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한심함.

2014.03.09
조회68
저 욕 많이 먹어도 상관없는데요.
제가 뭐 답답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좀 한심해보이네요.
어딜 가나 엑소엑소...
그분들을 싫어한다는 건 아닌데
학생들이 연예인 사생활에 지나치게
관심두는 거. 정말 맘에 안 듭니다.
학생들에게 뭐라고 말은 안 하지만..
연예인을 좋아하는 자체를
질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도가 좀 지나친 학생들이 보여요.
연예인이 밥 먹여줍니까.
조용히 좋아하고 응원해주는 게
보기 좋죠.
요즘 초딩들이 연예인 따라하는 것.
중딩들이 친구와 얘기할 때 연예인 얘기가 거의 전부인 것.
특히 고딩들이 연예인 스케줄 따라다니는 것.
하...참...세상이 왜 이리 돌아가는지.
저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건 아니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회가 만든 어른들.
어른들이 만든 사회가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어 가네요.
그냥 가끔 보면 착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