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 희움서포터즈 6기 ANALASM 팀입니다. 지금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브랜드 ‘희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잘 읽어주세요~
1. 일본군 ‘위안부’ 란? 위안부를 정확히 정의하자면, 일본군에 의해 ‘위안소’에 강제적으로 동원되어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을 지칭합니다. (이 ‘위안소’는 전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설치됐다고 하죠…) “그 놈들이 우리를 짐승처럼 취급했어." 위안부 피해자들은 위안소에서 하루에 10명 내외에서 때로는 30명 이상의 군인에게 성행위를 강요당했습니다. 이를 거부하면 매를 맞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출을 엄격히 제한당하고, 성병에 걸린 여성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쫓겨났다고 합니다. 이토록 피해 여성들은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밑바닥의 삶을 살았습니다.
못다핀 꽃 - 김순덕 할머니 “반장 부인이 동네를 돌아다니며 한 집에 적어도 딸 한 명 씩은 내놓아야 한다고 말하며 다녔다. 나는 내가 식모로 있던 집의 딸을 대신해 어떤 일본 사람의 인솔 아래 기차를 타게 되었다.” “시골에서 너무 가난해 매일 배가 고팠다. 어느 날 어떤 조선인 남자가 우리 시골 마을 구석까지 와서 일본 공장에 취직할 여자를 모집한다며 돌아다녔다. 나는 배고픔을 면하기 위해 따라 나섰다.” “친구 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파출소 앞을 지나다가 순경에게 붙들려 그 길로 위안소로 끌려갔다." 일본군은 조선인 여성을 취업사기, 협박, 폭력, 유괴 등 갖가지 방법을 사용해 위안부로 동원했습니다. 때로 위안부를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가 나가기도 하였으나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고지한 적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여성에게 직접 모집 광고가 전달된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봐야 합니다.
끌려가는 날 - 김복동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현재 생존해 계시는 할머님들께서 55분밖에 되지 않으시고 그분들의 연세도 80대 이상이라는 점에서 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수요집회가 1000회를 넘기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지만, 마지못해 주는 보상금보다 진정한 사과를 원하는 할머님들께 일본은 ‘위안부는 날조된 거짓말이다’라는 망언까지 쏟아내고 있습니다. 할머님들의 힘만으론 부족하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또 해결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1116차 수요집회
2. Blooming 프로젝트와 희움(Heeum) 블루밍 프로젝트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여성인권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고려대학교 Enactus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이슈를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희움, '희망을 모아 꽃피움’Blooming their hopes with you 희움은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블루밍 프로젝트가 2012년 2월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희움의 제품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전문 디자이너 님들의 재능기부로 재품 기획, 그래픽 디자인,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희움의 수익금은 위안부 문제 해결 활동과 위안부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됩니다. 희움에서는 현재 의식팔찌, 압화가방, 파우치, 카드홀더 등 여러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희움 바로가기 http://www.joinheeum.com/)
저희들의 작은 힘이 일본 정부에게서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일본 정부에 위안부 문제 해결을 꾸준히 요구하며, 전 세계 여성들을 전쟁과정에서 집단적인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인용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본군 위안부 - 일본군을 위한 성 노예 (한국사 개념사전, 2010.6.4, (주)북이십일 아울북)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7697&cid=3065&categoryId=3065일본군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http://www.hermuseum.go.kr/
[희움] 일본군 위안부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 희움서포터즈 6기 ANALASM 팀입니다. 지금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브랜드 ‘희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잘 읽어주세요~
1. 일본군 ‘위안부’ 란?
위안부를 정확히 정의하자면, 일본군에 의해 ‘위안소’에 강제적으로 동원되어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을 지칭합니다. (이 ‘위안소’는 전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설치됐다고 하죠…)
“그 놈들이 우리를 짐승처럼 취급했어."
위안부 피해자들은 위안소에서 하루에 10명 내외에서 때로는 30명 이상의 군인에게 성행위를 강요당했습니다. 이를 거부하면 매를 맞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출을 엄격히 제한당하고, 성병에 걸린 여성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쫓겨났다고 합니다. 이토록 피해 여성들은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밑바닥의 삶을 살았습니다.
못다핀 꽃 - 김순덕 할머니
“반장 부인이 동네를 돌아다니며 한 집에 적어도 딸 한 명 씩은 내놓아야 한다고 말하며 다녔다. 나는 내가 식모로 있던 집의 딸을 대신해 어떤 일본 사람의 인솔 아래 기차를 타게 되었다.”
“시골에서 너무 가난해 매일 배가 고팠다. 어느 날 어떤 조선인 남자가 우리 시골 마을 구석까지 와서 일본 공장에 취직할 여자를 모집한다며 돌아다녔다. 나는 배고픔을 면하기 위해 따라 나섰다.”
“친구 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파출소 앞을 지나다가 순경에게 붙들려 그 길로 위안소로 끌려갔다."
일본군은 조선인 여성을 취업사기, 협박, 폭력, 유괴 등 갖가지 방법을 사용해 위안부로 동원했습니다. 때로 위안부를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가 나가기도 하였으나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고지한 적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여성에게 직접 모집 광고가 전달된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봐야 합니다.
끌려가는 날 - 김복동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현재 생존해 계시는 할머님들께서 55분밖에 되지 않으시고 그분들의 연세도 80대 이상이라는 점에서 문제 해결이 시급합니다. 수요집회가 1000회를 넘기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지만, 마지못해 주는 보상금보다 진정한 사과를 원하는 할머님들께 일본은 ‘위안부는 날조된 거짓말이다’라는 망언까지 쏟아내고 있습니다. 할머님들의 힘만으론 부족하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또 해결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1116차 수요집회
2. Blooming 프로젝트와 희움(Heeum)
블루밍 프로젝트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여성인권 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고려대학교 Enactus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재는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부 이슈를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희움, '희망을 모아 꽃피움’Blooming their hopes with you
희움은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블루밍 프로젝트가 2012년 2월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희움의 제품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전문 디자이너 님들의 재능기부로 재품 기획, 그래픽 디자인,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희움의 수익금은 위안부 문제 해결 활동과 위안부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됩니다.
희움에서는 현재 의식팔찌, 압화가방, 파우치, 카드홀더 등 여러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희움 바로가기 http://www.joinheeum.com/)저희들의 작은 힘이 일본 정부에게서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일본 정부에 위안부 문제 해결을 꾸준히 요구하며, 전 세계 여성들을 전쟁과정에서 집단적인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인용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본군 위안부 - 일본군을 위한 성 노예 (한국사 개념사전, 2010.6.4, (주)북이십일 아울북)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7697&cid=3065&categoryId=3065일본군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http://www.hermuseum.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