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영섀도우 맥 허니러스트 / 소녀시대 아이섀도우

유리달빛2014.03.09
조회617

음영섀도우 맥 허니러스트 / 소녀시대 아이섀도우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유리달빛이에요!

 

오늘은 소녀시대 윤아가 바른다고 해서 유명해진 음영섀도우

맥 허니러스트 보여드릴께요~

 

 

그 옆에는 맥 파라디스코인데요 이것도 요즘 인기폭발이죠.

얼마전 종영된 별그대에서 전지현씨가 바르고 나오면서 전지현 아이섀도우로 알려져서 품절대란 ㅎㅎ

 

둘다 유명한만큼 발색이 너무 예뻐서 평소에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아주 잘 쓰고 있어요.

(파라디스코 리뷰는 블로그에 있어요.)

 

 

 

 

 

 

 

 

좌 맥 허니러스트, 우 맥 파라디스코

 

둘다 음영섀도우로 너무 유명한 소바랑 같이 그라데이션 해서 음영 메이크업 하면 진짜 예뻐요!

펄감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반짝여서 눈매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워지더라구요.

 

 

 

 

 

 

 

 

용량은 1.5g이고 가격은 24,000원씩이에요.

 

싱글 섀도우 치고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맥 아이섀도우는 한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어요~

발색이면 발색, 지속력이면 지속력, 펄감이면 펄감..

 

어느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없고 보기엔 용량이 적어보일지 몰라도

한번도 바닥을 본적이 없을 정도로 은근 짐승용량이기 때문에

분할 제품으로 구입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갖고 있는 소바랑 친한 뷰티블로거 동생 윈클레아가 갖고 있는 템팅이랑 2분할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싱글 섀도우 하나 사서 바닥 보기는 어렵고 3~4분할은 너무 양이 적고..

딱 2분할이 적당한 것 같아요!

 

 

 

 

 

 

 

 

음영섀도우 맥 허니러스트는 이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골드펄이 들어가 있는 브론즈 컬러에요.

홈페이지 설명에는 브론즈빛 피치 컬러로 나와있더라구요~

 

 

 

 

 

 

 

 

확대해서 찍어봤는데요

미세한 골드펄이 완전 촤르르한게 예뻐요~

 

괜히 소녀시대 아이섀도우가 아닌 것 같아요!

연예인들이 쓰는건 하나같이 다 예쁜..

 

 

의외로 펄 날림도 없고 밀착력도 좋아서 렌즈를 끼는 저도 눈에 불편함 없이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 잘 쓰고 있어요.

 

 

 

 

 

 

 

 

손등에 발색 테스트 해봤는데요

아.. 정말 예뻐요!

 

오렌지에 가까운 브라운 컬러에 골드펄이 반짝여서

차분한데 생기 있고 은은한데 분위기 있는 느낌이에요.

 

 

 

 

 

 

 

 

빛을 받았을 때는 이런 느낌이에요~

좀더 밝은 라이트 골드 빛이 강하게 나면서 펄감이 더욱 강조되더라구요.

 

입자도 곱고 밀착력도 굉장히 좋아서 주름 사이사이까지 모두 메꿔지고

들뜨거나 뭉치지 않았어요.

 

 

 

 

 

 

 

 

눈에 직접 발라봤는데요,

 

아이홀 부분에는 맥 소바를 베이스 컬러로 깔아준 다음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허니러스트를 발라줬어요.

 

눈에 바르니까 더욱 오렌지빛과 함께 골드펄이 강조돼서 반짝임이 예쁘더라구요~

 

 

 

 

 

 

 

 

음영섀도우 맥 허니러스트 사용해서 완성해준 전체적인 메이크업 사진이에요!

 

아까 눈 확대 발색샷에서는 티가 확 나던 펄감이나 색감도 전체적으로 보면 은은하게 느껴져서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 할 때 딱 좋더라구요~

 

소녀시대 윤아는 보통 눈 언더 부분에 눈물효과로 발라준다고 해요.

 

 

소녀시대 아이섀도우 허니러스트, 아이메이크업에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드려요.

 

 

 

* 직접 구입한 제품 후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