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취한지 이제 사년째인데 주인부부가 살짝 이상함 예전일을 말하기엔 길고.. 겉으로보기엔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보통 상식과 가끔 떨어지는 행동을 잘함 그래서 내가 따진적 많았음 부부 맨날 사과함
일단 오늘 일을 말하자면 아까전 주인집부부가 우리집에 내려옴 계약서좀 써달라고
울집이 보증금 50만원에 일년 사백만원 관리비가 한달에 3만원임
이번년도에는 관리비포함해서 350에 해준다고 해서 또 일년을 계약 했었음 12월말에
그런데 아저씨가 저 위에말을 설명을 하면서 작년 관리비 한달 3만원씩 36만원이니 후불인데 그냥 보증금50에서 36 빼서 14만원에 이번년도 350을 계약을 하겠다고 계약서를 들고온거임
좀이상해서 관리비를 보증금에서 왜빼냐고 잘모르겠는 부분이니 아빠랑 전화한다음 쓰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래 자기가 아빠랑 통화할테니 써달라고 하고 아줌마는 자기가 집을 내일부터 한동안비운다고 하는데 난 저부부를 싫어해서 통화한다음 쓰겠다고 해서 돌려보냈음 그리고 계약서는 일단 내가 들고왔음
관리비를 항상 후불로 냈었으면 이번엔 왜 갑자기 보증금에서 뺄려고 하는지 나는 의문이였음
그러고 아빠랑 통화해서 물어봤더니 작년 관리비는 이미 작년꺼에 다냈었다고..
사백에 관리비 30에 퉁쳐서 430 냈었다고
항상 그렇게 냈었다고..
ㅡㅡ..... 순간 또 빡쳤음 안그래도 쌓인게 많은데 내가 학생이라 잘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날 사기쳐서 보증금 36만원 떼먹을라고 했다생각하니 ㅋㅋ
저사진은 계약서 일부분임 보증금에 14만원 되어있음 ㅡㅡ..
내가 그냥 별 의심없이 아 그래요 하고 싸인할줄 알았나...ㅋㅋ
보니까 집마다 그러고 다닐거 같은데...
ㅋㅋ 내가 아빠랑 통화할게요 이랬는데 정말 표정하나안변하고 태연스럽게 자기집으로 올라가는 저부부 진짜 화딱질남
당장 또 따지고 싶은데 부모님이 말리는 관계로 참았음
또 아무일 없었는듯이 넘어갈 이부부한테 개인적인 소심한 복수를 하고 싶은데
골탕 먹일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ㅋㅋ
얄미운 원룸집 주인부부 골탕먹일 방법좀 가르쳐 주실분??
현재 자취한지 이제 사년째인데 주인부부가 살짝 이상함 예전일을 말하기엔 길고.. 겉으로보기엔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보통 상식과 가끔 떨어지는 행동을 잘함 그래서 내가 따진적 많았음 부부 맨날 사과함
일단 오늘 일을 말하자면 아까전 주인집부부가 우리집에 내려옴 계약서좀 써달라고
울집이 보증금 50만원에 일년 사백만원 관리비가 한달에 3만원임
이번년도에는 관리비포함해서 350에 해준다고 해서 또 일년을 계약 했었음 12월말에
그런데 아저씨가 저 위에말을 설명을 하면서 작년 관리비 한달 3만원씩 36만원이니 후불인데 그냥 보증금50에서 36 빼서 14만원에 이번년도 350을 계약을 하겠다고 계약서를 들고온거임
좀이상해서 관리비를 보증금에서 왜빼냐고 잘모르겠는 부분이니 아빠랑 전화한다음 쓰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래 자기가 아빠랑 통화할테니 써달라고 하고 아줌마는 자기가 집을 내일부터 한동안비운다고 하는데 난 저부부를 싫어해서 통화한다음 쓰겠다고 해서 돌려보냈음 그리고 계약서는 일단 내가 들고왔음
관리비를 항상 후불로 냈었으면 이번엔 왜 갑자기 보증금에서 뺄려고 하는지 나는 의문이였음
그러고 아빠랑 통화해서 물어봤더니 작년 관리비는 이미 작년꺼에 다냈었다고..
사백에 관리비 30에 퉁쳐서 430 냈었다고
항상 그렇게 냈었다고..
ㅡㅡ..... 순간 또 빡쳤음 안그래도 쌓인게 많은데 내가 학생이라 잘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날 사기쳐서 보증금 36만원 떼먹을라고 했다생각하니 ㅋㅋ
저사진은 계약서 일부분임 보증금에 14만원 되어있음 ㅡㅡ..
내가 그냥 별 의심없이 아 그래요 하고 싸인할줄 알았나...ㅋㅋ
보니까 집마다 그러고 다닐거 같은데...
ㅋㅋ 내가 아빠랑 통화할게요 이랬는데 정말 표정하나안변하고 태연스럽게 자기집으로 올라가는 저부부 진짜 화딱질남
당장 또 따지고 싶은데 부모님이 말리는 관계로 참았음
또 아무일 없었는듯이 넘어갈 이부부한테 개인적인 소심한 복수를 하고 싶은데
골탕 먹일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