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단거리로케트 몇발에 호들갑, 더 큰것을 쏘면...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우리 공화국의 전략군부대들은 자기의 훈련계획에 따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국제항해질서와 생태환경에 사소한 영향도 줌이 없이 로케트발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하지만 남들이 하는 일은 시비질부터 앞세우는데 습관된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두고 그 무슨 《유엔안보리사회결의위반》이요, 《저강도도발》이요 하는 당치도 않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그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좀상스럽게 놀고있다. 이것은 위반과 도발의 말뜻조차 제대로 모르는 무지한자들의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군사과학의 발전으로 지구상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자체방위를 위한 미싸일들을 가지고있는것이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으며 또 그 위력을 보존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하는것은 극히 정상적인 군사행동으로 되고있다. 이번에 우리가 진행한 로케트발사훈련 역시 우리의 령토, 우리의 령해, 우리의 령공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인 훈련으로서 그 무엇을 위반한것도 없으며 더우기 그 누구를 위협하는 도발로 될만 한것은 털끝만큼도 없다. 지극히 정당한 우리의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미국이 들고나온 그 무슨 《위반》과 《도발》타령은 미친개마냥 사방을 돌아치며 세상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국제법에 대한 위반과 남의 나라에 대한 도발과 침략에 이골이 난 날강도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오늘 국제법과 지역나라들과의 합의를 무시하고 제 나라 땅도 아닌 동북아시아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몰고와 도발에 도발을 일삼고있는것은 바로 승냥이미제이다.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유엔결정이 채택된지 수십년이 넘게 계속 둥지를 틀고앉아있는것도 미국이고 정전협정을 무시하고 3대핵타격수단을 수시로 들이밀어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을 매일같이 벌려놓아 우리 공화국과 동북아시아나라들을 위협하고있는것도 미국이다. 더우기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로케트발사와 핵시험을 가장 많이 하고있으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핵타격수단을 집중전개해놓은 미국이 우리가 로케트 몇발 쏜것이 뭘 그다지나 무서워 벌벌 떨면서 요란스럽게 떠드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로케트발사에 대해 《위반》과 《도발》을 운운하는것은 파렴치의 극치이며 대국의 체모에 어울리지도 않는 좀상스러운짓이다. 우리가 단거리로케트 몇발을 쏜것을 가지고도 벅적 떠드는 미국의 몰골을 보면 우리가 더 큰것을 쏘는 경우 아예 까무러치지 않을가 걱정이 될뿐이다.
단거리로켓 몇발에 호들갑. 더 큰 것을 쏘면?
단거리로케트 몇발에 호들갑, 더 큰것을 쏘면...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우리 공화국의 전략군부대들은 자기의 훈련계획에 따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국제항해질서와 생태환경에 사소한 영향도 줌이 없이 로케트발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하지만 남들이 하는 일은 시비질부터 앞세우는데 습관된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두고 그 무슨 《유엔안보리사회결의위반》이요, 《저강도도발》이요 하는 당치도 않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그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좀상스럽게 놀고있다.
이것은 위반과 도발의 말뜻조차 제대로 모르는 무지한자들의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군사과학의 발전으로 지구상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자체방위를 위한 미싸일들을 가지고있는것이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으며 또 그 위력을 보존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을 하는것은 극히 정상적인 군사행동으로 되고있다.
이번에 우리가 진행한 로케트발사훈련 역시 우리의 령토, 우리의 령해, 우리의 령공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인 훈련으로서 그 무엇을 위반한것도 없으며 더우기 그 누구를 위협하는 도발로 될만 한것은 털끝만큼도 없다.
지극히 정당한 우리의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미국이 들고나온 그 무슨 《위반》과 《도발》타령은 미친개마냥 사방을 돌아치며 세상을 소란스럽게 만들고 국제법에 대한 위반과 남의 나라에 대한 도발과 침략에 이골이 난 날강도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오늘 국제법과 지역나라들과의 합의를 무시하고 제 나라 땅도 아닌 동북아시아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몰고와 도발에 도발을 일삼고있는것은 바로 승냥이미제이다.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킬데 대한 유엔결정이 채택된지 수십년이 넘게 계속 둥지를 틀고앉아있는것도 미국이고 정전협정을 무시하고 3대핵타격수단을 수시로 들이밀어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을 매일같이 벌려놓아 우리 공화국과 동북아시아나라들을 위협하고있는것도 미국이다.
더우기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로케트발사와 핵시험을 가장 많이 하고있으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핵타격수단을 집중전개해놓은 미국이 우리가 로케트 몇발 쏜것이 뭘 그다지나 무서워 벌벌 떨면서 요란스럽게 떠드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로케트발사에 대해 《위반》과 《도발》을 운운하는것은 파렴치의 극치이며 대국의 체모에 어울리지도 않는 좀상스러운짓이다.
우리가 단거리로케트 몇발을 쏜것을 가지고도 벅적 떠드는 미국의 몰골을 보면 우리가 더 큰것을 쏘는 경우 아예 까무러치지 않을가 걱정이 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