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은혜로운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 평범한 녀성들이 인민의 대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지위와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였습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이 시각 3. 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기쁨 끝없다. 하늘땅에 넘치는 축하, 향기로운 꽃다발우에 떠받들리우는 밝고 환한 모습들이 있다. 가정과 일터, 사회와 집단속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며 보람찬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녀성들이다. 환희의 이 아침 선거장마다에 나붙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의 사진가운데서 누구들이 제일 눈길을 끄는가.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이다. 나라의 정사를 토의하는 인민의 대표로 선출될 저 녀성들, 그들은 과연 어떤 녀성들인가? 이러한 호기심을 내비치는 사람들에게 일 잘하기로 소문난 우리 작업반장이라고, 수십년간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은 도로관리원, 성실한 신발수리공이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하는 목소리들이 들린다. 그렇다. 우리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은 누구나 근로하는 인민이 잘 알고있는 평범한 녀성들이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우리 혁명주권의 력사속에는 근로대중의 딸로 태여나고 자라난 평범한 녀성들을 인민의 대표로 내세운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력사가 깃들어있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앞두었을 때 외진 산골군인 신양땅에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우리 군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가 났대요.》 군의 곳곳으로 파다하게 퍼져간 이 소식은 신양사람들을 자못 흥분시켰다. 사람들의 이목은 군이 생겨 처음으로 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가 과연 누구인가 하는데로 쏠리였다. 그들은 앞을 다투어 선거장으로 달려갔다. 선거장에 나붙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공시판앞에서 그들은 너무도 낯익은 얼굴을 보게 되였다. 읍지구의 주민들은 격동된 마음으로 대의원후보자사진밑의 글줄을 읽었다. 《이름 안명옥 직장 및 직위 신양녀자고등중학교 교원》 자기들이 림산집으로 부르는 평범한 로동자가정의 막내딸, 학생들에게 공부를 남달리 잘 시킨다는것밖에는 별로 표나는것이 없는 29살의 수수한 처녀교원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천된 사실은 온 신양땅을 들끓게 하였다. 군이 생겨 처음인 이 경사를 통하여 신양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자기들의 대표로, 인민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되는가를 깨달았다. 대중과 함께 일하고 대중이 잘 아는 평범한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선출되는것은 오늘 우리 나라에서 진행되는 선거의 보편적사실이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의 정권이 자기의 반동적본질로 하여 도저히 가질수도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 제도, 우리 정권만이 지닌 참다운 우월성이다. 수십년을 두고 면면히 이어져온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력사와 더불어 수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되였으며 근로인민대중이 안겨준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였다. 그 나날속에 우리 녀성들은 그 얼마나 키높이 성장하여왔는가. 어제날의 처녀대의원 안명옥동무가 한개 군의 행정경제사업을 맡은 책임일군이 되여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의 원형으로, 로력영웅으로 자라났듯이 수많은 근로녀성들이 당의 신임, 인민의 기대와 함께 긍지높은 성장의 길을 걸었다. 얼마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이 력사적인 대회의 높은 연단에도 지방주권기관의 한 녀성대의원이 올라 토론하였다. 신천군 우산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비서인 우인영동무, 그를 마주하고 앉으면 온몸에서 실농군의 향취가 난다. 그의 이야기속에는 언제나 자기 작업반 농장원들의 모습이 비끼고 그들에 대한 사랑과 정이 넘친다. 겉모습과 직업은 수수하여도 진실하고 참된 마음에 있어서 결코 평범치 않은 우리의 훌륭한 녀성들을 당과 조국은 무한히 밝은 눈빛으로 헤아려보고 국가주권기관의 대표로 내세우는것이다. 인간의 가장 높은 금새를 애국적량심과 성실성으로 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땅을 가꾸고 선반을 돌리며 도로를 관리하는 평범한 녀인들이 국가정사를 의논하는 인민의 대표로, 주권기관의 담당자로 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맞이하는 뜻깊은 3. 8국제부녀절의 이 아침, 흥성이는 선거장들에서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의 수수한 모습이 비낀 사진을 보며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뜨겁게 뇌이리라. 저 평범한 녀성들이 바로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대표들이라고, 우리 정권은 녀성들을 포함한 근로대중속에 깊은 뿌리를 박고있다고.
평범한 여성들이 인민의 대표다
은혜로운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
평범한 녀성들이 인민의 대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지위와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였습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이 시각 3. 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기쁨 끝없다.
하늘땅에 넘치는 축하, 향기로운 꽃다발우에 떠받들리우는 밝고 환한 모습들이 있다.
가정과 일터, 사회와 집단속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며 보람찬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녀성들이다.
환희의 이 아침 선거장마다에 나붙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의 사진가운데서 누구들이 제일 눈길을 끄는가.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이다.
나라의 정사를 토의하는 인민의 대표로 선출될 저 녀성들, 그들은 과연 어떤 녀성들인가?
이러한 호기심을 내비치는 사람들에게 일 잘하기로 소문난 우리 작업반장이라고, 수십년간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은 도로관리원, 성실한 신발수리공이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하는 목소리들이 들린다.
그렇다.
우리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은 누구나 근로하는 인민이 잘 알고있는 평범한 녀성들이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우리 혁명주권의 력사속에는 근로대중의 딸로 태여나고 자라난 평범한 녀성들을 인민의 대표로 내세운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력사가 깃들어있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앞두었을 때 외진 산골군인 신양땅에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우리 군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가 났대요.》
군의 곳곳으로 파다하게 퍼져간 이 소식은 신양사람들을 자못 흥분시켰다.
사람들의 이목은 군이 생겨 처음으로 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가 과연 누구인가 하는데로 쏠리였다.
그들은 앞을 다투어 선거장으로 달려갔다.
선거장에 나붙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공시판앞에서 그들은 너무도 낯익은 얼굴을 보게 되였다.
읍지구의 주민들은 격동된 마음으로 대의원후보자사진밑의 글줄을 읽었다.
《이름 안명옥
직장 및 직위 신양녀자고등중학교 교원》
자기들이 림산집으로 부르는 평범한 로동자가정의 막내딸, 학생들에게 공부를 남달리 잘 시킨다는것밖에는 별로 표나는것이 없는 29살의 수수한 처녀교원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추천된 사실은 온 신양땅을 들끓게 하였다.
군이 생겨 처음인 이 경사를 통하여 신양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자기들의 대표로, 인민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되는가를 깨달았다.
대중과 함께 일하고 대중이 잘 아는 평범한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선출되는것은 오늘 우리 나라에서 진행되는 선거의 보편적사실이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의 정권이 자기의 반동적본질로 하여 도저히 가질수도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 제도, 우리 정권만이 지닌 참다운 우월성이다.
수십년을 두고 면면히 이어져온 녀성존중, 녀성중시의 력사와 더불어 수많은 녀성들이 최고인민회의와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으로 되였으며 근로인민대중이 안겨준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였다.
그 나날속에 우리 녀성들은 그 얼마나 키높이 성장하여왔는가.
어제날의 처녀대의원 안명옥동무가 한개 군의 행정경제사업을 맡은 책임일군이 되여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의 원형으로, 로력영웅으로 자라났듯이 수많은 근로녀성들이 당의 신임, 인민의 기대와 함께 긍지높은 성장의 길을 걸었다.
얼마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이 력사적인 대회의 높은 연단에도 지방주권기관의 한 녀성대의원이 올라 토론하였다.
신천군 우산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비서인 우인영동무, 그를 마주하고 앉으면 온몸에서 실농군의 향취가 난다.
그의 이야기속에는 언제나 자기 작업반 농장원들의 모습이 비끼고 그들에 대한 사랑과 정이 넘친다.
겉모습과 직업은 수수하여도 진실하고 참된 마음에 있어서 결코 평범치 않은 우리의 훌륭한 녀성들을 당과 조국은 무한히 밝은 눈빛으로 헤아려보고 국가주권기관의 대표로 내세우는것이다.
인간의 가장 높은 금새를 애국적량심과 성실성으로 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땅을 가꾸고 선반을 돌리며 도로를 관리하는 평범한 녀인들이 국가정사를 의논하는 인민의 대표로, 주권기관의 담당자로 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하루 앞두고 맞이하는 뜻깊은 3. 8국제부녀절의 이 아침, 흥성이는 선거장들에서 녀성대의원후보자들의 수수한 모습이 비낀 사진을 보며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뜨겁게 뇌이리라.
저 평범한 녀성들이 바로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대표들이라고, 우리 정권은 녀성들을 포함한 근로대중속에 깊은 뿌리를 박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