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만물이 운행하는데 작용하는 힘을 우주심(宇宙心)이라 한다. 우주심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창조주를 가리키는데 왜 마음 心을 쓰는가. 心은 낚시 바늘 하나에 낚시 밥 셋이 달려있는(一釣三餌) 모양으로 삼위성신(三位聖神)이 사람에게 임한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성신이 임한 이 사람이 천국이라네.) 어쨌든 우주심의 작용으로 천체가 운행하면서 시간이 흐른다.
그런데 우주가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에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인지 아는가? 60갑자년인데, 그 날이 1984년 3월 14일이다. 그래서 1984년을 대갑자년이라 한 것이다. 그런데 3월 14일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것은 수학에서 원주율(원이 한바퀴 굴러간 거리)이 3.14라는 것이다.
1984년 3월 14일! 이 날은 우주의 새로운 주기가 시작된 날이요, 선천 세계를 끝내고 후천 세계가 시작된 날이다. 이 날로부터 100갑자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6000년 전 아담의 시대를 만난다. 아담 이후 6천 년간 용, 뱀, 사단이 세상을 지배해왔으나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에 임해 오셔서(心: 이 때부터 비로소 사람 마음이 천국이 된다) 계시록의 예언대로 용을 잡아 가두고 낡고 부패한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 이 일이 갑자년에 일어난다 하여 갑자기(甲子起)라는 말이 생겨났다네.
이는 사람이 정한 것이 아닌 天神께서 경서를 통해 이미 정해놓은 것! 새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지만 부적응자는 구시대와 함께 몰락하게 된다. 어디가 생명 길이고 어디가 사망 길인지 알아야 한다. 구세계와 신세계의 충돌로 많은 희생이 따르지만, 따스한 봄기운은 끝내 겨울 찬바람을 이기고 생명의 꽃을 피운다. 이 때를 아는 자는 헌 옷(옛 사람)을 벗고 새 옷(새 사람)으로 갈아 입으리라.
움직이는 천체의 변화에 따라 지구 생물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새 시대에 과연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 것인가. 크게는 문명의 변화, 작게는 생활과 가치관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 분명하다(빈부귀천). 이러한 우주적 가치관을 제공하는 것이 신의 기록 경서이다. 자연 과학이든 인문 과학이든 제학문도 마땅히 경서와 결합할 때 인류 역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점에서 기존 학문도 극본적 변화가 불가피해지리라.
폐일언(蔽一言)하고, 이 때가 되면 한 뿌리에서 시작한 인류가 수천년 분화를 거듭한 후에 다시 하나로 화합하고, 영원 무궁한 생명의 조화가 일어난다고 주역은 예언하고 있다. 지식 자랑하는 선비님들! 경서와 천지 순환의 이치를 모르면 철부지(節不知) 신세 못면하네. 좌정관천(坐井觀天) 마소. 子丑寅卯(1984~87) 년의 운수를 아는 자가 싸가지(事可知) 있는 사람이라네.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를 가리키는 우주심이란 ?
천지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를 가리키는 우주심이란 ?
천지 만물이 운행하는데 작용하는 힘을 우주심(宇宙心)이라 한다. 우주심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창조주를 가리키는데 왜 마음 心을 쓰는가. 心은 낚시 바늘 하나에 낚시 밥 셋이 달려있는(一釣三餌) 모양으로 삼위성신(三位聖神)이 사람에게 임한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성신이 임한 이 사람이 천국이라네.) 어쨌든 우주심의 작용으로 천체가 운행하면서 시간이 흐른다.
그런데 우주가 한 바퀴 돌아서 제자리에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인지 아는가? 60갑자년인데, 그 날이 1984년 3월 14일이다. 그래서 1984년을 대갑자년이라 한 것이다. 그런데 3월 14일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것은 수학에서 원주율(원이 한바퀴 굴러간 거리)이 3.14라는 것이다.
1984년 3월 14일! 이 날은 우주의 새로운 주기가 시작된 날이요, 선천 세계를 끝내고 후천 세계가 시작된 날이다. 이 날로부터 100갑자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6000년 전 아담의 시대를 만난다. 아담 이후 6천 년간 용, 뱀, 사단이 세상을 지배해왔으나 하나님께서 인간 세상에 임해 오셔서(心: 이 때부터 비로소 사람 마음이 천국이 된다) 계시록의 예언대로 용을 잡아 가두고 낡고 부패한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 이 일이 갑자년에 일어난다 하여 갑자기(甲子起)라는 말이 생겨났다네.
이는 사람이 정한 것이 아닌 天神께서 경서를 통해 이미 정해놓은 것! 새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지만 부적응자는 구시대와 함께 몰락하게 된다. 어디가 생명 길이고 어디가 사망 길인지 알아야 한다. 구세계와 신세계의 충돌로 많은 희생이 따르지만, 따스한 봄기운은 끝내 겨울 찬바람을 이기고 생명의 꽃을 피운다. 이 때를 아는 자는 헌 옷(옛 사람)을 벗고 새 옷(새 사람)으로 갈아 입으리라.
움직이는 천체의 변화에 따라 지구 생물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새 시대에 과연 어떤 변화들이 일어날 것인가. 크게는 문명의 변화, 작게는 생활과 가치관에 대변혁이 있을 것이 분명하다(빈부귀천). 이러한 우주적 가치관을 제공하는 것이 신의 기록 경서이다. 자연 과학이든 인문 과학이든 제학문도 마땅히 경서와 결합할 때 인류 역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점에서 기존 학문도 극본적 변화가 불가피해지리라.
폐일언(蔽一言)하고, 이 때가 되면 한 뿌리에서 시작한 인류가 수천년 분화를 거듭한 후에 다시 하나로 화합하고, 영원 무궁한 생명의 조화가 일어난다고 주역은 예언하고 있다. 지식 자랑하는 선비님들! 경서와 천지 순환의 이치를 모르면 철부지(節不知) 신세 못면하네. 좌정관천(坐井觀天) 마소. 子丑寅卯(1984~87) 년의 운수를 아는 자가 싸가지(事可知) 있는 사람이라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