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가장 상처받앗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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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더 열심히 해야지." 저는 잘했다는 한마디를 듣고 싶었어요. 엄마.
진작헤어질걸그랬다...절대찾아오지마 우연으로라도 오빠 마주치기싫어...
사랑받고싶은것도참아, 나한테 이러지마 공부에 방해야
예전에 너아이면 됐는대 지금은 다른여자 아이여도 되
엄마한테는.. 전에 아빠가 회식하고 술 취해서 들어오셨었는데 우리아빠가 술 취하면 진짜 웃기단 말임.. 그래서 좀 웃었는데 엄마가 “웃지마” 한거랑 컨실러 사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화장품을 왜 이렇게 많이 사냐? 너 술집년 되게?” 한거. 아빠한테는 아빠가 술김에 “닥쳐” 한거.. 그냥 말 좀 했는데.. 그거랑 사촌동생이 공부도 잘하고 빠릿빠릿한데 아빠가 “너는 00 똥꼬랑 발바닥이나 핥아라” 한거...진심.. 아 울컥한다
다른건 너한테 바라지도 않으니까 당황스럽다하지말고 살이나 빼. 웃겨 정말. 하나도 못하면서 무슨 멀티를 하려고 해. 그렇게까지 말해야했어...?
좇같이생긴게
예전같지않아 후회안할거같에
어려서부터 동생이랑 비교 당하면서 컸는데 사춘기 오니까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죽으려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실패하고 병원에서 눈 떴는데 간병인만 있고 부모님,동생,친구 이무도 없었다. 내가 입원해있는 3일 동안 어쩌면 한 번도 안오는지. 퇴원 수속하러 왔길래 원망스럽게 쳐다보니까 그딴식으로 쳐다보지마.죽지 그랬냐? 그 말 듣고 돈이랑 가방 싸들고 집 나와서 5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집에 안들어간다. 날 불쌍하게 여겨준 우리 할머니한테 감사할 뿐이고 난 진짜 성공해서 높은 사람이될거다.
다른남자한테대줘ㅃㅇ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