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도 말하기 어렵고.. 친구들한테는 더더욱... 지인들한테 말하기도 힘들고... 이런 선택을 한 제가.. 후회는 되지만~ 되돌리기에는 어렵다는걸 알아서요.. 아이 둘에.. 아빠의 자리를 뺏기도 뭐하고.. 회사를 오래 못다니네요.. 저는 회사 쉬면서도 육아휴직금에다, 양육수당에다 매달 돈 벌었는데.. 현재 맞벌이하다 또 회사 퇴사... 몸이 힘들다는 이유로.... 반품하고 싶어 죽겠는데... 아이들한테 잘해줄때는 좋고.... 집안일도 저한테 다 하길 바라는... 월급도 내가 더 버는데...ㅠ 정말.. 아직 30대밖에 안됐는데... 이혼하는게 답일까요?? 학벌도 미달이고... 힘든일도 안하려고 하고.. 미치겠네요... 책임감이 없는지.. 연애때는 노가다도 잘했었는데....... 41
무능력한 남편..
가족들한테도 말하기 어렵고..
친구들한테는 더더욱...
지인들한테 말하기도 힘들고...
이런 선택을 한 제가.. 후회는 되지만~
되돌리기에는 어렵다는걸 알아서요..
아이 둘에.. 아빠의 자리를 뺏기도 뭐하고..
회사를 오래 못다니네요..
저는 회사 쉬면서도 육아휴직금에다, 양육수당에다 매달 돈 벌었는데..
현재 맞벌이하다 또 회사 퇴사...
몸이 힘들다는 이유로....
반품하고 싶어 죽겠는데...
아이들한테 잘해줄때는 좋고.... 집안일도 저한테 다 하길 바라는...
월급도 내가 더 버는데...ㅠ
정말.. 아직 30대밖에 안됐는데...
이혼하는게 답일까요??
학벌도 미달이고... 힘든일도 안하려고 하고.. 미치겠네요...
책임감이 없는지.. 연애때는 노가다도 잘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