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어 죽을뻔한 최악의 레프팅!!!!!!!!!!!!!!!◀

최악레프팅2008.09.01
조회1,255

우리는 이른 아침일찍 일어나 신나게 강원도 비발디 파크로 고고싱...

이른출발과 근처 레프팅을 하기로 결정한 우리 일행은 비발디 근처 에X스레프팅을 찾었다.

우리가 도착해 있었을땐 2팀이 출발 인원을 채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5명 한팀도 5명 한팀은4명으로 3팀이 봉고를 타고 레프팅 출발지점으로 향했다.

간단한 설명을 듣고 2개의 배로 나누어 배를 타게 되었다.

우리일행은 젊은 20대초반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4명과 함께 타게 되었다.

레프팅강사는 20대 초반 군대도 안갔다온듯한 어린 남자였다..

출발은 순조롭게 시작되었다..

우리일행의 평균연령 28세 우리 열심히 노를 저었다...

어린 여자애들 열심을 아니어도 성의는 보였다..

30분쯤 되었을까..

2팀으로 나누어 놀이도 물에 빠지고 그럭저럭 이었다.

강사는 의욕도 없어보이고 개미만한 목소리로 하나둘만 몇번 외칠뿐.

어린 여자얘들과 농담주고 받을 뿐이었다. 우리일행들은 그때까지 괜찮았다

 

한시간 반 가량 지났을까. 이제 함께탄 여자얘들은  우리 일행은 재미도 없어도

어린 강사의 어린여자애들과 노는것모습 구경도 재미없어지며

지루하고 빨리 도착하여 배고픔을 달래고 픈 마음 뿐이었다.

 

그러고도 한참

함께 출발한 또다른 배는 유유히 우리와 멀어져 갔다...200m정도의 거리가 차이가 났다.

우리도 빨리 내려고 픈 마음뿐이었다.

그런데.. 이어린 강사는 여자얘들과 놀아나는 것뿐이다.

기다림이 답답한 나의 물음에

"어느정도 더 가야 되나요??

대답은 "팔당까지요" (우린 이지역사람이 아니라 팔당이 어디인지 몰랐고)

"몇분정도 가야되요"

"----"(대답을 씹어 버렸다)

기분이 극도로 나빠지기 시작했다. 우리의 물음과 빨리가자고 하는 말을 무시하고는

 

또 강사는 어린여자들과 물어 빠뜨리며 놀고있었다. 우리 일행 5명을 가만히 앉아있었다..

우린 빨리 가자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도 아무말도 없이 희희낙락놀고 있었다.

우리는 강사가 빠뜨린 아이들 건져올리기 바빴다..

 

우리 일행중 여자친구 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구명조끼와 헬멧을 벗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육지까지와는 약100m 친구가  걱정이 되었다.. 거리도 만만치 않았다...

이떄 강사 하는말 개미만한 목소리로

"어디가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거의다왔는데.."

"그쪽으로 가면 안되는데"

뒤에 있던 어린 여자얘들" 와 수영잘한다"

육지가 멀었던 지라 걱정되어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다행이 50m쯤 친구가 일어서자 강사하는말

"급반전"

 

지금까지 푸대접한거 다 참고 견디었다. 빨리 내리고픈 마음뿐이었으니깐

이땐 정말 화가 참고참고 있었다가 머리끝까지 화가 올랐다.

어린강사 어린여자얘들 다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레프팅인솔한다는 강사가 고객의 안전은 생각지도않고

경솔한 말과행동에 머리뚜껑이 열렸다.  지금까지 참아왔던것이 후회되었다.

이 배에 탄것또한 에이스레프팅을 선택한것에 대한 후회

배는 급류가 있는곳에서 나도 강물로 뛰어들고 나머지 우리일행도 배에서 내렸다.

 

우리가 내리는동안도 위험을 상황에서도 강사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배에 내리고 나니 서있기도 힘들정도에 급류였고 우리는 풀숲을 헤치며 먼저

 뛰어내린 친구를 찾아 갔다...

 

우리5명은 한참을 걸어 도로에서 차를 잡고 씨익씨익 거리며 사무실로 들어갔다..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뒤늦게 배를 타고갔던 일행들을 태운 봉고가 내렸고

 

다자고자 화를 내던 사장

우리이야기를 듣고 꼬리를 내렸다..

죄송하다고하지만.. 기분을 하나도 풀리지않았다..

당사자 강사가 머라고 하드랴고 물었더니.

그냥우리일행에게 말안걸었던것 뿐이고 재미없어 내렸다는것이다..

자기 잘못은 알었던지 어린강사는 건물구석에서 나오지 않았다

우리가 떠날려고 차로 움직였을때 그제서야 슬그머니 나올뿐

 

이런사람이 강사자질이 있는건지 또한 사장은 강사교육을 어떻게 시킨것인지

이런 사람들은 믿고 나의 목숨을 걸고 레프팅을 했다는것이 ...........

 

우리나라 레저문화에 문제점 전문적이지 못한 경력없고 어린 강사

과연 이런사람이 혹시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낼수있을까 손님의 안전을 지킬수있을까

개미만한 목소리로 이리오세요 이말 사람을 구한다는것이냐

 

레프팅비 25000원

우리의 노동비-*----- 우리의 맘고생----- 강사의 푸대접 나이들은 서러움------

돈으로 환산한다면 우리가 돈을 도리어 받어야 하는거 아닌가.

살면서 이렇게 푸대접과 이런 굴욕은 없었다...

홍천에이스레프팅 인생에 최악의 곳이자 최악의 순간

 

우린 치사해서 환불은 말도 꺼내지 않었다.

즐길려고 돈주고 기분좋게갔다가  기분잡치고 몸상하고 맘상하고  돈버리고

 다시는 레프팅이 싫어 졌다.

아직도 나의 어깨는 곰3마리가 울고 있다..

 

만약 홍천으로 레프팅갈 사람있으면 비발디 정문쪽에 에X스레프팅은 적극가지마세요

반대쪽에 3개의 레프팅 업체가 있습니다.

저와 같은 굴욕을 당하시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