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잘생겼단소리를많이들어서 외모에 전혀 관심도없었고...거울을봐도 이게 잘생긴건가?하면서 진짜모가잘생긴지도 몰랐습니다...근데 고등(남)올라오면서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놀려서 외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진짜 거울을 봐도 제가 못생긴것같더라고요...근데 어른들한테는 잘생겼단소리를 아직 듣거든요....(최근엔 피부과에서 간호사분한테도 들었거든요)친구들이랑도 외모비교이런거하면 제가 생각할땐 괜찮게 생기고 저보다 난것같은데 친구들은 ㅈㅔ가 낫다고 그러드라고요...남고 나와서 고백은못받아봤지만 중학교때까지20번정도는 받아본것같아요....근데 오랜만에 만나신분들이 얼굴이 왤캐달라졌냐고 길가에서 보면못알아보겠다라고 그러시더라구요...(특히중3이후로 보신분)이러니깐 제가 진짜 못생겨진건아닐까?하는 생각이들더라고요...처음으로 못생겼단소리를 중3이후부터 들었거든요...그래서 어렷을때 사진봤는데 지금이 더 난것같더라고요....고백받아본것도 제가 눈웃음 하나때문에 그런것같기도 하고요... 하...결론은 남자들도 자기얼굴보면 못생겨보이고 그러나요??진짜 사람많은데선 거울을 못보네요ㅜㅜ솔직히 이런고민하는 이유가 친구들처럼 여자들도 저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할까봐 그런생각이들어서요....
제 얼굴이 궁금합니다...
하...결론은 남자들도 자기얼굴보면 못생겨보이고 그러나요??진짜 사람많은데선 거울을 못보네요ㅜㅜ솔직히 이런고민하는 이유가 친구들처럼 여자들도 저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할까봐 그런생각이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