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은 제목처럼 10살 연상녀의 고민인데요.제나이는 24살입니다. 누나인 나이는 대충 느낌오시죠? 1. 첫만남 (인연?!)처음에 누나를 만난건 스터디 그룹?(일본어) 로 통해 만났습니다.둘이서 처음만난 사이지만 둘이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3주라는 기간동안 일주일에 1~2번 만나면서본래의 목적인 일본어 공부는 하지않고 드라이브하며카페에서 수다떨고 밥먹기만 했습니다 (공부는 진짜 안함) 2. 첫번째 차단 (첫사랑) 만난지 3주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누나한테 호감이 갔고3주가 지난 어느날 일이 끝난 후 누나한테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안받아서톡으로 "집앞으로 갈께~ 톡 보면 연락해~" 한 후집앞에서 3시간 가량 기달렸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며"너정말 이럴꺼야?" 라는말과 동시에 카톡, 수신차단이 됬습니다.몇일이 연락이 없어 차단이라 느끼고 처음에 대화했던네이버 쪽지로 "그냥 좋은 동생으로 생각해주고 일본어 공부 열심히해"라고 보냈습니다. 3. 두번째 차단 (섣부른 판단)그리고 다음날 쪽지로 나! 쁜! 놈! 이르케 쪽지가 오고카톡도 차단이 풀렸는지 "1" 숫자가 사라졌습니다.그리고 제가 많이 물어봣습니다 제가 어디가 맘에 안드냐.누나는 대답은 안하고 읽고 톡 프로필글, 사진에다 자기에 심정을 담긴 말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카톡, 수신차단이 됬습니다. 4. 세번째 차단 (마지막 바락!)친구한테 조언을 얻은 후 누나네 집으로 찾아가무작정 기달리기로 했습니다. (누나집이 아파트 인지라... 몇동 몇호 인지는 몰라요)누나 차앞에서 기달렸습니다 (누나차가 아우디라... 몇대없드라고요)9시가 지나도 누나는 나오지않았습니다.만일에 대비해 대책도 세워서 나왓습니다.친구한테 부탁해 " 주차중 차를 긁엇는데.. 내려와서 확인좀해주세요 "바로 누나는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저를 본순간 바로 도망갓습니다.그래도 붙잡고 5분만 얘기할 시간을 달라고 말햇고정식으로 다시 고백을 했습니다.누나는 일주일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햇고저는 알겟다는 대답과 동시에 차단이랑 전화는 꼭 받으라는 대답을 얻엇습니다. 5. 네번째 차단 (내가 미친놈이지..!!)1월 2일인 목요일날 엄청난 짓을 해놓고 1월 3일날은 저녁 6시에 퇴근 후 영화보고 드라이브하며 세벽 4시까지 놀고1월 4일은 동물원을 갔습니다.1월 5일은 누나가 가족 모임이 있어 못놀아준다고 했고..여적까지 잘 만나다 못만난다는 말을 들어서인가.. 약간 서운했습니다.그날 밤. 미친놈 처럼 누나한테 인제 "나 차단해두되"라는말에 누나는 ㅇㅇ 바로 답변이 왓습니다...( 내가원하는 대답은 아닌데..) 6. 마지막 기회?! (현재 진행중)그렇게 끝난후 1월 21일까지 누나는 수도없이 프로필사진, 글을바꿧고 꼭 저한테 하는 말처럼 사진,글을 바꿧습니다.1월 21일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다. 하지만 난 그 바람을 조금은 느낄수 있다"그 글이 올라오고 조심스럽게 카톡을 했습니다.누나가 카톡글을 봣습니다. 그리고 아무일 없듯 누나랑 대화를 하고.1월 22일 10시가 넘은시간 "나 커피마시고싶어" 라는말에 바로커피를 사들고 누나네 집앞으로가고 그날 누나는"3월 말까지 생각할 시간을 줘 너가 여적 한 전적을봐서 믿음이 안가." 라는상태 입니다. 형편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나 조언, 고민상담, 이여자의심리 등등.... 해주실분은카톡 꼭해주세요!
이누나 어떤 마음으로 이러는걸까요?
제 고민은은 제목처럼 10살 연상녀의 고민인데요.제나이는 24살입니다. 누나인 나이는 대충 느낌오시죠?
1. 첫만남 (인연?!)처음에 누나를 만난건 스터디 그룹?(일본어) 로 통해 만났습니다.둘이서 처음만난 사이지만 둘이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3주라는 기간동안 일주일에 1~2번 만나면서본래의 목적인 일본어 공부는 하지않고 드라이브하며카페에서 수다떨고 밥먹기만 했습니다 (공부는 진짜 안함)
2. 첫번째 차단 (첫사랑)
만난지 3주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누나한테 호감이 갔고3주가 지난 어느날 일이 끝난 후 누나한테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안받아서톡으로 "집앞으로 갈께~ 톡 보면 연락해~" 한 후집앞에서 3시간 가량 기달렸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며"너정말 이럴꺼야?" 라는말과 동시에 카톡, 수신차단이 됬습니다.몇일이 연락이 없어 차단이라 느끼고 처음에 대화했던네이버 쪽지로 "그냥 좋은 동생으로 생각해주고 일본어 공부 열심히해"라고 보냈습니다.
3. 두번째 차단 (섣부른 판단)그리고 다음날 쪽지로 나! 쁜! 놈! 이르케 쪽지가 오고카톡도 차단이 풀렸는지 "1" 숫자가 사라졌습니다.그리고 제가 많이 물어봣습니다 제가 어디가 맘에 안드냐.누나는 대답은 안하고 읽고 톡 프로필글, 사진에다 자기에 심정을 담긴 말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카톡, 수신차단이 됬습니다.
4. 세번째 차단 (마지막 바락!)친구한테 조언을 얻은 후 누나네 집으로 찾아가무작정 기달리기로 했습니다. (누나집이 아파트 인지라... 몇동 몇호 인지는 몰라요)누나 차앞에서 기달렸습니다 (누나차가 아우디라... 몇대없드라고요)9시가 지나도 누나는 나오지않았습니다.만일에 대비해 대책도 세워서 나왓습니다.친구한테 부탁해 " 주차중 차를 긁엇는데.. 내려와서 확인좀해주세요 "바로 누나는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저를 본순간 바로 도망갓습니다.그래도 붙잡고 5분만 얘기할 시간을 달라고 말햇고정식으로 다시 고백을 했습니다.누나는 일주일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햇고저는 알겟다는 대답과 동시에 차단이랑 전화는 꼭 받으라는 대답을 얻엇습니다.
5. 네번째 차단 (내가 미친놈이지..!!)1월 2일인 목요일날 엄청난 짓을 해놓고 1월 3일날은 저녁 6시에 퇴근 후 영화보고 드라이브하며 세벽 4시까지 놀고1월 4일은 동물원을 갔습니다.1월 5일은 누나가 가족 모임이 있어 못놀아준다고 했고..여적까지 잘 만나다 못만난다는 말을 들어서인가.. 약간 서운했습니다.그날 밤. 미친놈 처럼 누나한테 인제 "나 차단해두되"라는말에 누나는 ㅇㅇ 바로 답변이 왓습니다...( 내가원하는 대답은 아닌데..)
6. 마지막 기회?! (현재 진행중)그렇게 끝난후 1월 21일까지 누나는 수도없이 프로필사진, 글을바꿧고 꼭 저한테 하는 말처럼 사진,글을 바꿧습니다.1월 21일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다. 하지만 난 그 바람을 조금은 느낄수 있다"그 글이 올라오고 조심스럽게 카톡을 했습니다.누나가 카톡글을 봣습니다. 그리고 아무일 없듯 누나랑 대화를 하고.1월 22일 10시가 넘은시간 "나 커피마시고싶어" 라는말에 바로커피를 사들고 누나네 집앞으로가고 그날 누나는"3월 말까지 생각할 시간을 줘 너가 여적 한 전적을봐서 믿음이 안가." 라는상태 입니다.
형편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나 조언, 고민상담, 이여자의심리 등등.... 해주실분은카톡 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