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오늘 갑자기 엄마와 목욕하면서.. 급 생각난 제 어릴적 에피소드에요.ㅋㅋ 저는 지금 27이라는..나이가 들어서인지 최근 기억보다..어릴때 기억이 새록새록.. 솔직히..나이는 몇살인지 기억 안나지만... 있었던 재밌었던 일들 풀어볼게요 (저혼자 재미있을수도 있음..그러면 딸기 + 설탕 넣고 끓여요..그럼 잼이됨...잼잇죠?..) 음슴체로...요새유행이니까요.. 1 .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떨어진 기억 ..몇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가물치지만 친언니랑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들이랑 몇명이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술래잡기 같은걸 했었음.. 근데 그떄는 놀이터에 안전시설 따위.. 울타리?같은게 없었음.. 나는 무슨 용기로 맨꼭데기에서 언니뒤에 숨어있었음. 근데..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언니 목을 잡고 매달려 있는거임. 잎을 보고 있던 언니는 .. 왜 내목을 조르냐며 내손을 푸름..나는 거의 2층 높이에서 떨어짐..ㅋㅋㅋㅋ ..웃긴건 흙바닥에 떨어져서 잠시 허리만 아프고..바로 원상복귀 됬음.. 그때 언니한테 엄청 뭐라뭐라 했는데..언니도 목졸렸으니 엄청 아팠을텐데...내무게도 있고..이자리에서 사과를... 2. 2층 침대서 떨어진 기억 이건 사실 떨어진 기억은 안남.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2층 침대에서 자고있었음.. 근데 자고 일어나보니 엄마아빠의 침대인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몽유병이 있는줄 알았음.. 엄마아빠 침대에서 깨서 내방에 가보니..바닥에 피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내가 2층 침대서 자다가 떨어져서 코피가 나서 닦고 엄마아빠방에 옮겼다고함.. 근데 나는 기억이안남.......... 3 . 내가 수영을 못하는 이유.. 오늘 목욕을 하면서 엄마한테 수영을 할수 있냐고 물어봄..엄마는 중2때 배우셨다고함. 나도 유치원 때 언니랑 수영장에 수영을 배우러 다님. 근데..그때 바나나보트인가로 시합같은걸 했었음.. 나는 수영을 그당시 하나도 못하는 상태에서 그걸탐. 분명 내 마지막 기억은.. 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정신을 잃었음.. 정신을 차려보니 내앞에 언니가 있고 언니가 나한테 왜 이런데서 자냐고함.. 누군가 나를 구해줬음....ㅋㅋㅋㅋㅋㅋ 누구신지 모르지만 감사해요..그후로 난 수영을 못함. 4 . 친구의 생일선물 중학교때 친한 친구의 생일 2일전이였음. 내가 친구에게.. 내가 내일 모레 선물줄게 라고 말했음.. 친구 왈 :..모래를 왜줘....ㅋㅋㅋㅋㅋ내 발음이 새나봄... 5 . 이건 기억이 안나지만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임 우리집은 내가 아기때부터 가족끼리 낚시, 등산, 볼링등 취미생활을 항상 같이했음 지금도 낚시나 등산이나 볼링 한게 다 기억남..물론 나랑 언니는 아가때라 부모님 두분이 하셨음.. 내가 1살때인가 부모님이 나랑 언니를 데리고 섬에 낚시를 하러가셨다고 함.. 근데 그날..폭풍우가 쳐서 우리가 고립됬다고.ㅋㅋㅋ솔직히 이건 아직 믿지는 못하지만.. 그랬다고 함...ㅋㅋㅋㅋ...어찌 빠져나온지는...왜 못들은건지...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거 같지만..기억이 잘.. 혹시또생각나면 오겠음... ...웃기지 않아도 웃으세요 웃으면 행복해집니다. 노긍정 선생..
갑자기 생각난 내 어린시절 좌충우돌 에피소드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오늘 갑자기 엄마와 목욕하면서..
급 생각난 제 어릴적 에피소드에요.ㅋㅋ
저는 지금 27이라는..나이가 들어서인지 최근 기억보다..어릴때 기억이 새록새록..
솔직히..나이는 몇살인지 기억 안나지만... 있었던 재밌었던 일들 풀어볼게요
(저혼자 재미있을수도 있음..그러면 딸기 + 설탕 넣고 끓여요..그럼 잼이됨...잼잇죠?..)
음슴체로...요새유행이니까요..
1 .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떨어진 기억
..몇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가물치지만 친언니랑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들이랑 몇명이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술래잡기 같은걸 했었음..
근데 그떄는 놀이터에 안전시설 따위.. 울타리?같은게 없었음.. 나는 무슨 용기로 맨꼭데기에서 언니뒤에 숨어있었음. 근데..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언니 목을 잡고 매달려 있는거임.
잎을 보고 있던 언니는 .. 왜 내목을 조르냐며 내손을 푸름..나는 거의 2층 높이에서 떨어짐..ㅋㅋㅋㅋ
..웃긴건 흙바닥에 떨어져서 잠시 허리만 아프고..바로 원상복귀 됬음.. 그때 언니한테 엄청 뭐라뭐라 했는데..언니도 목졸렸으니 엄청 아팠을텐데...내무게도 있고..이자리에서 사과를...
2. 2층 침대서 떨어진 기억
이건 사실 떨어진 기억은 안남.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2층 침대에서 자고있었음.. 근데 자고 일어나보니 엄마아빠의 침대인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몽유병이 있는줄 알았음..
엄마아빠 침대에서 깨서 내방에 가보니..바닥에 피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내가 2층 침대서 자다가 떨어져서 코피가 나서 닦고 엄마아빠방에 옮겼다고함..
근데 나는 기억이안남..........
3 . 내가 수영을 못하는 이유..
오늘 목욕을 하면서 엄마한테 수영을 할수 있냐고 물어봄..엄마는 중2때 배우셨다고함.
나도 유치원 때 언니랑 수영장에 수영을 배우러 다님.
근데..그때 바나나보트인가로 시합같은걸 했었음..
나는 수영을 그당시 하나도 못하는 상태에서 그걸탐.
분명 내 마지막 기억은.. 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정신을 잃었음..
정신을 차려보니 내앞에 언니가 있고 언니가 나한테 왜 이런데서 자냐고함..
누군가 나를 구해줬음....ㅋㅋㅋㅋㅋㅋ 누구신지 모르지만 감사해요..그후로 난 수영을 못함.
4 . 친구의 생일선물
중학교때 친한 친구의 생일 2일전이였음.
내가 친구에게.. 내가 내일 모레 선물줄게 라고 말했음..
친구 왈 :..모래를 왜줘....ㅋㅋㅋㅋㅋ내 발음이 새나봄...
5 . 이건 기억이 안나지만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임
우리집은 내가 아기때부터 가족끼리 낚시, 등산, 볼링등 취미생활을 항상 같이했음
지금도 낚시나 등산이나 볼링 한게 다 기억남..물론 나랑 언니는 아가때라 부모님 두분이 하셨음..
내가 1살때인가 부모님이 나랑 언니를 데리고 섬에 낚시를 하러가셨다고 함..
근데 그날..폭풍우가 쳐서 우리가 고립됬다고.ㅋㅋㅋ솔직히 이건 아직 믿지는 못하지만.. 그랬다고 함...ㅋㅋㅋㅋ...어찌 빠져나온지는...왜 못들은건지...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거 같지만..기억이 잘..
혹시또생각나면 오겠음...
...웃기지 않아도 웃으세요
웃으면 행복해집니다. 노긍정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