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모르는 사람들도 들어올수있는 개방된 곳이란거 알고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와 저의 교제를 알면서도 연락을 해오던 사람이라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때 당시엔 남친이 알아서 하겠지하고 기분은 상했지만 넘어갔구요
이밖에도 제 남자친구와 전여자친구를 두고 일이 좀 있었습니다
제 카톡 친구 추천에 뜨길래 혹시 제가 자주 쓰는 아이디로 검색해 저장했나싶었고
남자친구에게 내가 마음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더니
특별히 피해준거없으니까 그냥 넘어가달라며..그러다 말겠지라며 말하길래
넘어갔습니다.
어느날은 부재중 전화가 새벽에 와있길래 누구시냐고 문자를 했더니 답이 없어
번호를 저장해 카톡 친구 목록을 보니 그 여자였고 이 일로 남자친구와 사이가 틀어지고
헤어졌다가 2주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 사이에 둘이 연락이 닿아 연락하지말라고 했다고 남자친구에게 들었구요.
저는 신경쓰고 싶지않아 번호를 바꾸고 그 전에 몇번 블로그에 들어오길래
(방문자 목록을 보면서 원래 방문자들 블로그도 들어가보고 하다 그 여자 블로그인걸 알았구요)
블로그도 닫았습니다.
언제 한번 블로그 방문자 목록을 보는데 그여자가 들어왔었고
그걸 확인하고선 매일 체크해봅니다
거의 매일같이 들어오고 그 여자의 다른 아이디로까지 들어오더라구요
그 여자도 블로거라 기록에 남는 단 사실을 알텐데 뻔히 냅두고 자꾸 들어오는게 신경이 쓰이네요
남친의 전여친이 제 블로그에 자꾸 들어와요
블로그는 모르는 사람들도 들어올수있는 개방된 곳이란거 알고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와 저의 교제를 알면서도 연락을 해오던 사람이라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때 당시엔 남친이 알아서 하겠지하고 기분은 상했지만 넘어갔구요
이밖에도 제 남자친구와 전여자친구를 두고 일이 좀 있었습니다
제 카톡 친구 추천에 뜨길래 혹시 제가 자주 쓰는 아이디로 검색해 저장했나싶었고
남자친구에게 내가 마음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더니
특별히 피해준거없으니까 그냥 넘어가달라며..그러다 말겠지라며 말하길래
넘어갔습니다.
어느날은 부재중 전화가 새벽에 와있길래 누구시냐고 문자를 했더니 답이 없어
번호를 저장해 카톡 친구 목록을 보니 그 여자였고 이 일로 남자친구와 사이가 틀어지고
헤어졌다가 2주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 사이에 둘이 연락이 닿아 연락하지말라고 했다고 남자친구에게 들었구요.
저는 신경쓰고 싶지않아 번호를 바꾸고 그 전에 몇번 블로그에 들어오길래
(방문자 목록을 보면서 원래 방문자들 블로그도 들어가보고 하다 그 여자 블로그인걸 알았구요)
블로그도 닫았습니다.
언제 한번 블로그 방문자 목록을 보는데 그여자가 들어왔었고
그걸 확인하고선 매일 체크해봅니다
거의 매일같이 들어오고 그 여자의 다른 아이디로까지 들어오더라구요
그 여자도 블로거라 기록에 남는 단 사실을 알텐데 뻔히 냅두고 자꾸 들어오는게 신경이 쓰이네요
무시하다 최근들어 다시 눈에 띄니까 기분 나쁘고 싫습니다
남자친구가 요즘 회사일로 매일같이 야근을 하는터라 이런일로 닥달하고 싶지않아
혼자 끙끙 앓고 있네요..
사실..연애란게 두사람의 고민거리나..불완전한 생각까지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해왔지만..
지금 남자친구는 저와 나이도 5살이나 차이나고 사회생활에 지친것같아서 서운한점이 있어도
혼자 삭히는 저에요..
이게 별일이 아닌것같아도 정말 마음이 안좋네요..
주변에게 얘기하기도 싫고..
그래서 저보다 현명한 분들의 조언이나 충고를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