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소개를 하자면 내 친구는 딱 겉모습 봤을때는 키도 164~5에 늘씬하고 나올 데 다 나오고 들어갈데 다 들어가고 예쁨.. 얼굴도 쌍커풀없는데 큰 눈.. 흔하지 않은 예쁜 눈ㅠ 얼굴도 째끄맣고
어쨌든 얘가 입 다물고 있으면 지이이인짜 완벽 그 자체인데
입을 열면 진짜 확 깨요 성격이 지나치게 활발&상큼해서 주변 남자애들이 작작 나대라고 할 정도?
어쨌든 항상 이어지는 레퍼토리가 있음 뭐냐면
처음에는 다들 얘가 이쁘장하고 성격도 서글서글해 보이니까 관심보이면서 다가오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친해지면서 알아갈수록 그냥 정말 편한 친구가 되버리는 식?
최근에도 원래 장난도 잘 치면서 알고지내던 남자애를 얘가 좋아하게 됐는데
얘가 사람 좋아하는 방식이 한번에 확!!!!!불타올라서 상대방이 부담가질정도로 되게 들이대는..편이라 상대방은 호감을 갖고 있다가도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거절.. 또 제 친구는 여기서 상처 왕창 받고 아예 맘을 접어요 근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제 친구는 아예 정리하고 신경안쓸때쯤 되면 그 남자애가 친구를 좋아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
항상 이런식.. 그래서 아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다 항상 느낌
옆에서 지켜보면서 친구한테 너는 다가갈때 사람을 너무 부담스럽게 한다고 얘기를 해주는데도 얘는 자제가 안되고 또 그 부담스러운 관심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금방 식어요..
내 친구얘기인데 뭐가 문제인지 답 좀
그 흔한 "아~~ 내 친구 얘긴데 들어봐~! 진짜루 내 얘기는 아냐!!!!"
이거 아니구 진짜로 친구 얘기! 나한텐 이런 일조차 있을 수 없기에..ㅎ
암튼 소개를 하자면 내 친구는 딱 겉모습 봤을때는 키도 164~5에 늘씬하고 나올 데 다 나오고 들어갈데 다 들어가고 예쁨.. 얼굴도 쌍커풀없는데 큰 눈.. 흔하지 않은 예쁜 눈ㅠ 얼굴도 째끄맣고
어쨌든 얘가 입 다물고 있으면 지이이인짜 완벽 그 자체인데
입을 열면 진짜 확 깨요 성격이 지나치게 활발&상큼해서 주변 남자애들이 작작 나대라고 할 정도?
어쨌든 항상 이어지는 레퍼토리가 있음 뭐냐면
처음에는 다들 얘가 이쁘장하고 성격도 서글서글해 보이니까 관심보이면서 다가오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친해지면서 알아갈수록 그냥 정말 편한 친구가 되버리는 식?
최근에도 원래 장난도 잘 치면서 알고지내던 남자애를 얘가 좋아하게 됐는데
얘가 사람 좋아하는 방식이 한번에 확!!!!!불타올라서 상대방이 부담가질정도로 되게 들이대는..편이라 상대방은 호감을 갖고 있다가도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거절.. 또 제 친구는 여기서 상처 왕창 받고 아예 맘을 접어요 근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제 친구는 아예 정리하고 신경안쓸때쯤 되면 그 남자애가 친구를 좋아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
항상 이런식.. 그래서 아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다 항상 느낌
옆에서 지켜보면서 친구한테 너는 다가갈때 사람을 너무 부담스럽게 한다고 얘기를 해주는데도 얘는 자제가 안되고 또 그 부담스러운 관심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금방 식어요..
대체 이 이루어지지를 못하는 찝집한 관계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