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작년에 완전 친했던 친구와 또 같은 반이 됐는데, 이젠 그 친구가 저를 소위 쌩까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아직 일주일 밖에 안 지났는데 일 년 동안 어떻게 버텨나가야 할 지 참.... 답답하네요. 친구관계가 이렇게 허무하고 부질없는 거였나.. 라는 생각들고;; 친구 사귀는 건 참 어려운데 잃는 건 하루도 안 걸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암튼 저 어떡해야하죠
1년동안 친하게 지냈던 아이가 이젠 저를 쌩(?)까네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작년에 완전 친했던 친구와 또 같은 반이 됐는데,
이젠 그 친구가 저를 소위 쌩까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아직 일주일 밖에 안 지났는데 일 년 동안 어떻게 버텨나가야 할 지 참.... 답답하네요.
친구관계가 이렇게 허무하고 부질없는 거였나.. 라는 생각들고;;
친구 사귀는 건 참 어려운데 잃는 건 하루도 안 걸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암튼 저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