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신분들이 나와같은글이구나 신기해서 클릭해보니 자기글이라는게 에이... 보면 알겟지 했는데 저도 신기하네요... 전 대학교 1학년 1학기까지 허벅지 64cm정도 였어요. 64cm가 어느정도냐면 우리의 금벅지 이상화느님의 꿀벅지가 62~64cm 라고한 뉴스를 본적이있어요... 전 무려 그게 지방이였죠.... 허리는 남는데 허벅지가 안맞아서 바지사이즈 32~34를 입고다녔어요. 허리띠 사면 구멍 한두개는 더뚫고 그랫죠.. 더 조일려고 그런데 대학가서 이런저런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허벅지가 빠지기 시작하니까 운동하면 더잘빠지겟구나 해서 힘들어도 스쿼트 20개씩 세트로 막하고 군대가서도 불침번설때도 졸리니까 스쿼트하고 그랬어요. 꾸준히 노력하다보니 현재 52~54cm정도까지 왓네요. 현재 정장바지 허리사이즈 31로 삿는데 딱맞네요. 남자랑 여자랑 다르다고하시는데 몸은 정직해요. 하는만큼 보답해주네요.(놀고먹으면 지방을 보답해주더라고요...) 물론 다르겟죠 호르몬부터가 달라서 체성분이 다른데.. 근데 자기가 할수있는 최대치를 알고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다보면 남자든 여자든 살빠지고 근육이 늘더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제가 물어볼게요. 운동후에 허벅지가 후달려서 계단도 손잡이 잡고 겨우올라가거나 내려가고 샤워할려고 샤워기를 들어야하는데 팔에 힘이없어서 샤워기를 잡은손이 떨리신적이 있나요? ------------------------------------------------------------------------- 전 전문트레이너도 아니고 의학전문도 아닙니다. 그냥 혼자 요리죠리 공부해보고 운동해보는 이십대중반 허벅지 10cm줄인 남자입니다. 글이 짧지않으니 남정네가 주절주절하는거 듣는다는식으로 읽어주세요. 모바일 분들 배려해야하는데 어찌하는지 모르겟네 요새 하비 즉 하체비만에 관해서 글들이 많네요. 네이X에 검색해보니.... 클리닉, 약, 수술 등등...광고뿐이고 제대로 되어있는건 안나오네요... 찾았다! 하체비만이란 말 그대로 하체가 비만하다는 것으로 상체는 그리 비만하지 않으면서 유독 하체에 살이 찐 것을 말한다. 하체비만은 여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에스트로겐에 의해 발생한다. 에스트로겐은 여자를 여자답게 하는 호르몬으로 지방세포를 늘리고, 혈액 속 지방을 허벅지, 엉덩이, 대퇴부에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라고 하네요. 다이어트톡에 하체비만 관련되서 글올리시는분들이 대부분 상체는 말라서 남이 보기에 살뺄게 없어보인다는데 하체는 코끼리같아요 ㅠㅠ 허벅지 빼는법 알려주세요 이런 질문들이죠. 주로 학생들이나 이십대 초중반분들이 많네요. 제가 생각하는 하비의 원인은 1. 잘못된 걸음걸이 2. 무리한 다이어트 요정도인거 같네요. 잘못된 걸음걸이가 뭐냐면 적지않은 수의 여성분들이 종종걸음을 하시는분들이 있더라구요. 종종걸음이 뭐냐면 종아리만 까딱까딱 하면서 걷는거 있잖아요... 사람이 걸을때 허벅지를 써야하는데 무릎아래로만 걷다보니 자연스레 허벅지 운동량이 줄어들고 그로인해 근육량이 줄고 지방이 쌓이는거죠. 그럼 어떻게 걸어야해? 라는 분들 모델들 걷는걸 생각해보자구요. 왠지 허벅지를 쭉쭉뻗는거같지않나요? 예전에 걷는거 교정해줬더니 다리라인이 살아나는 티비프로그램보고 우와 했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하비 or 비만을 벗어나고싶어서 많은분들이 굶으면 빠지겟지. 라는 생각에 그냥 굶어 막굶어 아주그냥 막그냥 굶어 사람의 몸은 생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해요. 평소에 먹던거에 비해 안먹게되면 몸에 있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먼저 소모시키게 되고 지방을 축적하게되죠. 여기다가 + 위에 하비에 관한 네이X검색을 보면 하체비만은 여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에스트로겐에 의해 발생한다. 에스트로겐은 여자를 여자답게 하는 호르몬으로 지방세포를 늘리고, 혈액 속 지방을 허벅지, 엉덩이, 대퇴부에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호르몬이 허벅지+궁뎅이에 지방을 쌓이게하는데 살뺀다고 굶다보면 호르몬을 도와주는격이 되죠. 자 이제 여성분들 자기가 왜 하비인지 느낌오는분들도 있을텐데 해결방법도 느낌오겟죠? 일단 생활습관부터 확인해보세요. 내가 종종걸음처럼 보이는지, 3걸음이상 자동차를 타고다니는지, 1층에서 2층올라가는것도 엘뤼베이뤄를 타는지 작은 습관이 몸을 망치고 있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 오래된 여자사람친구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 160에 45, 한명은 165에 52정도 됩니다. 160/45는 애교가 약간 흘러넘치는 뱃살이 있구요.... 165/52는 애교가 11자복근같은 뱃살을 가지고 있죠. 무슨차이일까요? 키 5센치가 7kg 을 찌웠을까요? 근육량의 차이죠. 둘다 하비는 아닌데 165/52인 친구가 더 얇아요. 저같은 경우도 허벅지둘레를 감량하려고 운동시작한게 아니고 그냥 남자는 어깨와 가슴!!! 이라는 말에 운동시작해서 전신의 근육량을 늘려가다보니 전역하고 예전입던 바지가 커졋더라구요. 후에 알았지만 근육량이 받쳐줘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지방들을 쏙쏙태워서 전체적인 체지방이 빠져요. 아 너무 수다떨었네... 정리하자면 1. 작은 생활습관을 바꿔라 2. 굶으면서 다이어트하지마라 3. 몸의 근육량을 늘려라 4. 스트레칭을 자주해라. 요정도 되겠네요. 추가로 다이어트관련된 훌륭한 조언자가 계세요. 나또한 님의 천천히, 요요없이 하는 다이어트 시뤼즈입니다 http://pann.nate.com/b321075528 <- 1편이니 13편 끝까지 거기다 번외편까지 천천히 다 읽어보시는것도 좋아요. 재밋어요 가스비 아낀다고 자취방 보일러 안틀어놧더니 추워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요. 글의 서두가 안맞을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이해안되는거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다시 설명해드릴게요. 8922
하체비만에 관한 수다 +@
톡되신분들이 나와같은글이구나 신기해서 클릭해보니 자기글이라는게
에이... 보면 알겟지 했는데 저도 신기하네요...
전 대학교 1학년 1학기까지 허벅지 64cm정도 였어요.
64cm가 어느정도냐면 우리의 금벅지 이상화느님의 꿀벅지가 62~64cm 라고한
뉴스를 본적이있어요... 전 무려 그게 지방이였죠....
허리는 남는데 허벅지가 안맞아서 바지사이즈 32~34를 입고다녔어요.
허리띠 사면 구멍 한두개는 더뚫고 그랫죠.. 더 조일려고
그런데 대학가서 이런저런 일하다보니 자연스레 허벅지가 빠지기 시작하니까
운동하면 더잘빠지겟구나 해서 힘들어도 스쿼트 20개씩 세트로 막하고
군대가서도 불침번설때도 졸리니까 스쿼트하고 그랬어요.
꾸준히 노력하다보니 현재 52~54cm정도까지 왓네요.
현재 정장바지 허리사이즈 31로 삿는데 딱맞네요.
남자랑 여자랑 다르다고하시는데
몸은 정직해요. 하는만큼 보답해주네요.(놀고먹으면 지방을 보답해주더라고요...)
물론 다르겟죠 호르몬부터가 달라서 체성분이 다른데..
근데 자기가 할수있는 최대치를 알고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다보면
남자든 여자든 살빠지고 근육이 늘더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제가 물어볼게요.
운동후에 허벅지가 후달려서 계단도 손잡이 잡고 겨우올라가거나 내려가고
샤워할려고 샤워기를 들어야하는데 팔에 힘이없어서 샤워기를 잡은손이 떨리신적이 있나요?
-------------------------------------------------------------------------
전 전문트레이너도 아니고 의학전문도 아닙니다.
그냥 혼자 요리죠리 공부해보고 운동해보는 이십대중반 허벅지 10cm줄인 남자입니다.
글이 짧지않으니 남정네가 주절주절하는거 듣는다는식으로 읽어주세요.
모바일 분들 배려해야하는데 어찌하는지 모르겟네
요새 하비 즉 하체비만에 관해서 글들이 많네요.
네이X에 검색해보니....
클리닉, 약, 수술 등등...광고뿐이고 제대로 되어있는건 안나오네요...
찾았다!
하체비만이란 말 그대로 하체가 비만하다는 것으로 상체는 그리 비만하지 않으면서 유독 하체에 살이 찐 것을 말한다. 하체비만은 여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에스트로겐에 의해 발생한다. 에스트로겐은 여자를 여자답게 하는 호르몬으로 지방세포를 늘리고, 혈액 속 지방을 허벅지, 엉덩이, 대퇴부에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라고 하네요.
다이어트톡에 하체비만 관련되서 글올리시는분들이 대부분
상체는 말라서 남이 보기에 살뺄게 없어보인다는데
하체는 코끼리같아요 ㅠㅠ 허벅지 빼는법 알려주세요
이런 질문들이죠. 주로 학생들이나 이십대 초중반분들이 많네요.
제가 생각하는 하비의 원인은
1. 잘못된 걸음걸이
2. 무리한 다이어트
요정도인거 같네요.
잘못된 걸음걸이가 뭐냐면 적지않은 수의 여성분들이
종종걸음을 하시는분들이 있더라구요.
종종걸음이 뭐냐면 종아리만 까딱까딱 하면서 걷는거 있잖아요...
사람이 걸을때 허벅지를 써야하는데 무릎아래로만 걷다보니
자연스레 허벅지 운동량이 줄어들고
그로인해 근육량이 줄고 지방이 쌓이는거죠.
그럼 어떻게 걸어야해? 라는 분들 모델들 걷는걸 생각해보자구요.
왠지 허벅지를 쭉쭉뻗는거같지않나요?
예전에 걷는거 교정해줬더니 다리라인이 살아나는 티비프로그램보고 우와 했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하비 or 비만을 벗어나고싶어서
많은분들이 굶으면 빠지겟지. 라는 생각에
그냥 굶어 막굶어 아주그냥 막그냥 굶어
사람의 몸은 생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해요.
평소에 먹던거에 비해 안먹게되면 몸에 있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먼저 소모시키게 되고
지방을 축적하게되죠. 여기다가 + 위에 하비에 관한 네이X검색을 보면
하체비만은 여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에스트로겐에 의해 발생한다.
에스트로겐은 여자를 여자답게 하는 호르몬으로 지방세포를 늘리고,
혈액 속 지방을 허벅지, 엉덩이, 대퇴부에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호르몬이 허벅지+궁뎅이에 지방을 쌓이게하는데
살뺀다고 굶다보면 호르몬을 도와주는격이 되죠.
자 이제 여성분들 자기가 왜 하비인지 느낌오는분들도 있을텐데
해결방법도 느낌오겟죠?
일단 생활습관부터 확인해보세요. 내가 종종걸음처럼 보이는지,
3걸음이상 자동차를 타고다니는지, 1층에서 2층올라가는것도 엘뤼베이뤄를 타는지
작은 습관이 몸을 망치고 있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 오래된 여자사람친구 두명이 있는데
한명은 160에 45, 한명은 165에 52정도 됩니다.
160/45는 애교가 약간 흘러넘치는 뱃살이 있구요....
165/52는 애교가 11자복근같은 뱃살을 가지고 있죠.
무슨차이일까요? 키 5센치가 7kg 을 찌웠을까요?
근육량의 차이죠. 둘다 하비는 아닌데 165/52인 친구가 더 얇아요.
저같은 경우도 허벅지둘레를 감량하려고 운동시작한게 아니고
그냥 남자는 어깨와 가슴!!! 이라는 말에 운동시작해서 전신의 근육량을 늘려가다보니
전역하고 예전입던 바지가 커졋더라구요.
후에 알았지만 근육량이 받쳐줘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지방들을 쏙쏙태워서
전체적인 체지방이 빠져요.
아 너무 수다떨었네... 정리하자면
1. 작은 생활습관을 바꿔라
2. 굶으면서 다이어트하지마라
3. 몸의 근육량을 늘려라
4. 스트레칭을 자주해라.
요정도 되겠네요.
추가로 다이어트관련된 훌륭한 조언자가 계세요.
나또한 님의 천천히, 요요없이 하는 다이어트 시뤼즈입니다
http://pann.nate.com/b321075528 <- 1편이니 13편 끝까지
거기다 번외편까지 천천히 다 읽어보시는것도 좋아요. 재밋어요
가스비 아낀다고 자취방 보일러 안틀어놧더니 추워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요.
글의 서두가 안맞을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이해안되는거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다시 설명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