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누나 ㅅㄱㅇ

angco2014.03.10
조회258
제가 이 누나와 알게된건 한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처음보는순간 반해서 결국 고백아닌 고백을 했습니디.

저는 간석에 살구 누나는 화곡에 살거든요...



누나가 네이트판에서 이러한글들을읽는데 저도 누나가 한번쯤은 볼까 내심 기대하며 글을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저는 누나랑 많이 다툰사이입니다.그래서 제가 막 실증내하고 그랬지만 나중에 가서 알게된것이 있었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잔소리하고 꾸중을 하는것은 사랑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근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그저 짜증내고 회피하려고만 하였습니다.



어느덧 3.9일 저는 대학교를 가기위해 대전으로 향하였습니다.근데 제가 누나에게 거짓말?을 하게되어 누나는 심히 화가났습니다.전에도 누나를 몇번 배신하였지만 누나는 저를 계속받아주었습니다.그와중에 누나의 가슴은 늘 찢어지고 아팠지만 저는 그걸 이제와 알아서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오늘 밤에 누나가 결국 화가났는지 더이상 너 안사랑한다고 하더군요....정말 슬퍼서 계속 눈물이 났고 걷는것조차 너무 힘이들었습니다.물도 마시기힘들었고요..



저는 누나가 이렇게 까지 힘든줄 몰랐거든요..



그저 제 태도하나만 바뀌면 되는건데...제가 몰랐습니다..

연락도 자주 못해주고...귀찮아하고...



근데 저는 진짜 누나가 갑자기 제곁을 떠나니...너무 힘들고....춥고 심지어는 무서웠습니다...



근데 누나가 너무 보고싶은데...누난 이글을 안보고 있을까요?..... .



모든원인은 저한테 있었고...이제 돌이키기 힘든 지경까지 왔습니다...누나는 이제 저한테 못오겠다고 하는데

근데 누나를 붙잡고싶어요..이번만큼은 잘할수있는데...



다거짓말처럼 들릴거에요...누난...

근데 너무 보구싶구 없으니까 미칠것같아요...

너무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