어하는 그런얘가 있었어요 전 걔가 너무 장난이 심하다고 생각했거든요ㅋㅋㅋㄱ 근데 한 6학년이 지나고 중학교가 같은반이된거에욬ㅋㅋㅋ 처음엔 장난치는면 빼곤 그얘를 좋아했어요 초중반 때까지 그얘의 장난이 전 안받아 드려졌어요 그래서 참다참다 화를 내버렸어요 근데 처음엔 걔가 잘못했지 라고 생각하다 내가 잘못한거 같기도 하다 내가 이해 해줘야됬는데...이런생각이 들는거에요 그후론 제가 이해 해줄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그얘의 장난을 받아드리고 같이 장난쳤어욬ㅋ 중2되서는 다른반 됬지만 친하게 지내고 있어욬ㅋㅋ그얘랑 친구된거 후회 절대안해요

ㅎㅇ오래 전

진짜 친구 사귈땐 그냥 얘들 얼굴이 다 평범해 보이던뎈ㅋㅋ 이쁜얘나 안 그런얘나 다 평범해 보이던뎈ㅋㅋ나만 그렇구낰ㅋㅋㅋㅋ

제발ㅈ오래 전

나 이분이랑 진심 똑같음. 내가 좀 낯가림이 심함. 말을 안하고 그러는건 아닌데 본래 성격이 안나온다 그래야하나? 쨋든 친해지면 웃기고 막 그러는데. 내가 좀 통통하단말임. 첫인상이 별로 안좋나봄. 그래서 학기초에 애들이랑 다니긴다니는데 좀 나랑 맞겠다 싶은애들은 나랑 적당히 관계유지하면서 지냄.ㅠㅠ왕따같은게아니라 같이지내는 애들은 나랑 별로 안맞다그래야하나, 아무튼 일학기는 그렇게 흐지부지 보내다가 이학기때 낯가리는거 다없어지고 그래서 그제서야 나랑 맞는애들이랑 지내게됨. 그니까 작성자분도 걱정하지마시고 좀 기다려보세요. 시간지나면 다 알아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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