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보고라는데서 김관진은 우리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두고 《의도적인 긴장을 조성하는 도발이라고 본다》느니,《감시태세를 강화하고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도 대비하고있다》느니 뭐니하는 망발을 줴쳤다.
까마귀 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밖에 안나온다고 호전광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지금껏 미국상전을 해내비로 섬기면서 굶주린 재빛승냥이몰골로 남조선땅을 싸다니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북침전쟁연습에 앞장서 긴장상태를 격화시켜온자가 다름아닌 이자이다. 김관진이야말로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서 상전이 쥐여준 북침전쟁도발 불뭉치를 들고 제일 악질적으로 놀아대는 극악한 호전광이다.
하기에 온 겨레가 이자를 가리켜 미국의 특등삽살개라고 조소하며 저주를 퍼붓고있다.
김관진이 늘어놓은 도발타령을 보면 그 자가 국방부 장관감투를 쓰기는 했어도 군사문외한이라는것을 너무도 명백히 알수 있게 한다.
원래 도발이란 남을 고의적으로 해칠 흉심을 가지고 저지르는 불순한 행동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김관진이 우리가 자기 령토, 령해에서 진행하는 무기성능검증과 정상적인 자위적훈련을 두고《도발》이니, 《긴장조성》이니 뭐니 하였으니 그것은 초보적인 군사적상식도 판단능력도 없는 무지의 표현이 아니면 뻔히 알면서도 무작정 물고 늘어지고보라는 미국상전의 부추김을 받은것이 분명하다.
바로 그런 군사문외한이다 보니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방어용》이라고 뻐젓이 우기는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천하의 군사무식쟁이가 국방부 장관자리에 앉아있다는것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라 하지 않을수 없다.
김관진이야말로 침략자 미국에 명줄을 걸고 기생하는 산송장외 다름아니다.
미국의 특등삽살개가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차단시키려는 상전의 책동에 꼬리를 치고 아양을 떨며 마구 짖어대야 차례질것은 온 겨레의 조소와 규탄뿐이고 세계앞에 망신뿐이다.
김관진이 짖어대는 망발은 흡사 미친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는 속담 그대로이다.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토해내는 그자의 망발을 제명을 다 산자의 헛소리로, 최후의 비명소리로 밖에 달리 보지 않는다.
미국의 특등삽살개, 전쟁하수인으로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는 김관진의 더러운 운명도 이제는 끝장날때가 되였다.
제 명을 다 산자들의 망발
남조선 국방부장관 김관진이 대세의 흐름은 아랑곳없이 호전적광기를 부려대며 제정신없이 놀아대고있다.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보고라는데서 김관진은 우리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두고 《의도적인 긴장을 조성하는 도발이라고 본다》느니,《감시태세를 강화하고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도 대비하고있다》느니 뭐니하는 망발을 줴쳤다.
까마귀 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밖에 안나온다고 호전광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지금껏 미국상전을 해내비로 섬기면서 굶주린 재빛승냥이몰골로 남조선땅을 싸다니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북침전쟁연습에 앞장서 긴장상태를 격화시켜온자가 다름아닌 이자이다. 김관진이야말로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서 상전이 쥐여준 북침전쟁도발 불뭉치를 들고 제일 악질적으로 놀아대는 극악한 호전광이다.
하기에 온 겨레가 이자를 가리켜 미국의 특등삽살개라고 조소하며 저주를 퍼붓고있다.
김관진이 늘어놓은 도발타령을 보면 그 자가 국방부 장관감투를 쓰기는 했어도 군사문외한이라는것을 너무도 명백히 알수 있게 한다.
원래 도발이란 남을 고의적으로 해칠 흉심을 가지고 저지르는 불순한 행동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김관진이 우리가 자기 령토, 령해에서 진행하는 무기성능검증과 정상적인 자위적훈련을 두고《도발》이니, 《긴장조성》이니 뭐니 하였으니 그것은 초보적인 군사적상식도 판단능력도 없는 무지의 표현이 아니면 뻔히 알면서도 무작정 물고 늘어지고보라는 미국상전의 부추김을 받은것이 분명하다.
바로 그런 군사문외한이다 보니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방어용》이라고 뻐젓이 우기는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천하의 군사무식쟁이가 국방부 장관자리에 앉아있다는것 자체가 세상의 웃음거리라 하지 않을수 없다.
김관진이야말로 침략자 미국에 명줄을 걸고 기생하는 산송장외 다름아니다.
미국의 특등삽살개가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차단시키려는 상전의 책동에 꼬리를 치고 아양을 떨며 마구 짖어대야 차례질것은 온 겨레의 조소와 규탄뿐이고 세계앞에 망신뿐이다.
김관진이 짖어대는 망발은 흡사 미친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는 속담 그대로이다.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토해내는 그자의 망발을 제명을 다 산자의 헛소리로, 최후의 비명소리로 밖에 달리 보지 않는다.
미국의 특등삽살개, 전쟁하수인으로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는 김관진의 더러운 운명도 이제는 끝장날때가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