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0일... 내 나이와도 같은 숫자..(12살?? 푸히힛~ ) 오늘, 낼 이틀만 일하면 전 정든 이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그 동안 지긋지긋했던 회사 생활을 접는 마음은 현재로서는 무척 홀가분 하지만 것도 며칠이 지나면 다시 그 전의 생활들이 그리워 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쉬는 동안은 몸도 튼튼히 다져 놓을 예정이고 (움... 열븅이 먹었던 그 보약이 뭔지 알아 내야 겠습니다 ^^) 떨어져 사는 동안 소홀했던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도 딸, 동생, 언니, 이모, 고모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 보고 싶습니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오손 도손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신 된장찌개를 먹으며 가족간의 사랑이 어떤 건지도 느껴 보려 합니다. 내일은 바빠서 제가 혼방에 못들어 올 것 같아요... 혼방 가족들 여러분, 모두 건강 하시구요 새해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랄께요. 참~! 솔로인 분들도 새해엔 예쁜 사랑 할 수 있길 바랄께요~! 아잣!!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앙... 2틀 남았따아~ (D-day 2)
오늘은 12월 30일...
내 나이와도 같은 숫자..(12살?? 푸히힛~
)
오늘, 낼 이틀만 일하면
전 정든 이 회사를 떠나게 됩니다.
그 동안 지긋지긋했던 회사 생활을 접는 마음은 현재로서는 무척 홀가분 하지만
것도 며칠이 지나면 다시 그 전의 생활들이 그리워 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쉬는 동안은 몸도 튼튼히 다져 놓을 예정이고
(움... 열븅이 먹었던 그 보약이 뭔지 알아 내야 겠습니다 ^^)
떨어져 사는 동안 소홀했던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에게도
딸, 동생, 언니, 이모, 고모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 보고 싶습니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오손 도손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신 된장찌개를 먹으며
가족간의 사랑이 어떤 건지도 느껴 보려 합니다.
내일은 바빠서 제가 혼방에 못들어 올 것 같아요...
혼방 가족들 여러분, 모두 건강 하시구요
새해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랄께요.
참~! 솔로인 분들도 새해엔 예쁜 사랑 할 수 있길 바랄께요~! 아잣!!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