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가장 상처받앗던말

j2014.03.07
조회48,826
뭐라생각하세요? 혹은 상처줫던말들은 무엇이라생각하세요?

댓글 185

애증오래 전

Best"더 열심히 해야지." 저는 잘했다는 한마디를 듣고 싶었어요. 엄마.

에휴휴휴휴오래 전

진작헤어질걸그랬다...절대찾아오지마 우연으로라도 오빠 마주치기싫어...

오래 전

사랑받고싶은것도참아, 나한테 이러지마 공부에 방해야

나또라이오래 전

예전에 너아이면 됐는대 지금은 다른여자 아이여도 되

후하오래 전

엄마한테는.. 전에 아빠가 회식하고 술 취해서 들어오셨었는데 우리아빠가 술 취하면 진짜 웃기단 말임.. 그래서 좀 웃었는데 엄마가 “웃지마” 한거랑 컨실러 사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화장품을 왜 이렇게 많이 사냐? 너 술집년 되게?” 한거. 아빠한테는 아빠가 술김에 “닥쳐” 한거.. 그냥 말 좀 했는데.. 그거랑 사촌동생이 공부도 잘하고 빠릿빠릿한데 아빠가 “너는 00 똥꼬랑 발바닥이나 핥아라” 한거...진심.. 아 울컥한다

ㄹㄹ오래 전

다른건 너한테 바라지도 않으니까 당황스럽다하지말고 살이나 빼. 웃겨 정말. 하나도 못하면서 무슨 멀티를 하려고 해. 그렇게까지 말해야했어...?

오래 전

좇같이생긴게

ㅇㅇㅇ오래 전

예전같지않아 후회안할거같에

애정오래 전

어려서부터 동생이랑 비교 당하면서 컸는데 사춘기 오니까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죽으려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실패하고 병원에서 눈 떴는데 간병인만 있고 부모님,동생,친구 이무도 없었다. 내가 입원해있는 3일 동안 어쩌면 한 번도 안오는지. 퇴원 수속하러 왔길래 원망스럽게 쳐다보니까 그딴식으로 쳐다보지마.죽지 그랬냐? 그 말 듣고 돈이랑 가방 싸들고 집 나와서 5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집에 안들어간다. 날 불쌍하게 여겨준 우리 할머니한테 감사할 뿐이고 난 진짜 성공해서 높은 사람이될거다.

휴우우오래 전

다른남자한테대줘ㅃㅇ

휴우우오래 전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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