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 곧 퇴사를 앞둔 여자입니다. 중견기업에서 계약직으로 4년 일하고 퇴사 두 달 남았네요 요즘은 인수인계 하고 판 눈팅하며 시간 보냅니다. 올해 서른.... 나이 때문인지 스팩 때문인지 퇴사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알아보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겨우 회계랑 사무자동화, 컴활로는 재취업 쉽지 않겠죠 ㅠㅠ 그 흔한 토익도 500 안짝ㅡㅡ;; (준비 없이 맨몸으로 봤으니 ㅠㅠ) 어학 전공 했으나 그 마저도 낮은 점수에 유효기간 지난 쓸모없는 시험점수 뿐이네요 면접 보러 가도 결혼과 출산 얘기부터 물어보니 씁쓸합니다. 전 당장 몇 년 안엔 결혼 생각도 없고, 결혼 한다해도 직장생활 계속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퇴사 후 실업 급여 받으며 공부해서 재취업하면 된다 스스로 위안 해보지만, 서류 광탈에 면접 미끄러지기를 반복하다 보니 과연 퇴사 후 빨리 재취업 될지 걱정스러워 한숨만 나와요 착찹한 마음에 넋두리 해봅니다 30대에 취업이나 재취업 성공하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서른살,재취업이 쉽지않네요
곧 퇴사를 앞둔 여자입니다.
중견기업에서 계약직으로 4년 일하고
퇴사 두 달 남았네요
요즘은 인수인계 하고 판 눈팅하며 시간 보냅니다.
올해 서른....
나이 때문인지 스팩 때문인지
퇴사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알아보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겨우 회계랑 사무자동화, 컴활로는
재취업 쉽지 않겠죠 ㅠㅠ
그 흔한 토익도 500 안짝ㅡㅡ;;
(준비 없이 맨몸으로 봤으니 ㅠㅠ)
어학 전공 했으나 그 마저도
낮은 점수에 유효기간 지난 쓸모없는 시험점수 뿐이네요
면접 보러 가도 결혼과 출산 얘기부터 물어보니 씁쓸합니다.
전 당장 몇 년 안엔 결혼 생각도 없고,
결혼 한다해도 직장생활 계속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퇴사 후 실업 급여 받으며 공부해서 재취업하면 된다
스스로 위안 해보지만,
서류 광탈에 면접 미끄러지기를 반복하다 보니
과연 퇴사 후 빨리 재취업 될지 걱정스러워 한숨만 나와요
착찹한 마음에 넋두리 해봅니다
30대에 취업이나 재취업 성공하신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