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괜찮아 보여서 근자감이 충만한 날이었네요. 여자로 치면 화장이 잘 받은 날 정도 되려나.. 오랜만에 먹는 오돌뼈가 너무 맛나서.. 배가 터지도록 때려 넣다보니.. 숨쉬기 힘들정도로 배가불러서.. 별밤가서 놀기로한건 포기... ㅠㅠ 별밤가자고 했더니만 왜 가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머리가 잘 만져지더니만....
유난히 머리가 잘 만져진날..
어쩐지 괜찮아 보여서 근자감이 충만한 날이었네요.
여자로 치면 화장이 잘 받은 날 정도 되려나..
오랜만에 먹는 오돌뼈가 너무 맛나서.. 배가 터지도록 때려 넣다보니..
숨쉬기 힘들정도로 배가불러서.. 별밤가서 놀기로한건 포기... ㅠㅠ
별밤가자고 했더니만 왜 가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머리가 잘 만져지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