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이쯤 되니 이별이 힘들고 아파도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얘기도하고싶고 듣고도싶은데 친구들은 시집 장가가고 ..에휴 혹시 저같은분도 계시나요???서로 위로가 돼 주실분 있나요??1
30대분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