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스스럼없이 100%찬성투표하는 인권존중의 사회

퍼펙트20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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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의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

《인권존중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정권을 반석같이 다지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서 애국의 한표, 찬성의 한표를 바치겠다.》, 이것이 오늘 우리 조국인민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우리 조국에서는 선거의 날이 명절로 간주되고있다. 바로 이날이 인민의 진정한 보금자리인 공화국정권을 더 반석같이 다지는 날이기때문이다.

선거날이 오면 공화국의 방방곡곡 선거구들에서 유권자들만이 아닌 어린이들까지 노래가락에 맞추워 춤을 추고있다. 긴장과 우려, 모략과 공포로 권력쟁탈의 피비린 살풍경이 펼쳐지는 자본주의나라와는 너무도 상반되는 모습이다.

하기에 세계 여러 나라 통신과 방송, 신문들이 《꾸밀수도 없고 만들어낼수도 없는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 《공화국의 류다른 선거풍경》, 《가장 우월한 공화국의 선거제도》라고 광범이 보도하고있다.

조국인민들은 선거날 자기들의 손에 쥐여진 그 하나하나의 선거표들이 그대로 혁명주권, 세상에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받드는 《성돌》로 간주하고있다.

여러해전 조국을 방문한 나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공화국의 《미래》호 선원들이 조국에 보낸 무전문을 보고 크게 감동되였다.

무전문에는 다음과 같이 씌여져있었다.

《우리 <미래>호도 영광스러운 내 조국의 한부분이다. 지금 배안의 전체 선원들은 선거에 참가하여 애국의 한표를 바치는 심정으로 항행을 다그치고있다. …

우리들의 이런 마음도 합쳐 애국의 한표, 신념의 한표를 바쳐달라.

태평양에서 <미래>호의 전체 선원일동》

이것은 오직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자기들의 인민정권이야말로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권리, 참다운 행복을 꽃피워주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삶의 품이라는것을 심장에 새긴 인민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

공화국은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제도이다. 그래서 세상에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로 찬탄을 받고있는것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믿고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질주하는 공화국,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정으로 숨결을 이루며 사는 내 조국,

공화국의 모습은 겨레에게 민족의 영광과 긍지를 더욱 깊이 안겨주고있다.

그래서 우리 해외동포들은 공화국을 조국이라 자랑높이 부르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