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진료와 미용을 같이하는 24시간 애견동물센터에서미용을 하고 옴2시간 미용 후 상태 확인 결과발톱 하나가 혈관까지 잘려있고(이정도야 넘어갈수있음)귓속이 전체적으로 빨갛게 되어 있었음귀털 제거한 후라 그렇게 되었구나 하고 넘어갔지만그 후 얼굴을 자주 흔들고 밥도 잘안먹고만지면 아파했음왜그러지? 하고 귀속을 보니 노란색 고름이 귀 속 가득꽉 차있었으며 흘러나오고 있었음바로 병원에 데려가 상태를 진단 받음오전 7시라 사람이 없었지만걱정되고 마음이 급한데접수하는데만 10분 이상이 걸림 수의사가 직접 접수를 받았음상태를 보진않고 말로만 설명을 요구해서이틀전 미용을 하고, 귓속에 고름이 나오고 있다.노란색 고름이다. 밥을 잘 안먹고 얼굴을 자주 흔든다.아주 간단한 상태 설명인데그게 고름인지 아닌지는 확실한게 아니라며갑자기 강아지랑 애들은 똑같다고 설명을 시작함빨리 치료를 했으면 좋겠는데이 의사는 자기 말을 끊을 생각이 없어보였음여차저차해서 진료실로 같이 데리고 들어가고드디어 상태를 확인함보자마자 고름이라고 함..속에 찬 고름 빼내고 귓속 사진을 찍음.고름을 빼내니 귀 표면에 상처가 나 있었음의사, 또 한참동안 컴퓨터로 상태 적음표면 상처는 발로 귀를 긁어서 생겼을거라 했음. 치료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고름은 왜 생겼냐고 물어보니처음엔 고름이 왜생겼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다가귓속털을 뽑을때 뽑는 기계가 있는데한꺼번에 털을 뽑는다고 알고있다고 강아지가 피부가 민감하거나 알러지가 있는걸수도 있으니알러지 검사를 받아보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을 돌림 딱봐도 미용하고 귓속이 자극되서 가려워하고상처가생겨서 고름이 생긴걸로 보이는데...말을 어찌나 질질 끌던지.. 전에 귓속 관리할때 이런적은 없었는지, 전에도 다른 애견샾에서 미용을 받아봤지만귓속이 이렇게 된 적은 없다 설명하니크면서 피부가 달라질수도 있다고자기네 병원을 옹호하는듯 했음 마지막으로 상태설명을 해주는데고름은 발로 긁은 표면상처에서 나오는거라고 함.귓속에 꽉찬 고름은 상처에서난게 들어간거라나..같이 귓속도 확인했고 차라리 다른 병원을 가고싶어서 넘어감처음이랑 말이 달라 뭐지 싶었음.. 어쨌든.정황상 미용사가 귀털을 뽑고 난 후 일어난 일이니소독약하고 약은 무상으로 해준다는데..사과의 말은 없었고나갈때까지 미용사한테 말하기도 그렇다고 마중을 나옴. 소독약하나랑 연고 하나 처방받는데진료는 족히 1시간 이상 걸렸음.거의 자기네 병원 옹호하느라 말이 많았음빨리 치료든 뭐든 하고 가고싶었는데 의사가 그러니까그러니까하며 말 늘임. 괜히 미용은 시켜가지고말못하는 우리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했음약발라줄때마다 꺵깽 거리는데 속상해서 미치겠음.. 병원의 태도에 화가남..마음이 답답해서 글이나 쓴다..다신 안가야지... 112
애견 미용은 집에서 해야겠다...발산동 xx동물병원
이틀전 진료와 미용을 같이하는 24시간 애견동물센터에서
미용을 하고 옴
2시간 미용 후 상태 확인 결과
발톱 하나가 혈관까지 잘려있고(이정도야 넘어갈수있음)
귓속이 전체적으로 빨갛게 되어 있었음
귀털 제거한 후라 그렇게 되었구나 하고 넘어갔지만
그 후 얼굴을 자주 흔들고 밥도 잘안먹고
만지면 아파했음
왜그러지? 하고 귀속을 보니 노란색 고름이 귀 속 가득
꽉 차있었으며 흘러나오고 있었음
바로 병원에 데려가 상태를 진단 받음
오전 7시라 사람이 없었지만
걱정되고 마음이 급한데
접수하는데만 10분 이상이 걸림
수의사가 직접 접수를 받았음
상태를 보진않고 말로만 설명을 요구해서
이틀전 미용을 하고, 귓속에 고름이 나오고 있다.
노란색 고름이다. 밥을 잘 안먹고 얼굴을 자주 흔든다.
아주 간단한 상태 설명인데
그게 고름인지 아닌지는 확실한게 아니라며
갑자기 강아지랑 애들은 똑같다고 설명을 시작함
빨리 치료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 의사는 자기 말을 끊을 생각이 없어보였음
여차저차해서 진료실로 같이 데리고 들어가고
드디어 상태를 확인함
보자마자 고름이라고 함..
속에 찬 고름 빼내고 귓속 사진을 찍음.
고름을 빼내니 귀 표면에 상처가 나 있었음
의사, 또 한참동안 컴퓨터로 상태 적음
표면 상처는 발로 귀를 긁어서 생겼을거라 했음.
치료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고름은 왜 생겼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고름이 왜생겼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다가
귓속털을 뽑을때 뽑는 기계가 있는데
한꺼번에 털을 뽑는다고 알고있다고
강아지가 피부가 민감하거나 알러지가 있는걸수도 있으니
알러지 검사를 받아보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을 돌림
딱봐도 미용하고 귓속이 자극되서 가려워하고
상처가생겨서 고름이 생긴걸로 보이는데...
말을 어찌나 질질 끌던지..
전에 귓속 관리할때 이런적은 없었는지,
전에도 다른 애견샾에서 미용을 받아봤지만
귓속이 이렇게 된 적은 없다 설명하니
크면서 피부가 달라질수도 있다고
자기네 병원을 옹호하는듯 했음
마지막으로 상태설명을 해주는데
고름은 발로 긁은 표면상처에서 나오는거라고 함.
귓속에 꽉찬 고름은 상처에서난게 들어간거라나..
같이 귓속도 확인했고 차라리 다른 병원을 가고싶어서 넘어감
처음이랑 말이 달라 뭐지 싶었음..
어쨌든.
정황상 미용사가 귀털을 뽑고 난 후 일어난 일이니
소독약하고 약은 무상으로 해준다는데..
사과의 말은 없었고
나갈때까지 미용사한테 말하기도 그렇다고 마중을 나옴.
소독약하나랑 연고 하나 처방받는데
진료는 족히 1시간 이상 걸렸음.
거의 자기네 병원 옹호하느라 말이 많았음
빨리 치료든 뭐든 하고 가고싶었는데 의사가 그러니까그러니까하며 말 늘임.
괜히 미용은 시켜가지고
말못하는 우리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했음
약발라줄때마다 꺵깽 거리는데 속상해서 미치겠음..
병원의 태도에 화가남..
마음이 답답해서 글이나 쓴다..
다신 안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