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항상 저렇게 아라를 길게 그리고 다니는데..사람마다 취향은 다른거니깐 화장법도 다르잖아요..근데 진짜..저건 너무심해요..눈밑에 애굣살부분에 살짝 선잇잖아요 저것도 아라로 이거그리면 눈더이쁘다고 그리고 사진이여서 잘안나왔는데 눈물라이너도 그리는데..진짜 너무 아줌마같아요...실제로 봐야지 알아요...눈뜨면..진짜 더가관이에여..저런 친구의 화장법이 너무 쪽팔려요ㅠㅠㅠㅠ친구가 화장고칠수있게조언부탁할게요...ㅠㅠㅠㅠ
++댓글 읽어봣는데 전글따라한다고 그러시던데 그글보고 저도 친구가
화장을 좀 이상하게 하길래 올린거였는데..ㅠㅠ일단 따라한다고 기분나쁘셨던 분들도 있으신거 같아서..죄송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