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화이트데이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그녀를 알기된 계기는 저랑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별로 안친했어요. 그렇게 졸업을 하고 난뒤에 세월이 흘러 제가 군대에 있을때 페이스북에 그녀가 친구추천이 뜨더라구요. 엄청 이뻐졌더군요. 사진만보고 그냥 반했어요. 바로 친구신청을하고 그녀랑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작년 10월에 전역을 하고 지금까지 단 둘이 영화도 자주보고 술도 자주 마시고 그렇게 지내왔어요. 근데 제가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라고 그래야되나? 아무튼 숫기가 별로 없는편이거든요. 그래서 고백을할까 말까 여태껏 망설이다가 더 이상 어중간한 사이로 지내면 안될꺼 같아서 이번 화이트 데이에 고백을 하려고 해요. 그녀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그녀가 퇴근할때쯤 병원에 찾아가서 사탕바구니랑 꽃다발 주면서 할껀데 도무지 멘트가 떠오르질않아서요.. 그냥 무턱대고 주면서 사귀자. 너 좋아한다. 이렇게 말하는건 좀 별로같아서요..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까요?3
화이트데이에 고백하려고 해요
제가 이번 화이트데이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그녀를 알기된 계기는 저랑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별로 안친했어요.
그렇게 졸업을 하고 난뒤에 세월이 흘러 제가 군대에
있을때 페이스북에 그녀가 친구추천이 뜨더라구요.
엄청 이뻐졌더군요. 사진만보고 그냥 반했어요.
바로 친구신청을하고 그녀랑 메시지를 주고 받다가
작년 10월에 전역을 하고 지금까지 단 둘이 영화도
자주보고 술도 자주 마시고 그렇게 지내왔어요.
근데 제가 성격이 너무 소극적이라고 그래야되나?
아무튼 숫기가 별로 없는편이거든요.
그래서 고백을할까 말까 여태껏 망설이다가 더 이상
어중간한 사이로 지내면 안될꺼 같아서 이번 화이트
데이에 고백을 하려고 해요.
그녀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그녀가
퇴근할때쯤 병원에 찾아가서 사탕바구니랑 꽃다발
주면서 할껀데 도무지 멘트가 떠오르질않아서요..
그냥 무턱대고 주면서 사귀자. 너 좋아한다. 이렇게
말하는건 좀 별로같아서요..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