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치료 받던 수원 oooo 병원에 서류를 발급하러 갔습니다..동사무에서 어떤서류를 발급해야되는지 다 적어서... 서류를 발급해주는 원무과쪽에갔지만 .... 이쪽분야가 아니라고... 다른쪽으로 가라고 해서.. 다른쪽에서 또 발급하려 했지만.. 또 다른곳으로 가라고 해서.. 계속 몇시간동안... 서류는 발급안해주고.. 힘들게 ..이쪽저쪽으로 기다리게 했습니다..(환자입니다) 기다림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결국엔 화를 내면서.. 병원 원무과 창구쪽에 소리를 크게 내면서 짜증내고 막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쪽 보안업체쪽에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면서.. cctv가 없고 사람들이 없는 사무실 같은곳으로 데려간뒤 그곳에서 얘기를 하자고 끌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서도 .. 계속 막말을 하고 짜증내고 화를 내자 . 원무과쪽 남자 한분이..주먹으로 머리를 3~4 차례 때리고... 앉아있던.. 쇼파를 발로 차면서... 같이 짜증내고 막말을 했습니다.. 머리를 3~4차례 맞고 억울해서.. 가방을 던지고 사람이 많고 ..cctv가 있는곳으로 나와서.. 대짜로 뻗어서..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계속 몇시간동안 굴리고.. (조용한곳,cctv없는) 사람이 없는곳에서... 때렷다고 소리를 질르면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그걸 본 원무과,보안업체 사람은...사람들이있는곳에나오니까.. 태도가 돌변해서.. 선생님선생님하면서.. 존칭을 써가면서... 이러시면안된다고 하더군요...결국 경찰이 오고... 맞은걸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원무과쪽 사람은..자기가 안때렸다고.. 우기고...병원쪽에선... 난동을 부린것만.. 따지고.. 서류는... 난동을 부린후에나...띄워서 주었습니다.. 결국은경찰이..맞은부분에 대해서.. 증명할 증거가없다고... 병원쪽이랑 이래봐짜 소용없다면서.. 그냥 조용히 마무리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난동을 부린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좋게 말로 하거나 보호자를 바로 불렀더라면... 때리지않고...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억울하고 분해서... 잠한숨못자고.. 생각만하면..울화통이 터지고... 결국..안정을 못하고... 심리적불안과. 억울함, 탈수증상까지 와서.. 입원을 했습니다.. 어떻게 한사람을.. 개인을 상대로.. 안보이는곳에서... 병원측사람들은 서로 눈치만 보면서... 증거가 없다고...한사람을.. 거짓말쟁이..난동부린 사람으로만 만들수 있는지...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사과라도.. 받고싶은데... 어떠한 방법도 없는걸까요??,, 정말 억울해 죽겟습니다. 1. 서류 발급 문제로 아픈환자를 이쪽저쪽 으로 부리면서 기다리게 했다. 2. 열받아서 소리지르고 난동을 피웠더니.. 조용한곳으로 끌고 갔다. 3. 조용한곳에서 머리3~4차례 때리고 앉아있는 쇼파를 발로걷어차면서 공포분위기 조성. 4. 무서워서 가방을 던지고 뛰쳐나와서 사람들에게 알림. 누워서 난동피움. 5. 경찰이오고.. 사람들있는곳에선.. 존칭을 하면서.. 안때린걸로 서로 눈치보면서 우김. 728
병원측 만행...
몇년동안 치료 받던 수원 oooo 병원에 서류를 발급하러 갔습니다..동사무에서 어떤서류를 발급해야되는지 다 적어서...
서류를 발급해주는 원무과쪽에갔지만 .... 이쪽분야가 아니라고...
다른쪽으로 가라고 해서.. 다른쪽에서 또 발급하려 했지만.. 또 다른곳으로 가라고 해서..
계속 몇시간동안... 서류는 발급안해주고.. 힘들게 ..이쪽저쪽으로 기다리게 했습니다..(환자입니다)
기다림으로 지치고 힘들어서.. 결국엔 화를 내면서.. 병원 원무과 창구쪽에 소리를 크게 내면서
짜증내고 막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쪽 보안업체쪽에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면서..
cctv가 없고 사람들이 없는 사무실 같은곳으로 데려간뒤 그곳에서 얘기를 하자고 끌고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서도 .. 계속 막말을 하고 짜증내고 화를 내자 . 원무과쪽 남자 한분이..주먹으로
머리를 3~4 차례 때리고... 앉아있던.. 쇼파를 발로 차면서... 같이 짜증내고 막말을 했습니다..
머리를 3~4차례 맞고 억울해서.. 가방을 던지고 사람이 많고 ..cctv가 있는곳으로 나와서..
대짜로 뻗어서..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계속 몇시간동안 굴리고..
(조용한곳,cctv없는) 사람이 없는곳에서... 때렷다고 소리를 질르면서 난동을 부렸습니다..
그걸 본 원무과,보안업체 사람은...사람들이있는곳에나오니까.. 태도가 돌변해서.. 선생님선생님하면서..
존칭을 써가면서... 이러시면안된다고 하더군요...결국 경찰이 오고... 맞은걸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원무과쪽 사람은..자기가 안때렸다고.. 우기고...병원쪽에선... 난동을 부린것만.. 따지고..
서류는... 난동을 부린후에나...띄워서 주었습니다..
결국은경찰이..맞은부분에 대해서.. 증명할 증거가없다고... 병원쪽이랑 이래봐짜 소용없다면서..
그냥 조용히 마무리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난동을 부린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좋게 말로 하거나 보호자를 바로 불렀더라면...
때리지않고... 해결할수있는 문제를..
억울하고 분해서... 잠한숨못자고.. 생각만하면..울화통이 터지고...
결국..안정을 못하고... 심리적불안과. 억울함, 탈수증상까지 와서.. 입원을 했습니다..
어떻게 한사람을.. 개인을 상대로.. 안보이는곳에서... 병원측사람들은 서로 눈치만 보면서...
증거가 없다고...한사람을.. 거짓말쟁이..난동부린 사람으로만 만들수 있는지...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사과라도.. 받고싶은데...
어떠한 방법도 없는걸까요??,, 정말 억울해 죽겟습니다.
1. 서류 발급 문제로 아픈환자를 이쪽저쪽 으로 부리면서 기다리게 했다.
2. 열받아서 소리지르고 난동을 피웠더니.. 조용한곳으로 끌고 갔다.
3. 조용한곳에서 머리3~4차례 때리고 앉아있는 쇼파를 발로걷어차면서 공포분위기 조성.
4. 무서워서 가방을 던지고 뛰쳐나와서 사람들에게 알림. 누워서 난동피움.
5. 경찰이오고.. 사람들있는곳에선.. 존칭을 하면서.. 안때린걸로 서로 눈치보면서 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