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생입니다... 작년에....저희학교가 뉴스에까지 크게 났던 사고가 났던 학교여서 분위기 뒤숭숭할때.... 학원에서 만났던 남자친구... 얘기하다가 마음이 맞아 사귀기 시작하고.... 1년가까이 사귀면서 싸우기도 참 많이 싸우고...그래도 서로 좋아서 다시 화해하고...그랬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요 1주일동안 연락도 뜸해지고 바쁘다며 전화도 잘 못받고 하더니....전 불안하고 조급한 맘에 더 귀찮게 만들어 버렸고...
며칠을 그 문제로 다투다가...갑자기 만나자고...
만나서는 이제 자기가 할 게 많으니까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야겠다고... 지금 연애하는건 솔직히 시간낭비같다고...
지지난주에 만났을때만 해도 그렇게 다정했던 남자친군데... 제가 한번만 다시 생각해달라고 옷붙잡고 울고불고 그랬더니...
저한텐 이런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러니까 해야겠다고...하면서...
솔직히 저같은 스타일이 질린다고.... 저랑 같이 잘때도 솔직히 다른여자 생각했다고.... 다른 여자애가 고백했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이렇게라도 말해야 될것같다고.....
인터넷소설이나 막장드라마도 아니고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까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고...
갑자기 벌어진 정신없는 일에 한참을 멍하니 지내고 있어요...
아직도 미치도록 매달리고 싶은데...그러면 더 싫어할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연락한번만 달라고...
전 정신 놓은채로 매달렸지만...그럴수록 더 싫어지고 힘들대요...자기 좀 내버려 두라고...자꾸 이럴 수록 더 보기싫고 제가 싫어진대요...
남친이 내가 질렸대요....
갑자기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요 1주일동안 연락도 뜸해지고 바쁘다며 전화도 잘 못받고 하더니....전 불안하고 조급한 맘에 더 귀찮게 만들어 버렸고...
며칠을 그 문제로 다투다가...갑자기 만나자고...
만나서는 이제 자기가 할 게 많으니까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야겠다고... 지금 연애하는건 솔직히 시간낭비같다고...
지지난주에 만났을때만 해도 그렇게 다정했던 남자친군데... 제가 한번만 다시 생각해달라고 옷붙잡고 울고불고 그랬더니...
저한텐 이런말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러니까 해야겠다고...하면서...
솔직히 저같은 스타일이 질린다고.... 저랑 같이 잘때도 솔직히 다른여자 생각했다고.... 다른 여자애가 고백했는데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이렇게라도 말해야 될것같다고.....
인터넷소설이나 막장드라마도 아니고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까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고...
갑자기 벌어진 정신없는 일에 한참을 멍하니 지내고 있어요...
아직도 미치도록 매달리고 싶은데...그러면 더 싫어할거 같아서 마지막으로 연락한번만 달라고...
전 정신 놓은채로 매달렸지만...그럴수록 더 싫어지고 힘들대요...자기 좀 내버려 두라고...자꾸 이럴 수록 더 보기싫고 제가 싫어진대요...
이미 올때까지 와버린거 같네요....근데 전 이 남자친구를 놓을수가 없어요...
첫남자친구...첫경험상대...내가 가장 힘들때 옆에있어준사람...
이대로 놓치면 평생 후회할거 같은데....난 어떡해야되나요...