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터져서 글써봐요
저번달에 남자친구가 인력소에서 단기알바를
나갔었어요. 건설쪽으로 나갔는데
한 일주일? 인가 했을거에요 근데
그 안에 남자친구가 다쳐서왔거든요
다친게 거기서 일하는게 장화를 신고 하는일인데
장화가 관리가 잘 안되있어서 물이 샜나봐요
근데 그 안에 돌이들어가버렸는데
빼려니까 물때문에 빠지지도않고 그상태로 일하다가
잘 걷질못하고 절뚝거리는 상황까지와서
끝날시간까지 두세시간정도 남을때까지 버티다가
결국 말했더니 일당준다고 집 가라했다더라고요
그래서 애가 병원을갔는데 전치 2주가 나왔었는데
다음날 또 일 나가서 같이하는분이 가서 따졌나봐요
그랬더니 거기 사람이
다치셨으면 왜 나오셨어요? 집에서 쉬셔야지
이래버렸다 하더라고요
그냥 참았나봐요 근데
남자친구가 난청이있어요 좀 안들리는데
일할때 일주일넘게 그런거가지고 말도 안하고
계속 나오라고 친구 부르라했던분들이
애가 다시 나갈라고 전화했더니
난청이라 안된다면서 나오지말라고 애한테 뭐라 했더라고요
다른쪽에도 말해논건지 다른쪽도 다 안된다하고
애가 너무 속상해하고 울먹이고 해서
너무 답답해서 글써보네요..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네요
노동청에 전화하면 될까요?
하면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원래 다 이런가요?
20대 남자친구를 둔 여자에요
진짜 속터져서 글써봐요
저번달에 남자친구가 인력소에서 단기알바를
나갔었어요. 건설쪽으로 나갔는데
한 일주일? 인가 했을거에요 근데
그 안에 남자친구가 다쳐서왔거든요
다친게 거기서 일하는게 장화를 신고 하는일인데
장화가 관리가 잘 안되있어서 물이 샜나봐요
근데 그 안에 돌이들어가버렸는데
빼려니까 물때문에 빠지지도않고 그상태로 일하다가
잘 걷질못하고 절뚝거리는 상황까지와서
끝날시간까지 두세시간정도 남을때까지 버티다가
결국 말했더니 일당준다고 집 가라했다더라고요
그래서 애가 병원을갔는데 전치 2주가 나왔었는데
다음날 또 일 나가서 같이하는분이 가서 따졌나봐요
그랬더니 거기 사람이
다치셨으면 왜 나오셨어요? 집에서 쉬셔야지
이래버렸다 하더라고요
그냥 참았나봐요 근데
남자친구가 난청이있어요 좀 안들리는데
일할때 일주일넘게 그런거가지고 말도 안하고
계속 나오라고 친구 부르라했던분들이
애가 다시 나갈라고 전화했더니
난청이라 안된다면서 나오지말라고 애한테 뭐라 했더라고요
다른쪽에도 말해논건지 다른쪽도 다 안된다하고
애가 너무 속상해하고 울먹이고 해서
너무 답답해서 글써보네요..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하네요
노동청에 전화하면 될까요?
하면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