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애기좀 들어주세요 시ㅂ....진짜억울

하미치겠네2014.03.09
조회167
안녕하세요 16녀 평범한 가정에사는 학생입니다.
오늘 저는 진짜 가슴이찢어질것같은 일이 하나있었습니다. 저가 교촌치킨에서 치킨한마리를시켯습니다. 그리고 금고에서 18000원을 꺼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1분후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자기가 구겨논 만원지폐2장중 1장이없어졌다고 그러는겁니다. 저는진짜 억울하지만 차근차근하게 난아니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저로 몰아가서 저가 제지갑이며 다뒤져보라고했습니다. 제지갑에는 만원짜리는커녕 그지라서 텅텅비어있었습니다. 그걸보고서도 엄마는 인정을 못하시고 자꾸절 몰아갑니다. 자살하기에는 너무억울하고 화나서 자살하기도싫습니다. 자살이하기에는 쉬운게아니잖아요? 위로좀듣고싶네요 .... 아그리고 중요한점은 정확히 이게7번째입니다. 그일곱번째중에서 제가범인인적은 한번도없고 다 자기가잃어버리고 저한테다뒤집어씐게 7개입니다. 하....정말 살다보니 이런일도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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