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는 브금을 올릴 수 없어서 브금까지 듣고싶으신 분들은http://ghostism.co.kr/mystery/1200 (주관적일진 모르지만 브금까지 듣는게 무섭고 재밌어요)--------------------------------------------LA 호텔에서 한 투숙객이 물 수압이 낮고 물맛이 이상하다며 관리자에게 불만을 토로하는데옥상의 물탱크를 확인한 결과 놀랍게도 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그녀는 21살 대학생이며 이름은 엘리사 람, 그녀는 2주전 실종됐으며 혼자 여행을 즐겼던 것으로 알려져있다.그러나 이 사건의 의문점은 당시 그녀가 죽기직전 cctv가 공개되면서 수면위로 떠오른다.<네이트 판은 HTML태그 지원을 하지 않아 CCTV동영상이 업로드 된 유튜브 링크로 대체합니다.>http://www.youtube.com/watch?v=3TjVBpyTeZM상당히 소름돋는다일단 하나하나씩 따져보자 논란1. 여자가 마약을 한것은 아닐까?첫번째 반박 평소 그녀의 평판과 행실에 비추어 봤을때 마약같은건 절대 할 사람이 아니였으며두번째 반박 그녀가 죽은 물탱크가 있는 옥상으로 가기까지의 통로는 매우 복잡하며또한 옥상문은 잠겨있어 관리자만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곳을 마약까지 한 그녀가 어떻게 갈 수 있었단 말인가? 논란2. 그녀의 죽음이 자살이냐 타살이냐자살이라고 한다면자살을 한다고 하면 방법은 무수히 많다. 목을 맨다던가, 약을 먹던가, 강같은곳에 투신한다던가그런데 자살을 하기 위하여 관리자한테 키까지 빌려 물탱크안으로 들어가 사망하였다? 굳이 이런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비슷한 이유로 사고라는것도 말이 안된다.타살이라고 한다면일단 아까 언급했듯이 옥상은 관리자가 아닌이상 들어갈 수가 없는곳이기 떄문에그녀가 없어진다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고로 시체를 숨기기엔 적당한 장소로 보여진다. 여기까지 결론을 내자면 여자는 마약을 한것은 아니며자살이 아닌 살해당한것으로 보여진다. 영상 초반을 보면 엘레베이터문이 열리나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않고3초정도의 공백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다. 누군가와 다툼을 벌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그 누군가는 A라고 하겠다) 여자의 행동중 가장 이해가 안갔던 부분인 6초경그녀는 들어서자마자 여러층의 버튼을 누르는 이상한 행동을 한다.자신이 살고있는 층을 감추려고 하는듯 하다.밖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던 상대가 그녀가 어느층에 내리는지 알테고그녀는 그것을 감추기 위하여 여러층을 누른것으로 해석된다.하지만 보다시피 그 후 엘레베이터 문은 닫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녀의 다음행동이 설명이 되는데그녀는 문이 닫히지 않자 밖에 상황을 살피거나 구석에 숨는 행동을 하는데밖에서 A가 계속해서 열림버튼을 누르고 있는등의 악질적인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듯 하다. 그러나 밖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안 그녀는머리를 움켜쥐고 들어와 다시 엘레베이터 층의 버튼을 마구 누르는 장면이 나온다.아무도 없으나 계속해서 문이 닫히지 않자 혹시 자기가 여러층을 누른것때문은아닐까 해서 다시 해제시키는듯하다. (이때부터 여자의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진다)그러나 버튼 불이 모두 그대로인것을 보면 이미 눌렀던 버튼은 해제가 안되는듯 싶다. 이후 밖으로 다시 나온 그녀는 손을 비정상적으로 꺾거나 이상한 손짓을 하는등 기괴한 행동을 한다.그러나 자세히 보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그 사람을 A라고 본다)이 후 그녀는 cctv화면에서 사라지고 몇일 뒤 물탱크안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결론을 내자면 여자는 의문의 A라는 사람에 의해 살해당한것으로 보여지는데과연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더 많은 공포/괴담은 무서운스토리http://ghostism.co.kr 7913
무서운스토리 - 이상한 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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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호텔에서 한 투숙객이 물 수압이 낮고 물맛이 이상하다며 관리자에게 불만을 토로하는데
옥상의 물탱크를 확인한 결과 놀랍게도 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녀는 21살 대학생이며 이름은 엘리사 람, 그녀는 2주전 실종됐으며 혼자 여행을 즐겼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이 사건의 의문점은 당시 그녀가 죽기직전 cctv가 공개되면서 수면위로 떠오른다.
<네이트 판은 HTML태그 지원을 하지 않아 CCTV동영상이 업로드 된 유튜브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3TjVBpyTeZM
상당히 소름돋는다
일단 하나하나씩 따져보자
논란1. 여자가 마약을 한것은 아닐까?
첫번째 반박 평소 그녀의 평판과 행실에 비추어 봤을때 마약같은건 절대 할 사람이 아니였으며
두번째 반박 그녀가 죽은 물탱크가 있는 옥상으로 가기까지의 통로는 매우 복잡하며
또한 옥상문은 잠겨있어 관리자만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곳을 마약까지 한 그녀가 어떻게 갈 수 있었단 말인가?
논란2. 그녀의 죽음이 자살이냐 타살이냐
자살이라고 한다면
자살을 한다고 하면 방법은 무수히 많다. 목을 맨다던가, 약을 먹던가, 강같은곳에 투신한다던가
그런데 자살을 하기 위하여 관리자한테 키까지 빌려 물탱크안으로 들어가 사망하였다? 굳이 이런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비슷한 이유로 사고라는것도 말이 안된다.
타살이라고 한다면
일단 아까 언급했듯이 옥상은 관리자가 아닌이상 들어갈 수가 없는곳이기 떄문에
그녀가 없어진다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고로 시체를 숨기기엔 적당한 장소로 보여진다.
여기까지 결론을 내자면 여자는 마약을 한것은 아니며
자살이 아닌 살해당한것으로 보여진다.
영상 초반을 보면 엘레베이터문이 열리나 그녀의 모습은 보이지않고
3초정도의 공백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다.
누군가와 다툼을 벌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그 누군가는 A라고 하겠다)
여자의 행동중 가장 이해가 안갔던 부분인 6초경
그녀는 들어서자마자 여러층의 버튼을 누르는 이상한 행동을 한다.
자신이 살고있는 층을 감추려고 하는듯 하다.
밖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던 상대가 그녀가 어느층에 내리는지 알테고
그녀는 그것을 감추기 위하여 여러층을 누른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보다시피 그 후 엘레베이터 문은 닫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녀의 다음행동이 설명이 되는데
그녀는 문이 닫히지 않자 밖에 상황을 살피거나 구석에 숨는 행동을 하는데
밖에서 A가 계속해서 열림버튼을 누르고 있는등의 악질적인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듯 하다.
그러나 밖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안 그녀는
머리를 움켜쥐고 들어와 다시 엘레베이터 층의 버튼을 마구 누르는 장면이 나온다.
아무도 없으나 계속해서 문이 닫히지 않자 혹시 자기가 여러층을 누른것때문은
아닐까 해서 다시 해제시키는듯하다. (이때부터 여자의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진다)
그러나 버튼 불이 모두 그대로인것을 보면 이미 눌렀던 버튼은 해제가 안되는듯 싶다.
이후 밖으로 다시 나온 그녀는 손을 비정상적으로 꺾거나 이상한 손짓을 하는등 기괴한 행동을 한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그 사람을 A라고 본다)
이 후 그녀는 cctv화면에서 사라지고 몇일 뒤 물탱크안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결론을 내자면 여자는 의문의 A라는 사람에 의해 살해당한것으로 보여지는데
과연 그날 밤 그녀에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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