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전인 2011년 1월 13일부터 군대 이등병 때 헤어진 2012년 2월 7일까지 1년 1개월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날짜도 다 기억합니다.. 이제 헤어진지.. 약 3년 이되가는데요.. 아직두 이름이 기억나고 사는곳(하필 사는곳 근처가 배치받은 군부대..)두 기억나구요.. (훈련 행군할때마다 개네 집 근처 가서 기분 뒤숭생숭..) 아주 옛날 같이 했던 것들 모든것들이 기억나고 생생하네요.. 잊어볼려고 여자두 만나보았지만.. 더욱더 생생하게 기억나더라구요.. 헤어진 계기는 아마도.. 다들 그렇겠지만.. 빈자리와.. 지나친 집착..일겁니다. 전 여자친구의 대한 태도로 인해서 집착이 생긴거 같구요.. (집에서 부대까지 30분거리인데..면회 한번도 않왔다는게.. 정작 이유는 무섭다고..) 무서우면 신병때처럼 부모님이랑 같이 오라고.. 그리해도 않오고 자꾸 딴 이유만 대더라구요.. 저도 그리해서 헤어졌구요.. 3년이 지난 2014년 무의식적으로 페이스북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이름을 찾던도중 찾았습니다.. 예상대로 그녀는 정말 잘살고 있더라구요. 연애중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페북에는 연애중이라 써있더라구요.. 그 연애중 바뀐날자는 2013년 2월 이였던거 같구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모처럼 보는 얼굴이고 또 잘살고있어서 그런건지.. 꿍했던 마음이 좀 풀리더라구요. 제가 만약.. 다시 연락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뜬금없거나 싫어할까요..? 헤어진건 정말 저의 집착이였지만.. 이젠 어느정도 이해하고 조절할수있다고 생각됬습니다. 다시만나는것 까진 바라진 않지만.. 서로 연락이라도 하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는데요. 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락 해보아야 할까요..? 하지 말아야 할까요..?
군대에서 헤어진 여자친구..
군대 가기전인 2011년 1월 13일부터 군대 이등병 때 헤어진 2012년 2월 7일까지
1년 1개월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오죽하면 날짜도 다 기억합니다..
이제 헤어진지.. 약 3년 이되가는데요..
아직두 이름이 기억나고 사는곳(하필 사는곳 근처가 배치받은 군부대..)두 기억나구요..
(훈련 행군할때마다 개네 집 근처 가서 기분 뒤숭생숭..)
아주 옛날 같이 했던 것들 모든것들이 기억나고 생생하네요..
잊어볼려고 여자두 만나보았지만.. 더욱더 생생하게 기억나더라구요..
헤어진 계기는 아마도.. 다들 그렇겠지만.. 빈자리와.. 지나친 집착..일겁니다.
전 여자친구의 대한 태도로 인해서 집착이 생긴거 같구요..
(집에서 부대까지 30분거리인데..면회 한번도 않왔다는게.. 정작 이유는 무섭다고..)
무서우면 신병때처럼 부모님이랑 같이 오라고.. 그리해도 않오고 자꾸 딴 이유만 대더라구요..
저도 그리해서 헤어졌구요..
3년이 지난
2014년 무의식적으로 페이스북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이름을 찾던도중 찾았습니다..
예상대로 그녀는 정말 잘살고 있더라구요. 연애중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페북에는 연애중이라 써있더라구요.. 그 연애중 바뀐날자는 2013년 2월 이였던거 같구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모처럼 보는 얼굴이고 또 잘살고있어서 그런건지.. 꿍했던 마음이 좀 풀리더라구요.
제가 만약.. 다시 연락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뜬금없거나 싫어할까요..?
헤어진건 정말 저의 집착이였지만.. 이젠 어느정도 이해하고 조절할수있다고 생각됬습니다.
다시만나는것 까진 바라진 않지만.. 서로 연락이라도 하는 사이가 됬으면 좋겠는데요.
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락 해보아야 할까요..?
하지 말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