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 이구요 제가 3일 전에 오빠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기 10일 전에도 제가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오빠는 잡아줬어요 그런데 제가 또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 입장에서는 뜬금없는 헤어짐 일수 도 있지만... 서로의 감정이 식어서라기 보단... 상황에 치여 지친 것 같아요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현재가 너무 힘들어 우울증까지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데이트 비용이며 모든게 다 스트레스이고 제 스스로 앞날에 무엇을 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미쳤었죠. 오빠쪽은 빨리 결혼을 하길 원하는 늬앙스인데 저는 아니거든요 형편도 안 되고 더욱이 오빠는 좋지만 결혼에 대한 확신은 없고... 오빠쪽 부모님께서 저희 궁합 보신 뒤로는 저 안 좋아하시는거 알고 저희 부모님도 오빠 별로 안 좋아하시고 근데 둘 다 가족에 대한 정이 많아요 그러니 둘 다 이래저래 은연 중에는 고민이었을 꺼예요 오빠는 궁합이 대수냐 였겠지만... 암튼 제 상황이 너무 힘들어 제 감정만 치우쳐 오빠에게 헤어짐을 고했어요. 헤어지던 날도 저희 부모님이 오빠를 안 좋아하시는데 그런 부모님께 제가 화를 내고 있으니... 제 스스로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 모든 상황이 너무 힘들었어요 오빠는 빨리 결혼하길 원하나 저는 아니니깐 바보 같은 말이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힘만 든다니깐 서로 인연이 아니라니깐 오빠는 좋은 사람 이니깐 빨리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 헤어짐을 고하기 전까지는 정말 이성적이게 생각 해야지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은... 헤어지고 3일째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지금도 눈물이 나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 해 준다는데 이제 겨우 3일째 한편으로는 사주가 뭐고 상황이 뭔데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라고 외치지만 모르겠어요지금은 날 위해 오빠 잡고 싶지만 앞으로의 상황을 보면 우리가 끝까지 가지 못할 것 같아요 미치겠어요 진짜 미치겠어요 분명 오빠한테 헤어짐 말할 때 함부로 아무 생각 없이 한 말 아닌데 아닌데도 아닌데도 오빠가 보고싶어요
제 상황 답답합니다
저는 여자 이구요 제가 3일 전에 오빠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기 10일 전에도 제가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오빠는 잡아줬어요
그런데 제가 또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 입장에서는 뜬금없는 헤어짐 일수 도 있지만...
서로의 감정이 식어서라기 보단... 상황에 치여 지친 것 같아요
저는 취업준비생이고 현재가 너무 힘들어 우울증까지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데이트 비용이며 모든게 다 스트레스이고
제 스스로 앞날에 무엇을 할지에 대해 고민하며 미쳤었죠.
오빠쪽은 빨리 결혼을 하길 원하는 늬앙스인데
저는 아니거든요 형편도 안 되고
더욱이 오빠는 좋지만 결혼에 대한 확신은 없고...
오빠쪽 부모님께서 저희 궁합 보신 뒤로는 저 안 좋아하시는거 알고
저희 부모님도 오빠 별로 안 좋아하시고
근데 둘 다 가족에 대한 정이 많아요
그러니 둘 다 이래저래 은연 중에는 고민이었을 꺼예요
오빠는 궁합이 대수냐 였겠지만...
암튼 제 상황이 너무 힘들어 제 감정만 치우쳐 오빠에게 헤어짐을 고했어요.
헤어지던 날도 저희 부모님이 오빠를 안 좋아하시는데
그런 부모님께 제가 화를 내고 있으니... 제 스스로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 모든 상황이 너무 힘들었어요
오빠는 빨리 결혼하길 원하나 저는 아니니깐
바보 같은 말이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힘만 든다니깐
서로 인연이 아니라니깐
오빠는 좋은 사람 이니깐
빨리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거 아닌가
헤어짐을 고하기 전까지는 정말 이성적이게 생각 해야지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은...
헤어지고 3일째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지금도 눈물이 나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 해 준다는데 이제 겨우 3일째
한편으로는 사주가 뭐고 상황이 뭔데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라고 외치지만
모르겠어요
지금은 날 위해 오빠 잡고 싶지만
앞으로의 상황을 보면 우리가 끝까지 가지 못할 것 같아요
미치겠어요 진짜 미치겠어요
분명 오빠한테 헤어짐 말할 때 함부로 아무 생각 없이 한 말 아닌데
아닌데도 아닌데도 오빠가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